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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독학교재:) 영어로 스몰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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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스몰토크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삶의 질이 다르겠다 라는 생각을 종종했어요 나도 저렇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되고싶다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영어 화상수업이나 전화수업을 신청하면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시간이 속절없이 흐르기도 해서 답답했는데 영어로 스몰토크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대서 너무 궁금했던 책입니다 10대 아이들을 키우는 학부모로써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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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스몰토크 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삶의 질이 다르겠다 라는 생각을 종종했어요 

나도 저렇게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되고싶다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영어 화상수업이나 전화수업을 신청하면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시간이 속절없이 흐르기도 해서 

답답했는데 

영어로 스몰토크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대서 

너무 궁금했던 책입니다 


10대 아이들을 키우는 학부모로써 

너무 읽어보고싶었다고 할까요?

짧은 표현도 생각 안 나 , 

영어를 못 쓰는 모두를 위한 책이라는 

저자의 부제가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에는 

많이 사용되는 일상 표현 90개와 

패턴 50개를 담고 있는데 

이 표현과 패턴만 숙지해도 

스몰토크를 충분히 가능하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45만 구독자인 영어 유튜브 달변가 영쌤이 알려주는 

스몰토크비결 !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대화인 

와 이게 얼마만이야? 진짜 부럽다,진짜 맛있다 등등 

한국어로는 쉬운데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에 대한 

팁들이 담겨져있어요 


실제 원어민들이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영어문장으로 알려주면서 

각 표현들의 문장쪼개기를 통해 

포인트를 집어주구요 


예문을 통해 비슷한 어휘를 담은 영문장을 

익혀보고 

실제 대화문을 통해 

원어민과 대화하는 듯한 느낌의 영어문장을 

배워보는데 

이 부분이 실제 소통에 있어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실력 5배 상승 영어표현가져가기를 통해서 

문법적인 측면을 깊게 들어가서 표현력을 배울 수 있어요 


영문장이기 때문에 

시제나 복수 등에 대한 영어문법적인 요소도 

매우 중요한데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문장을 익히면서 

문법도 공부할 수 있어서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거기다가 각 챕터마다 영쌤의 마지막 한마디를 통해 

앞에서 배운 영어문장을 다시금 복습할 수 있으니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공부를 한 시간이 많은데 

실제로 영어말하기가 잘 되지않는 편인데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원어민다운 대화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습니다 


영어로 표현하기, 빈도수 1위 필수 패턴, 빈도수 1위 조동사 패턴의 

챕터로 각 30, 30, 20으로 되어져있어 

총 80챕터로 구성되어있으니 

80일가량을 공부하면서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하루 1문장을 배우는 형식인데 

예문까지 더하면 5문장 정도를 익히고 

문법까지 배울 수 있어서 

하루 분량을 익히는데 15분 정도의 시간은 소요되는 것 같은데요 


3달이 안되는 시간 매일투자하면 스몰토크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되니 

설레이네요 


기존의 영어회화 책들에 비해서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표현들이 많아 

조금 더 실용적인 영어회화 책이 되지않을까싶어요 


i***r 2025.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 김영욱 지음 / 모티브 펴냄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 김영욱 지음 / 모티브 펴냄" 내용보기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 김영욱 지음 / 모티브 펴냄김영욱 작가의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는 이런 부담을 유쾌하게 덜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문법 위주의 공부에서 벗어나, 실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영어 표현을 중심으로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 김영욱, 즉 ‘달변가 영쌤’은 영어를 어려워했던 과거를 딛고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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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 김영욱 지음 / 모티브 펴냄


