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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컬러링북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내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제 마음을 사로잡은 보물 같은 컬러링북이 있어요. 바로 두뇌에 색을 입히는 전래동화 컬러링북이에요. 전래동화의 추억을 되살리며 마음을 다독이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 줍니다. 심청전,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우렁각시, 흥부와 놀부, 별주부전까지. 총5편의 이야기가 섬세하고 모던한 화풍으로 담겨 있죠. 그림을 칠하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돼요. 가물가물했던 줄거리를 다시 떠올리기도 하고,작은 부분을 꼼꼼히 칠하며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요. 게다가 25가지의 다채로운 난이도 도안이 있어 질릴 들이 없어요. 아이와 함께 컬러링하며 서로 소통하는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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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치고 바쁜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 중에 하나가 여가생활을 즐기는 것일 텐데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취미생활을 추천해 드릴게요. 그건 바로 컬러링북 색칠이랍니다. 색연필과 컬러링북만 있으면 됩니다. 물론 연필깎이도 있어야겠죠? 이렇게 간단한 도구만으로 멋진 예술작품을 탄생시킬 수도 있어요. 세상엔 정말 다양하고 많은 컬러링북이 있어요. 이번에 만나 볼 컬러링은 바로 우리나라 전래동화 컬러링북입니다. 다섯 가지 우리나라 전래동화를 컬러링북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심청전,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우렁각시, 흥부와 놀부, 별주부전 이렇게 수록되어 있어요. 개인적인 소망으론 콩쥐와 팥쥐도 있었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한 작품 당 총 다섯 가지 도안이 들어있어요. 전래동화 내용 중 중요한 부문이 컬러링 도안으로 들어있어요. 어른들에게 어렸을 적 읽었던 전래동화가 향수를 불러일으켜요. 그리고 아이들에겐 전래동화를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줘요. 컬러링은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도구인 색연필로 하는 걸 적극 추천 드려요. 물감은 붓과 물감 그리고 물까지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 색연필은 연필깎이만 있으면 되거든요. 그리고 물감은 종이가 얇으면 칠하기가 어려워요. 전래동화의 줄거리가 들어있어서 컬러링하기 전에 줄거리를 읽어보면서 컬러링에 더 집중할 수 있어요. 배경 중 일부가 인쇄되어 있어서 컬러링하기도 좋답니다. 왼쪽엔 작가님의 완성된 컬러링이 오른쪽에 빈 도안이 들어있어요. 옆에 채색된 컬러링을 참고해서 색칠하면 어렵지 않게 컬러링을 할 수 있어요. 색상을 고르는 것이 처음에는 무척이나 힘들고 어렵거든요.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색상을 쓰면 나만의 컬러링을 완성할 수도 있어요. 총 스물다섯 도안이 들어있어서 넉넉히 컬러링을 즐길 수 있어요. 사이즈는 A4사이즈 정도 되는 크기이고요. 180도 제본이라서 완전히 쫙 펴지는 책이라 정말 편하게 컬러링을 할 수 있답니다. 자신만의 멋진 컬러링을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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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늘 특별하다. 하지만 그 특별함이 꼭 조용하고 감성적인 순간일 필요는 없다. 때로는 색연필을 쥔 손끝에서, 이야기의 재미가 더 깊어지기도 한다. <두뇌에 색을 입히는 전래동화 컬러링북>은 그런 경험을 가능하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전래동화 다섯 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심청전>,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우렁각시>, <흥부와 놀부>, <별주부전>. 줄거리와 함께 상징적인 장면들이 그림으로 담겨 있어,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색을 칠하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진다. 색칠이라는 단순한 활동이지만, 아이는 그 안에서 자신만의 해석을 더한다. 호랑이를 무섭게 그릴 수도 있고, 배고픈 호랑이를 위해 따뜻한 색을 선택할 수도 있다. 그런 선택 하나하나가 아이의 상상력과 감정을 보여준다. 또한 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유익하다. 기억을 되살리고, 손을 움직이며 집중하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작은 쉼표다. 이 책은 이야기를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완성된 이야기를 주는 대신, 여백을 남겨두고 그 안을 채우게 하는 방식. 그 여백을 어떻게 채울지는 아이의 몫이고, 그걸 지켜보는 건 어른의 즐거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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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컬러링북. 두뇌에 색을 입힌다는, 전래동화와 결합한 컬러링북이라 기대를 하게 된다. 표지에 알록달록 전래동화 속 등장인물들이 등장하고, 심청전/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우렁각시/ 흥부와 놀부/ 별주부전 이렇게 5편의 전래동화가 실려있다. 책의 왼쪽에는 이야기와 삽화가, 오른쪽에는 색칠을 할 수 있는 그림이 있어서 어떻게 색칠할지 고민하지 않고 색칠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집중해서 하고 있으니, 우리반 아이가 다가와서 보고 자기도 하고 싶다고 혼잣말을 하길래, 한쪽을 양보해주었다. 이야기를 소리내서 읽어야 색칠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의욕을 불태우며 이야기를 읽어준다. 조금 세밀한 그림은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색연필로 색칠하니 삐져나오지만, 그래도 알록달록 예쁘게 색칠하고 심청이랑 물고기랑 예쁘게 했다고 눈을 반짝이며 묻는다. 선생님보다 더 예쁘게 잘 했다고 엄지척 해주니 씩 웃으며 간다. 이야기를 읽고 색칠을 하며 이야기 장면이 머리 속에서 더 생생하게 살아나는 느낌.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고, 어른도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서 만족스러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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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많은 만화책과 동화책이 시중에 나와있다. 너무나 많은 책들이 있어서 그런 것인지, 어쩌면 아이들은 예전에 비해 우리 전래동화를 잘 알고 있지 않은 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이 책에는 <심청전>,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우렁각시>, <흥부와 놀부>, <별주부전> 다섯 가지 전래동화의 줄거리를 소개하고 몇몇 장면들을 그림으로 제시하여 색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목에서 ‘전래동화 컬러링북’을 수식하는 ‘두뇌에 색을 입히는’이란 표현이 눈에 띈다. 