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영어원서 책 고르다 구매했어요. 글밥이 저희 아이 기준으로 우선 많구요. 내용도 길어요. 쪽당 6~7줄 기본으로 있어요. 하지만 내년정도면 잘 볼 수있지 않을까 해요. 할아버지가 바비란 손주를 돌봐주시고 걸음마부터 함께해요~그러다 할아버지가 아프고 바비는 할아버지가 잘못될까 옆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요~슬프고 감동적이에요. 읽어주다 찡했습니다. 아이가 조부모님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데 이 책을 읽고 이해하게 되었을때 어떤 생각이 들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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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걸음마를 가르쳐주는 내용이구나,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깊고 감동적인 내용에 여섯 살배기 딸도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특히 저희 딸도 할아버지가 키워주다시피 하는 아이라 이 이야기에 더욱 몰입했어요. 손자와 할아버지의 우정, 애틋한 사랑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너무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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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읽기의 힘을 믿으며.. 소개된 책 중에 구매했습니다. 이런 책은 도서관에서 읽어보기보다는.. 아이에게 자주 읽어주면 좋을거 같아서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아이는 아직 6세.. 만 5세라 ㅎ 이해하고 보기엔 힘들어서 한번은 번역해서 읽어주고 그 이후에 영어로 읽어주며 지루해하지 않도록 하려구요 엄마도 영알못인지라. 한번 쭉 읽어보았습니다. 그래야 아이 읽어줄 때 좀 더 수월하더라구요 글밥은.. 6세 아이에게 읽어주기에.. (영어책 읽기 시작한지 몇달 안되었습니다) 좀 많은 듯하지만 반복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적절히 초반에는 한글과 섞어서 읽어줘서 내용 익히게 하고 다음부터는 계속 영어로 읽어주려고 합니다. 내용이 참 따뜻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