김영욱 작가의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는 이런 부담을 유쾌하게 덜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문법 위주의 공부에서 벗어나, 실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영어 표현을 중심으로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 김영욱, 즉 ‘달변가 영쌤’은 영어를 어려워했던 과거를 딛고 캐나다에서의 생활 경험을 통해 영어의 진짜 힘과 매력을 깨달았다고 한다. 교과서가 아닌 현지 사람들과의 대화 속에서 익힌 생생한 영어를 바탕으로,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쉽고 재밌는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잘 가르친다’보다 ‘선생님 웃기다’라는 말을 더 좋아한다는 그의 유쾌한 성격이 이 책 속 곳곳에서도 묻어난다.
책은 총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day30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쓰는 한국어 표현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바꾸는 법을 다룬다. 단순히 번역하듯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방식으로 익히게 한다. 예를 들어 “팔에 알이 배겼어”라는 표현을 영어로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저자는 “I think I worked out really hard. My arms are killing me.”라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제시한다. 처음엔 ‘killing me’라는 단어가 낯설지만, 이 표현이 ‘너무 아파 죽겠다’라는 의미라는 걸 알고 나면 오히려 실생활에서 자주 써보고 싶어진다. 책을 읽으며 실제로 아이들에게 이 문장을 말해보았다. “My arms are killing me.”라고 했더니 아이들이 놀란 눈으로 쳐다봤다. 그래서 책을 보여주며 ‘팔에 알이 배겼다’는 뜻이라고 알려주었다. 아이들은 “죽였다면서 왜 아프다는 거야?” 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런 유쾌한 순간이 바로 영어를 즐겁게 만드는 힘이다. 영어는 외워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웃고 공감하며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두 번째 day30에서는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필수 패턴을 배울 수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용했던 표현이 “make sure”였다. ‘확실히 ~해라’라는 의미로,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에게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아침에 “우산 챙겨가!”라고 말할 때, “Make sure you take an umbrella.”라고 하니 아이들도 신기해하며 따라 말했다. 이렇게 일상 속에서 자주 듣고 말하다 보니, 영어가 점점 익숙해지고 자신감이 붙는다. 마지막 day20에서는 조동사 패턴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can’, ‘will’, ‘must’ 같은 기본적인 조동사이지만, 문장 속 뉘앙스와 실제 쓰임새를 함께 익히니 훨씬 실감 난다. 친구가 수영하러 간다고 할 때, 운동하러 간 친구에게, 혹은 알람을 맞추라고 할 때 등 다양한 상황 속 대화문이 실려 있어 실생활 응용이 가능하다. 단순히 문장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말하게 되는 훈련이 된다. 책의 장점은 딱딱한 문법 설명 대신 ‘생활 속 영어’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펼치고, 책 속 예시를 따라 말하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어려운 언어가 아니라 생활의 한 부분처럼 느껴진다. 무엇보다 아이가 흥미를 보이며 “이런 표현도 있어?” 하며 호기심을 갖는 모습을 볼 때, 영어 공부의 목적이 단순한 점수나 시험이 아니라 ‘소통의 즐거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는 영어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영어는 생각보다 가볍고 재미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영어 회화에 부담을 느끼는 어른은 물론, 아이들과 함께 생활 속 표현을 익히고 싶은 부모에게도 유익하다. 영어를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즐기게 만드는 이 책을 통해, 나 또한 영어와 조금 더 친해지고 있다. 꾸준히 실천한다면 언젠가 영어로 스몰 토크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긴다.
#달변가 영쌤#영포자#영어로 스몰 토크#김영욱#모티브
i*****3 2025.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워다니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워다니" 내용보기
네이티브는 아니라도, 간단한 스몰 토크 정도는 하고 싶은 영어에 대한 열망은 아마 누구나 있을 것이다. 짧은 표현도 생각이 안 나 막막하다면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워다니》로 독학해 보면 좋을 것 같다.영어 회화는"Hi, How are you?" "I'm fine thank you, and you"?" 여기에서 멈춰 버린 사람도 스몰토크 정도는 부담 없이 말문을 트여줄 책인 것 같다. 그 이유는,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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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는 아니라도, 간단한 스몰 토크 정도는 하고 싶은 영어에 대한 열망은 아마 누구나 있을 것이다. 짧은 표현도 생각이 안 나 막막하다면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워다니》로 독학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영어 회화는

"Hi, How are you?" 

"I'm fine thank you, and you"?" 

여기에서 멈춰 버린 사람도 스몰토크 정도는 부담 없이 말문을 트여줄 책인 것 같다. 


그 이유는, 단순히 문장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대화의 패턴과 흐름을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특히 원어민 빈도수 1위 표현 패턴을 기반으로 유사 패턴을 연습하며 구문을 숙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또한 상대방의 말에 공감하고 반응하는 리액션 표현도 함께 알려주기에 딱딱한 영어회화에서 벗어나 생동감 있는 회화로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여 결 볼 부분이다. 



일상 토크에서 빠질 수 없는 날씨, 음식, 취미 등의 주제는 물론이고, '눈치 좀 챙겨' ,'어쩐지' 등등,  가족이나 찐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 패턴으로 구성해 어색한 형식적인 대화가 아닌 실전에 바로 적용 가능한 영어 회화 문장을 익혀 자연스럽게 다음 문장이 연결되도록 대화의 근육을 단련시켜 준다.

[패턴 모음]

It looks like you had a tough day.

It looks like you've lost some weight.

It looks like you have something to tell me.

It looks like you're in a good mood today.


[대화문]

▶일 끝나고 집에 온 아이를 보고 

A: I'm home, Ugh, I'm tired.

B: It looks like you had a tough day.


▶ 뭔가 잘못된 거 같을 때 

A: It looks like someting went wrong. 

B: Let me see if there's a problem.


▶ 살 빠진 친구에게 

A: It looks like you've lost some weight. 

B: Can you tell? I'm really happy to hear that. 


이런 식으로 패턴을 보여주고, 대화문으로 한 번 더 짚어서 대화가 이어지는 패턴이 쉽게 기억에 남게 된다. 


추천 대상은 기초가 없는 입문자부터 어느 정도는 영어를 할 수 있지만, 회화에는 자신 없던 중급자들도, 스몰 토크의 장벽을 허물고 부담을 없애주는 단비가 될 것 같다. 