다양한 의미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 기억 속에 이야기나 글로 남아있는 전래동화에 현실감을 더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색칠을 통하여 머릿속으로도 더 생기있게 전래동화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이 책의 의도가 바로 그것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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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에 색을 입히는 전래동화 컬러링북'은 단순한 색칠 놀이책을 넘어, 자녀의 인지 발달과 정서 함양, 그리고 가족 간의 소통을 위한 훌륭한 교육 도구입니다. 이 책은 〈심청전〉, 〈흥부와 놀부〉 등 우리에게 익숙한 전래동화 다섯 편의 핵심 장면을 모던한 화풍으로 담아내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우리 고유의 정서와 지혜를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돕습니다. 전래동화의 줄거리를 다시 읽고 그림에 색을 입히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기억력과 언어 기능을 향상시키며 뇌의 전두엽과 두정엽을 고르게 자극받습니다. 또한, 다양한 난이도의 도안을 섬세하게 채색하는 활동은 소근육 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전방위적 발달 활동북으로서의 가치가 뛰어납니다. 이 책을 자녀 교육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핵심 방법은 능동적인 상호작용에 있습니다. 먼저, 부모님은 아이와 함께 책 속의 전래동화 줄거리를 소리 내어 함께 읽으며 기억의 퍼즐을 맞추고, 이야기의 교훈과 숨겨진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단순히 색칠만 하게 두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이 왜 이런 행동을 했을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와 같은 질문을 던져 아이가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컬러링 활동 중에는 그림 속 인물들의 대화를 상상해보거나, 채색 견본과 다른 자신만의 색을 선택하도록 격려하여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는 아이가 수동적인 색칠을 넘어 이야기와 그림에 능동적으로 몰입하게 하는 중요한 교육적 장치입니다. 육아하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아이가 함께 전래동화 이야기를 나누며 도란도란 색칠하는 것은 매우 이상적인 활용법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옛이야기에 대한 추억을 손주와 공유하고, 아이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정서적 안정감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색칠을 마친 작품은 함께 오려서 벽이나 선반에 전시하며 '나만의 전시회'를 여는 활동으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아이에게 성취감을 줄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아이의 창작물을 소중히 여기고 인정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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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여름밤, 방에 모기향을 피워두고 엄마가 읽어준 옛이야기들이 있었다. “흥부는 착하고, 놀부는 욕심이 많았단다.” 그 말투와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생생하다. 세월이 흘러 그 이야기들을 잊고 살았는데, 이 컬러링북을 펼치는 순간 잊고 있던 기억이 불쑥 고개를 들었다. 색을 칠하면서 ‘생각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그림의 세밀한 선을 따라가며 집중하다 보면 머릿속이 차분해지고, 하루의 피로가 조금씩 녹아내린다. 책을 덮은 후에는 “오늘은 나도 내 마음에 색을 입혔구나” 하는 기분이 든다. 〈두뇌에 색을 입히는 전래동화 컬러링북〉은 아이와 함께 칠하면 세대가 이어지고, 혼자 칠하면 나 자신과 다시 연결된다. 그림이 세밀하다보니 초등학교 저학년보다는 고학년 아이부터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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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요즘 컬러링북은 집중력을 높이거나 마음을 안정시키는 활동으로 많이들 찾잖아요. 이 책은 우리가 어릴 적부터 알고 있는 전래동화를 주제로 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심청전,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흥부와 놀부 등 다섯 가지 이야기가 그림으로 담겨 있어요. 그림을 칠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그 전래동화의 줄거리를 다시 떠올리게 되죠. 익숙한 이야기 속 장면들을 내 색깔로 채워 넣으면서 이야기에 집중하게 됩니다. 책에는 전래동화 줄거리가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내용을 놓치지 않고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총 25가지 난이도의 도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안이 큼직하게 나와 있어서 소근육 운동이나 집중력 훈련에 도움이 되고요. 나이가 있는 분들도 활동 자료로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색칠하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거나,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낼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 전래동화의 교훈도 배우고 상상력도 자극하는, 독서와 색칠을 함께 할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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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에 색을 입힌다’는 말이 호기심을 자극했고, 요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화와 폭군의 셰프 드라마를 정주행하면서 한국풍의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마음이 커지더라고요. 요즘 컬러링북은 단순한 색칠 놀이를 넘어 ‘두뇌 자극’과 ‘힐링’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신간으로 나온 이덴슬리벨의 《두뇌에 색을 입히는 전래동화 컬러링북》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컨셉의 컬러링북이에요. 도안이 큼직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시니어층을 위한 컬러링북이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연세 있으신 분들께는 단순한 색칠놀이가 아니라, 손을 쓰는 소근육 운동과 집중력 향상,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컬러링북의 예쁜 도안 덕분에 오늘은 저도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온전히 쉬는 하루를 보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