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은퇴후 해외여행을 계획하면서 무턱대고 여행영어를 외우면서 부족한 문법지식을 얻고자 이책을 사서 공부하고 있는데 새로운 방식으로 배울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직접 책에 문장을 작성하면서 오답여부를 저자의 코칭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열심히 해볼께요. |
|
영문학을 졸업후 뒤늦게 문학작품 읽는게 좋아져서 혼자 집에서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원서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그러나 수동적으로 원서 읽기를 혼자서 하다니 결국 혼자 계속 방황하고 있었어요.
그러던 와중 발음 공부를 샤론 선생님께 배우다가 샤론 선생님 글쓰기 도약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원서를 기본으로 글짓기를 할 수 있는 워크북 같은 책이라고 해서 일단 구매했습니다. 원래 저 스스로가 동화책과 글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혼자 원서라는 도구를 스스로 공부할 방향을 못 잡고 있다가 이 책을 이용하면서 아, 이제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알겠다.라는 지표를 본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스스로 그리고 능동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 지금 이 AI 시대에 제가 더 효율적으로 확장시키는 공부법을 스스로 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답이 없고 답을 유추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점이 제일 큰 장점이자 무기인 책입니다. 스스로 원서 공부하고 있지만 방향을 못 잡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
문장이 맞는건지 스스로 체크를 할 수 없습니다. 저자의 정기구독을 통한 또 다른 결제를 해야 해당 문제집의 답을 확인 할 수 있는 구조인듯합니다. 그럴만큼의 책이냐 묻는다면 또 그건아닙니다. 그냥 문장 구조를 자연스런 반복으로 인한 학습의 목표는 다른 책들과의 차별점이라고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타 영상을 보고 저자의 진정성이 보여 속는셈 치고 구매했으나, 정기구독을 위한 상업성이 짙다는 느낌을 지울수없어 매우 아쉽습니다. 이럴줄 알았다면 구매는 안했을텐데.. 이후의 그린 오렌지 퍼플 등등 더 나온다고 공지까지 띄우셨는데 저는 이것으로 마지막일것 같네요. 작가님 적어도 구매자들은 구매후 정기구독으로 인한 결제도 필요하다는 것도 구매자가 알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
|
영어로 문장만들기 훈련을 위해 전문가의 책을 구매하고 하루 한장씩 열공을 다짐해 본다. 영어식 어순으로 사고하고 , 문장이 많이 길수록 어순배치가 헷갈리고 영작은 힘 든데 꾸준한 연습이 필수라는 생각이다. 검색하다보니 이 책 반응이 좋은가보다. 하반기 완독을 목표로 100가지 체계적인 어법 습득을 통해 표현력이 정확 해지길 진심으로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