이 책으로 영어로 할 수 있는 90% 이상의 대화는 가능하게 만들고 싶다는 저자의 포부처럼, 영어 실력을 레벨 업 시켜줄 회화책을 찾고 있다면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워다니》 추천한다.  


p******2 2025.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김영욱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김영욱"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영어 공부, 초등학교때부터 학원도 다니고 학교에서도 공부하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최소 6년 이상 의무적으로 공부한 게 영어인데 외국인만 보면 심장이 떨린다. 또는 영어 회화 스터디에 가서 내 순서가 되면 덜덜 떨리는 마음으로 겨우 한 입 떼면 다행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그렇게 오랫동안 많이 배웠는데... 그리고 공부한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김영욱"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 공부, 초등학교때부터 학원도 다니고 학교에서도 공부하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최소 6년 이상 의무적으로 공부한 게 영어인데 외국인만 보면 심장이 떨린다. 또는 영어 회화 스터디에 가서 내 순서가 되면 덜덜 떨리는 마음으로 겨우 한 입 떼면 다행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그렇게 오랫동안 많이 배웠는데... 그리고 공부한 영어를 바로바로 실전에 써먹을 수는 없는 걸까 

짧은 표현도 생각이 안 나서 쉬운 영어도 말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영어인플루언서 김영욱, '달변가영쌤'으로 잘 알려진 저자가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라는 책을 출간하였다. 오랜 세월 영어를 공부하고 복잡한 영어 문장도 해석할 수 있는 한국 사람들이 쉽사리 입을 떼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스피킹용 영어'를 연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영어환경이 아닌 대한민국에서 외국어로 영어를 배운 우리들은, 영어로 대화를 하기 위에서는 언제든 툭 치면 바로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영어 표현을 자동화시켜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모든 영어 문장, 패턴을 자동화 시킬 수는 없는 노릇이다. 초반에는 가장 많이 쓰이는 영어 표현부터 숙달시켜야 뭐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므로 쉬운 영어로 '입을 떼는 것', '영어로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스피킹을 시작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 그래서 자주 쓰는 일상 표현과 패턴을 익히고 외우고 언제든 말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다. 영어 네이티브 아닌 우리들이 자주 쓰이는 영어 표현을 고르기는 쉽지 않으므로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와 같은 영어 교재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다. 


요새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쓰레드 등만 검색해도 영어 표현이 많이 나온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런 영상 매체들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경우가 드물다. 또한 영상으로 보면 한번에 정리된 느낌으로 보지 못한다. 그래서 책을 하나 정하여 내가 알고 쓸 수 있는 표현인지 더 숙달시켜야 하는지 등을 체크하며 영어 영상을 함께 공부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달변가영쌤도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므로 교재와 같이 보면서 영어 표현을 익히는 것을 추천한다.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는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한국인들을 가르쳐온 저자가 이 책 한 권으로 영어로 할 수 있는 90%이상의 대화를 가능하게 만들자는 마음으로 출간한 책이다. 영어를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이미 알고 있고 익숙한 단어들이 대부분이며, 이 표현을 실전에서 잘 쓸 수 있도록 다듬었다.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는 한국어로는 쉽게 떠올리는데 영어로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는 표현 30일, 빈도수 1위 필수 패턴 30일, 빈도수 1위 조동사 패턴 20일 구성으로 되어 있다. 가장 먼저 해당 한국어 문장을 원어민은 어떻게 표현할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원어민이 실제로 많이 쓰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3가지 익히고 각 표현의 미묘한 차이를 알아본다. 배운 표현을 활용할 수 있게 예문을 익히고 해당 표현을 실제 대화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배운 표현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알아두면 좋은 영어 단어나 표현을 따로 정리해 두었다.


그야말로 스피킹에 최적화된 구성이다. 책에서 정해진 대로 매일의 공부를 꾸준히 하면서 표현을 영어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숙달시킨다면, 간단한 스몰토크를 영어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o****c 2025.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서평]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영어로 아무말이라도 자신있게 내뱉고 싶지만 그게 쉬운 것이 아니다. 더군다나 우리말이 아니어서 더더욱 외국인과의 소통할 때는 매우 조심스러울 때가 있다. 스스럼없이 말하고 싶다가도 자칫 실수나 오해 소지가 되는 표현을 하게 되면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불안과 걱정이 앞서기 때문에, 더더욱 언어
"[서평]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로 아무말이라도 자신있게 내뱉고 싶지만 그게 쉬운 것이 아니다. 더군다나 우리말이 아니어서 더더욱 외국인과의 소통할 때는 매우 조심스러울 때가 있다. 스스럼없이 말하고 싶다가도 자칫 실수나 오해 소지가 되는 표현을 하게 되면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불안과 걱정이 앞서기 때문에, 더더욱 언어를 공부할 때 신중하게 생각이 들어 선뜻 말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발생한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라 영어는 기본적으로 하게 되는 상황속에서 어떤식으로 영어공부를 해야 말이 트이는지 이 책으로 공부하기로 한다.
 이 책은 80일동안 가장 많이 쓰이는 일상 표현 90개와 패턴 50개를 골고루 응용하여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문에는 총 3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있다. 

첫 번째 파트 <Day 1-30>에서는 우리가 가장 많이 말하는 우리말 표현 30가지를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하는 표현 기술을 전해준다. 

두 번째 파트<Day 1-30>에는 첫 번째 주제와는 다르게 실제로 영어권에서 많이 쓰는 패턴들을 익숙해질 수 있기 위한 대화 활용 능력을 강화하는데 필요한 방향을 제시해준다.

마지막 파트라 불리는 <Day 1-20>에서는 조동사 패턴에 관한 표현을 다룬다. 
평소에 쓰이는 한국말을 영어로 바꿔서 쓰면 어떤 표현이 되는가.
백날 영어권에서 쓰이는 걸 그대로 암기한다고 해서 익숙해지지 않는다.

현재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쓰이는 표현을 잘 활용해야지만이 영어권에서 쓰이는 의미도 쉽게 이해하고 잘 응용하여 쓰일 수 있는 효과를 만들 수 있다.

새로운 주제마다 주요 문장을 3가지 내세워서, 그에 따른 예문과 대화문에는 실제 상황을 대비시켜 제시되어 있어서 문장에 대해 이해가 잘 되고, 그에 따른 친숙한 표현을 가지고 대화 흐름을 잘 파악해가며 체화해나갈 수 있는 스토리텔링이 잘 되어서 집중적으로 공부하게 된다. 



스몰토크를 하려면, 아주 사소하지만 말문이 열리기 위한 주제를 바로바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올려야 한다. 그럴려면 실제 상황에서 무슨 표현을 쓰는 게 옳은 것인지 그에 따른 대화문을 자주 회독해주어야만 이 말을 확실히 써야겠다는 확신이 생기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두 번째 파트에서 어느 영어권 국가에서도 반드시 쓰이는 패턴과 관련된  표현을 알려준다. 이 파트는 전부 암기해야 한다. 어디든 공통적으로 쓰이는 것은 반드시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빈도수 1위라고 적어지는 거라면 무조건 기억하되, 상황에 맞게 쓰기 위한 설명을 하나하나 잘 숙지하여 익히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겉으로 봐선, 학교에서 배웠던 표현이라서 눈으로는 익숙해질 거 같아도, 실제로 안 쓰면 어려운 표현이라서 울렁증이 밀려오기 때문에, 제시된 내용의 의미를 잘 새겨보면서 학습하는 게 좋을 거 같다.


마지막 파트인 조동사 패턴에서는 학교에서 많이 배웠던 구문이다. 어떠한 상황에서 쓰일지는 그 구문의 뉘앙스를 잘 파악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문제에서 제시된 말 한 마디가 단순히 무턱대고 전해지는 것이 아닌, 그 상황에서 무슨 말이 적당한 것인지 제대로 알고 쓰는 연습이 되어지게 제시된 것이니, 저자가 설명한대로 그대로 학습해두는 게 낫다. 한 번 헷갈리게 되는 구문은 항상 영어시험에서 틀리기 마련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제시된 설명은 일목요연하게 깔끔한 문장으로 제시되어 무슨 말인지 한 번에 이해해가며 공부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실력 5배 상승 영어 표현 가져가기>에서는 다른 상황에서도 쓰일 수 있는 표현들을 추가적으로 설명된 내용을 마주하게 된다. 영어사전에 적어진 단어들이 하나같이 한 가지만 제시되어 있지 않는다. 그래서 다방면으로 쓰일 때 필요한 주요 뜻을 무엇보다 잘 기억하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게 해준다. 단순히, 공부용으로 하기보다 실전용으로 암기하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게 좋다. 그래야만 이 뜻을 제대로 쓰이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말하자면, 패러프레이징 응용 활용서다.

매일같이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같은 문장을 반복적으로 쓰이지 않는다. 그러한 점을 생각해보면, 다르게도 말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사람은 반복되는 말보다 다양하게 화술을 해야 비로소 말문이 열리고 소통하려는 마음을 가지기 때문에, 다양하게 표현을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데 필요한 기술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어서 여러 번 연습해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영어로스몰토크이렇게나쉬웠다니 #김영욱 #모티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YES마니아 : 로얄 d*****2 2025.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강영욱 지음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강영욱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화상영어 수업을 받던 어느 날, 유튜브에서 우연히 마주친 한 영어 강사가 있었다. 짧고 명확한 설명으로 "이럴 땐 이런 영어를", "이건 이렇게 해야 해"라며 친근하게 다가오는 그의 모습에 자연스럽게 구독 버튼을 눌렀다. 그것이 바로 달변가 영쌤과의 첫 만남이었다. 매일 찾아보지는 못하더라도, 그의 영상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강영욱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화상영어 수업을 받던 어느 날, 유튜브에서 우연히 마주친 한 영어 강사가 있었다. 짧고 명확한 설명으로 "이럴 땐 이런 영어를", "이건 이렇게 해야 해"라며 친근하게 다가오는 그의 모습에 자연스럽게 구독 버튼을 눌렀다. 그것이 바로 달변가 영쌤과의 첫 만남이었다. 매일 찾아보지는 못하더라도, 그의 영상이 추천될 때마다 빠짐없이 시청하며 조금씩 영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그런 그가 드디어 책을 출간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의 설렘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라는 제목부터가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화상영어를 하면서 항상 같은 표현만 반복하는 나 자신을 보며 답답해했던 터라, 이 책이 나에게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해줄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다.

이 책은 총 80일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 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다. 첫 번째 파트 'Day 1-30'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한국어 표현 30가지를 자연스러운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다룬다. 두 번째 파트 역시 'Day 1-30'으로, 원어민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패턴들을 일상 대화 속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마지막 파트는 'Day 1-20'으로 조동사 패턴에 집중한다. 각 단원의 구성 또한 체계적이다. 먼저 '표현 고민하기'로 시작해서 '3가지 표현 함께 익히기', '각 표현의 뉘앙스 바로 알기', '표현 활용예문', '대화문', '실력 5배 상승 표현', 그리고 마지막에 '영쌤의 마지막 한 마디'로 마무리된다. 이런 단계적 접근 방식이 학습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표현을 체득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을 펼쳐 첫 번째 표현을 살펴보았을 때의 충격은 지금도 생생하다. "넌 왜 이렇게 눈치가 없니?"라는 표현이었는데, 평소 아이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었기 때문이다. 이제 "Why can't you take a hint?"라고 당당하게 영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에 뿌듯함이 밀려왔다. 하나의 표현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세 가지 다양한 방식으로 같은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고, 실제 대화문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스며드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이 다른 영어 학습서와 차별화되는 점은 무엇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접근 방식에 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한국의 영어 교육 시스템에 대한 문제의식을 드러내며, 외국인 앞에서 벙어리가 되는 한국인들의 현실을 직시했다. 그리고 이에 대한 해답으로 스몰 토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단순히 문법이나 어휘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각 표현은 충분한 맥락을 제공하는 대화문과 함께 제시되어,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게 해준다. 45만 명의 검증된 후기와 "영어로 대화하는 게 이렇게 쉽고 재밌는 건지 처음 알았다"는 평가를 보며, 나도 그런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간절함이 생겼다. 이 책으로 체계적인 학습 루틴을 만들어보기로 결심했다. 먼저 하루에 한 표현씩 천천히 소화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단순히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각 표현을 실제 상황에 적용해보고, 대화문을 소리 내어 읽으며 자연스러운 발음과 억양까지 익히려 한다. 특히 '영쌤의 마지막 한 마디'는 꼼꼼히 읽으며 각 표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할 계획이다.

두 번째 파트에서 다루는 패턴 학습은 영어 실력 향상에 있어 핵심적인 부분이다. "There is/are", "I want to", "I feel like" 같은 기본 패턴부터 시작해서 "No wonder", "I can't help" 등의 고급 표현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패턴들은 단순 암기가 아닌 다양한 예문과 상황별 활용법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빈도수 1위라는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정된 패턴들이라는 점에서 신뢰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 파트인 조동사 패턴 학습은 영어의 뉘앙스를 정확히 전달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Can I", "Should I", "Must have", "Could have" 등의 조동사 패턴들은 같은 의미라도 화자의 의도나 상황에 따라 다르게 사용되기 때문에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각 조동사 패턴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뉘앙스로 사용되는지를 명확히 구분해서 설명하고 있어, 그동안 헷갈렸던 부분들을 명쾌하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살펴보면서 느낀 작은 아쉬움이 하나 있다면, QR 코드를 통한 음성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화문을 네이티브 발음으로 들을 수 있다면 더욱 완벽한 학습이 가능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이는 전체적인 만족도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오히려 이 책의 체계적인 구성과 실용적인 내용, 그리고 달변가 영쌤의 친근한 설명이 주는 학습 동기가 훨씬 크게 다가온다. 매일매일 영어 실력을 120% 상승시킬 수 있는 확실한 예시와 추가적인 실전 문장들이 제공된다는 약속이 현실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 책 한권으로 영어로 할 수 있는 90% 이상의 대화는 가능하게 만들자"는 저자의 의지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아는 단어와 아는 표현을 더 잘 쓰게 만들고 싶다는 그의 진심 어린 마음이 느껴져서, 나 역시 영어 울렁증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간절해졌다. 앞으로 80일간의 여정을 통해 "아, 그 표현 뭐더라?"라고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대신 자연스럽게 영어가 입에서 나오는 그날을 만들어보려 한다. 달변가 영쌤이 제시한 로드맵을 충실히 따라가면서, 진정한 영어 소통의 즐거움을 경험해보고 싶다. 이 책과의 만남이 단순히 또 하나의 영어 학습서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영어에 대한 근본적인 접근 방식을 바꾸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스몰 토크로 시작하는 작은 변화가 결국 큰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 믿으며, 오늘부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본다.

p****r 2025.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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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협찬]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내용보기
※ 영어 스몰 토크를 쉽게 해주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았으며 쫑쫑은 주관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외국인들이 엄밀히 말해서 나와 몇 사람만 빼고 모두 외국인들이 들어선 엘리베이터를 타고 세상 어색한 순간을 경험한 적이 있다. 문이 열리고 닫히며 몇몇의 외국인이 엘리베이터 안으로 더 들어왔는데 그들은 하나같이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또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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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스몰 토크를 쉽게 해주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았으며 쫑쫑은 주관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외국인들이 엄밀히 말해서 나와 몇 사람만 빼고 모두 외국인들이 들어선 엘리베이터를 타고 세상 어색한 순간을 경험한 적이 있다. 문이 열리고 닫히며 몇몇의 외국인이 엘리베이터 안으로 더 들어왔는데 그들은 하나같이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또 받았다. 나에게는 그 풍경이 굉장히 낯설었다. 


(요즘은 사람들도 환경도 전혀 달라졌지만) 어린 시절 한국에서만 생활하면서 외국에 한번이라도 나가보기 전까지 내가 엘리베이터에서 모르는 사람들을 만났을 때의 행동은 늘 같았다. 나뿐만 아니라 상대방 역시 나의 행동과 흡사했던 것 같다. 언젠가 들은 라디오 방송에서 엘리베이터에 탔을 때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는 행동에 대해 다룬 적이 있었다. 먼저 고개를 숙이고 핸드폰이나 시계를 들여다 본 후 자기가 타고 있는 엘리베이터가 현재 몇층에 있는지를 확인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우리에게는 모르는 사람과 밀폐된 공간을 함께 공유한다는 것은 참 불편한 일임에 틀림없다. 


그렇게 몇번을 외국인들과의 어색한 순간을 맞딱뜨리고 나서 언젠가는 나 혼자서 만난 외국인들에게 말을 건네보고 싶었다. 그렇게 몇 마디를 주고받아보았지만 이내 나의 대화 소재는 바닥이 나고 있음을 느꼈다. 말 그대로 커다란 토크도 아니고 스몰 토크인데 나에게는 오히려 공식 석상에서의 발표가 더 쉽게 느껴졌다. 어쩌면 정해져있는 말과 패턴을 이용하면 되는 공식 석상은 나의 밑천이 드러날 일이 별로 없어서인지도 모르겠다. ^^


사냥을 하러가서 동물을 본 상태에서 장전을 하는 것보다 미리 장전을 해두고 사냥을 나가면 훨씬 더 수월한 것처럼 스몰 토크 역시 미리 어느 정도 학습을 해두면 실전에 더 강할 수 밖에 없다. 스몰 토크는 거창하게 대화를 이끌어내는 주제는 아니지만 긴 대화의 흐름 속 짧은 어색함들을 부드럽게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어떤 주제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스몰 토크를 미리 준비할 수 없다고 한다면 이런 사고의 전환은 어떨까. 내가 스몰 토크를 먼저 제시해서 대화의 주도를 잡는 것이다. 오히려 이러한 방법은 상대의 스몰 토크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주제를 끌어올 수 있다는 장점으로 작용한다.


언젠가 나에게 닥칠 수 있는 스몰 토크에 대비하여 나는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었다니"를 펼쳐본다. 우리에게 꽤나 익숙한 유명 유튜버 영어 강사님의 머릿말을 읽어보면서 세번째 책을 집필하고 세상에 내어놓는 마당에 더이상 무슨 머릿말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을 했다. 영어를 아주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아주 잘하지도 않는 상황에서 떠난 선생님은 한국에서의 영어 학습이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느꼈다고 한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할 것이다. 우리네 영어 학습 구도가 좋았다면 외국인 앞에서 꿀 먹은 벙어리처럼 변하는 한국사람들의 수는 점점 줄어야 마땅하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은거다.


이 책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었다니"은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스몰 토크를 잘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준다. 평소 궁금했던 말들을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알려주고 많이 쓰이는 패턴이 무엇인지도 알려주는 친절한 책이다. 내가 이 책에 조금의 불만(?)이 있다면 그것은 음 왜 QR 코드로 대화문을 안 읽어주시지... 하는 것 하나. 나머지 내용과 학습 주도 방식에는 불만없다. 


먼저 표현해 보고 싶은 한국어 문장을 제시해 준다. 예를 들어, 너는 왜 이렇게 눈치가 없니?! 라는 말을 해보고 싶다고 한다면 주요 포인트인 '눈치가 없다', '눈치가 있다'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를 먼저 살펴본다. take a hint, read the room 과 같은 패턴을 알고나면 이제 잘 익혀볼 시간이다. 짧지 않은 대화문에서 이 표현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확실히 보여준다. 여기서 "짧은 않은 대화문"이 참 중요하다. 가끔 어떤 학습서는 하나의 문장만을 가지고 표현을 보여줄 때가 있다. 전후 사정을 알지 못하면 어떤 경우 이러한 예문은 나에게 어떠한 뉘앙스 정보도 주지 못한다. 


파란색으로 가장 적합한 한국어 번역문을 보여주고 잔소리 아닌 잔소리로 영쌤의 들려주는 마지막 한 마디도 읽기에 편안하다. 하루 한 표현씩 둘러보기 참 좋은 이 책으로 영어 학습 루틴을 어떻게 잡아볼지 고민해 보며 나도 모르게 흐뭇해진다. 



s*******6 2025.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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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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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유튜브를 통해서 영어 듣기 및 표현 공부를 하고 있는데, 자주 활용한 채널 중 하나가 달변가 영쌤이라는 채널이었다. 캐나다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영어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표현을 알려줘서 유용한 표현들을 많이 배웠는데, 그 채널의 운영자인 달변가 영쌤, 김영옥님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일상대화에서 가장 많이 쓸 수 있는 짧은 문장들을 모은 책으로 총 8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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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유튜브를 통해서 영어 듣기 및 표현 공부를 하고 있는데, 자주 활용한 채널 중 하나가 달변가 영쌤이라는 채널이었다. 캐나다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영어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표현을 알려줘서 유용한 표현들을 많이 배웠는데, 그 채널의 운영자인 달변가 영쌤, 김영옥님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일상대화에서 가장 많이 쓸 수 있는 짧은 문장들을 모은 책으로 총 80일간의 학습 구성으로 되어있다. 첫 Day30은 '이 표현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요'이고, 그 다음 Day30은 빈도수 1위 필수패턴이고, 마지막 Day20은 빈도수 1위 조동사 패턴이다. 

저자 달변가 영쌤은 짧은 표현이 자신감 있게 나오면 여어로 대화를 나누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영어의 재미를 느끼게 된다면 반드시 영어를 잘하게 될 것이라고 얘기한다. 그 도구로 이 책이 그런 자신감을 주는 책이라 생각하고 책 속의 표현들을 아낌없이 마음껏 표현하라고 얘기한다.
첫 Day30에서의 영어 표현은 책 속의 표현이 아닌 가족, 친구들 사이에서 사용하는 실제 표현들이 담겨있다. 책 속에는 익숙한 표현도 있었지만 대부분 자주 접한 영어 표현들이 아니어서 낯선 표현도 있었다. 대부분의 표현들이 대화 시에 자주 사용하는 말들이기 때문에 원어민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익혀둔다면 책 제목 그대로 원어민과 스몰 토크 시에 막힘없이 나올 것이다.
두번째 Day30은 스몰 토크 뿐만 아니라 대화시 자주 사용하는 필수 패턴들이다. 원어민들의 대화하는 영상을 보면 I feel like~, even though, I'm thiking of~ 등을 많이 사용하던데, 이런 표현들이 익숙치 않아 개인적으로 필수 패턴을 학습할 수 있었다.

마지막 Day20에서는 조동사 패턴으로 can, could, would, should 등을 사용할 때 어떤 의미로 전달되는지 알 수 있다. 조동사를 잘 활용하면 미묘한 뉘앙스도 잘 전달할 수 있기에 대화에 따라 잘 활용하면 영어 실력이 더 쑥쑥 성장할 것 같다.

저자 달변가 영쌤이 책 속의 표현들을 아낌없이 마음껏 표현하라고 얘기했기에, 이 표현들을 잘 익혀서 원어민들과 스몰 토크에 잘 써먹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로스몰토크이렇게나쉬웠다니 #스몰토크 #달변가영쌤 #김영욱 #모티브 #네이버북유럽카페


m******n 202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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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말로 간단한 말일지라도 이것을 막상 영어로 말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이 된 적이 꽤 많다.토익 등 시험도 틈틈이 쳐보고 영어는 학생 때부터 나름대로 오래 공부해왔지만아직까지도 막상 원어민과 대화하려면 긴장이 되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그러던 중 영어로 스몰 토크를 조금 더 자연스럽게 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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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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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 간단한 말일지라도 이것을 막상 영어로 말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이 된 적이 꽤 많다.

토익 등 시험도 틈틈이 쳐보고 영어는 학생 때부터 나름대로 오래 공부해왔지만

아직까지도 막상 원어민과 대화하려면 긴장이 되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


그러던 중 영어로 스몰 토크를 조금 더 자연스럽게 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 이번 책을 보게 되었다.

책의 저자는 45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고, 10년째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많이 쓸 수 있는 짧은 문장들을 모은 책이며. 크게 3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맨 처음 '이 표현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요?'에서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한국어 표현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을지 30개의 표현을 공부하게 된다.


본격적으로 1강부터 공부해 보았는데 우선 한국말로 오늘 배우게 될 표현이 나오고

바로 아래에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표현을 익히게 된다.

이번 책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같은 뜻이라도 다른 3개의 표현을 배우게 된다는 것인데

다양한 표현을 익히며, 이것이 각각 어떤 뉘앙스의 차이가 있는지도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다.

예를 들어 눈치가 없다는 표현은 take a hint, clueless, read the room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어서 예문과 함께 대화문을 통해 다시 한번 표현을 공부할 수 있다.

대화문에 나오는 단어 같은 경우 바로 아래에 따로 정리되어 있어서 단어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예문들도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만한 문장들이 많아서 통째로 외워두면 좋을 것 같다.


실력 5배 상승 표현 코너에서는 추가로 알면 좋은 영어지식과 표현들도 추가로 배울 수 있다.

여기서는 추가로 눈치를 보다라는 표현도 알 수 있었는데, 눈치를 보다는 영어로 walk on eggshells라고 한다.

직역하면 계란 껍질 위를 걷는다는 것인데 영어로 이렇게 표현한다는 점이 재미있었다.

한강이 끝날 때마다 저자의 한 마디가 나오는데

이 부분을 통해서도 영어 팁을 얻는 것은 물론 공부에 대한 응원의 메세지를 읽을 수 있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원어민이 많이 쓰는 패턴을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쓸 수 있는지 '빈도수 1위 필수 패턴'을 공부할 수 있었다.

여기서도 다양한 예문을 통해 패턴을 익힐 수 있었고

화장실 어딨는지 물어볼 때, 눈에 뭐가 들어갔을 때 등 상황에 따른 대화문도 많이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는 빈도수 1위 조동사 패턴을 공부하게 되는데, 조동사도 방대하게 쓰이는 만큼 이 부분도 꼼꼼히 봐두면 좋을 것 같다.


최근 사실 영어 공부를 조금 소홀히 했었는데

깔끔하게 정리된 이번 책을 통해 영어를 다시 공부하며 몰랐던 표현을 새롭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부담이다, 귀찮아 등 평소 자주 하는 표현들이지만 영어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랐는데

이런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강이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기 때문에 하루에 한강에서 두 강 정도씩

꾸준히 공부한다면 영어를 조금 더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저자의 유튜브 채널도 조금씩 참고해 보면서 영어 공부를 이어나가고, 언젠가 원어민과도 유창하게 대화해 보고 싶다.


영어 회화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k*****2 202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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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서평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서평 " 내용보기
※ 해당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나는 항상 외국인을 만나면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 지 몰라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는 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좋은 기회로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45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영어 유튜브 '달변가 영쌤'을 운영하는 김영욱 저자가 집필한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갔다. 유튜브 채널도 같이 운영하시다보니 이 책으로 공부도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서평 " 내용보기
※ 해당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항상 외국인을 만나면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 지 몰라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는 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좋은 기회로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 45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영어 유튜브 '달변가 영쌤'을 운영하는 김영욱 저자가 집필한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갔다. 유튜브 채널도 같이 운영하시다보니 이 책으로 공부도 하고 시간날 때 달변가 영쌤의 유튜브 영상도 보니 공부 효과가 극대화 되는 느낌이었더. 내가 일주일정도 이 책으로 공부를 해보고 느낀 점은 이 책의 제목과 같이 영어로 스몰토크가 이렇게나 쉬운거였구나!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무엇보다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지만 영어로는 쉽게 내뱉지 못한 짧은 표현들에 집중을 하고 있다.  '진짜 부럽다.', '귀찮다.','컨디션이 안 좋다' 등 우리가 많이 쓰는 표현들을 원어민이 어떻게 쓰는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등 자연스러운 표현을 학습하게 도와주게끔 구성되어있다. 또 실제 자주 쓸 수 있을만한 예문들을 준비해놓으셔서 현실에서도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표현들이었다.
또 이 책은 Day 1~30일 일상표현 / Day 1-30일 빈도수 1위 필수 패턴 / Day 1-20일 빈도수 1위 조동사패턴 3가지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상표현 뿐만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패턴과 조동사를 공부할 수 있어 다양한 상황에서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총 최대 80일까지 공부할 수도 있고 장별로 매일 공부할 수도 있고, 시간적 여유에 따라 공부를 할 수 있어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 책으로 2주정도 공부해본 결과 이 책은 나처럼 영어 울렁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짧은 말부터 시작해 긴 문장까지 이어지는 접근 방식은 영어 회화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영어로 스몰 토크 이렇게나 쉬웠다니> 는 영어 회화를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에게 이렇게도 영어로 말할 수가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영어를 가볍게, 즐겁게 공부를 해보고 싶다면 이 책으로 한 번 공부해보기를 권장한다.


t*******7 202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