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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임을 밝힙니다.++ 길벗은 IT 관련한 단행본과 교육서도 꾸준히 내고 있는 출판사입니다. "직장인을 위한" 부제가 붙은 책으로만 벌써 25권이 보이군요. 엑&파&워는 이 중 가장 최근에 선보인 책인데다 요즘 어느 업계에나 화두인 AI를 곁들인 IT 교육서입니다. 제가 관심 있어하는 일자리는 기본적인 IT 를 요구하는 곳이어서 ITQ에서 보는 시험도 챙기고 있어요. 그래서 AI에게 어떻게 도움 받으며 실무를 익힐 수 있는지 책 내용이 무척 궁금했어요.
요즘 웹에 접속하여 무언가를 검색할라치면 기본적으로 AI 검색 내용부터 상단에 자리잡고 있죠. 하지만 어떤 브라우저를 쓰느냐에 따라 AI가 자동으로 나오기 때문에 특정 AI를 찾아서 쓰는 경우라면 주로 챗GPT 입니다. 이 책은 챗GPT와 코파일럿을 비교해서 두 AI의 차이점을, 그리고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 범위가 다른지 표로 정리해서 보여줍니다. 프리랜서 지인은 챗GPT를 유료로 이용한다고 하는데 아직 저는 해당 분야에서 유료 구독을 할 만큼의 수익을 내지 못해서 아직 무료로만 이용합니다. 책에서 두 AI를 비교하고 있어서 실무에 따라 어떤 것을 구독하면 좋을지 참고하면 좋겠군요. 그런데, 엑&파&워는 MS사 프로그램이니 당연히 코파일럿이 이들 프로그램에 특화되어 있을 수밖에 없다는 점이 부각됩니다. 200쪽 정도의 문서를 5분 안에 요약된다고 하니, 코파일럿의 지원이 당연한 것 같으면서도 출중해 보이네요.
큰 책 안에 세 책이 쏘옥~ 들어가 있는 깔끔한 구성입니다. 책 안에 엑&파&워 각 분량이 나눠서 정리되어 있어 한 책 안에 3권이 분책되어 있는 구성입니다. 엑셀은 데이터 처리하여 실무 보고서 완성, 기본 함수와 고급 함수, 데이터 분석 후 보고서 시각화를 하는 엑셀의 기능을 우선 다루고 두 AI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앞선 3장은 다른 교재처럼 엑셀의 기능을 효율적으로 익히도록 돕고 있죠. AI 실무 관련 책이니 어떻게 엑셀과 연동되어 있는지 소개해자면 고급 수식과 함수를 작성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업무에서 어떤 통찰로 이어질 수 있는지 활용하는 방법 등이 있어요. 가령, 외식소비패턴이라는 통계 엑셀 자료가 있다면, AI 프롬프트에 통계 파일을 올리고, 평균과 표준편차 등 필요한 값이 꼭 들어가게 요약 통계표를 작성해 달라는 것이죠. AI를 효율적으로 쓰려면 이 책으로 하나씩 익혀가야겠어요.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알아야 더 만족할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깐요.
AI와 협업하는 파워포인트와 워드는 엑셀에 비해 쓰기 수월한 편입니다. 이 책을 통해 두 대표 AI 외에도 새로운 AI를 접합 수 있는데요. Napkin AI는 내가 만든 보고서나 관련 보고서를 작성하라고 명령한 후, 보고서를 시각화하게 도와줍니다. 전에 ITQ 워드 자격 시험을 봤는데 수식을 넣는 수작업에서 시간이 많이 걸려 낭패를 봤습니다. AI로 생성해서 응용한다면 현업에서 전혀 문제 없을 거란 생각이 들어 더 이상 워드 시험에는 미련이 없어요. 이렇게 AI 와 협업하는 실무 감각이 있다면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고, 내가 놓치는 것들을 보완, 보충하여 더 극대화된 결과를 도출할 수 있겠어요. 책의 뒤표지 문구처럼요. 피벗 테이블 익히라는 동종 업계 선배들의 말을 듣고 책을 봐도 뭔가 정리되지 않은 채 지식만 넣는 느낌이었다면 AI와 대화하며 작업을 해가며 좀 더 정교해져서 해 볼 만하다는 자신감이 좀 듭니다.
오피스 실력 중급 안팎의 사용자들은 이런 책이 무척 반가울 테고요. 오피스 입문하는 이들에게도 오피스 모두에 정통하지 않아도 AI와 순조로운 첫 시작을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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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과콩나무서평단 자격으로 도서출판 길벗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길벗, 직장인을 위한 AI 실무 엑셀&파워포인트&워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 중 가장 많은 사용자를 거느리고 있고 실제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의 실무를 배우고 익힐 뿐 아니라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예제를 통해서 인공지능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의 공존, 그리고 상호 보완, 활용 가능성까지 짚어보는 직장인을 위한 AI 실무 엑셀 & 파워포인트 & 워드라는 책으로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셨으면 합니다. 최근 정보통신기술에 있어서 최고의 화두는 누가 뭐래도 챗지피티로 대표되는 생성형 인공지능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2020년대 초에 처음 등장한 이후 지금까지 그 발전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거기다가 이 인공지능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모든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활용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음을 보면서 생성형 인공지능이 알려지는 속도 또한 매우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피스 프로그램을 비롯한 주요 업무에 사용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은 별도의 도서가 출간되지 않아서 오랜기간 고생을 해야 했습니다. 최근 컴퓨터 오피스 프로그램의 사용법을 설명한 도서에는 예외없이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붙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주요 내용으로 삼고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 관련 도서를 벌써 3권째 소개하고 있는데요. 생성형 인공지능과 오피스 프로그램의 융합이 대세이고 이를 바탕으로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고 이해하는 도서가 많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사용법을 제대로 배우지 않고서는 앞으로 낙오자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필자로서는 추석명절 도서 리뷰를 후딱 마무리짓고 배워야 할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렇듯 직장인들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법과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만남은 시너지 효과가 대단히 커서 많은 도서들이 출간되었거나 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오피스를 활용하는 도서들을 살펴보면 대체로 인공지능으로 업무의 시간을 줄이며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도서들이 많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 역시 생성형 인공지능의 순기능을 활용하여 업무 시간 단축과 업무 효율을 개선시켜 주는, 달리 보면 인공지능과 공존하면서 활용할 수 있는 도서가 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아주 간략하게나마 살펴볼 도서는 직장인을 위한 AI 실무 엑셀 & 파워포인트 & 워드 책입니다. 이 책은 실무에서 사용하는 템플릿과 온라인 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특성을 지닌 책으로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의 모든 에디션, 특히 최신의 에디션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챗지피티와 코파일럿 등 생각 이상으로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업무처리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구나 앞서 설명했듯이 직장인이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오피스 프로그램인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그리고 인공지능 툴에 대한 설명 및 실무 예제 등을 한 권에 담은 책입니다. 필자로서는 이 책을 잘 활용하여 현업 및 향후 업무에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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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서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이제는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뺴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나역시도 그렇게 내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 해서 컴활2급도 따고 ITQ는 모두 만점받아서 마스터자격증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실상은 바닥이다. 쓰지않는기술은 무용지물이고 딸려고 암기한 모든것이 증발해 버린다. 분명히 시험을 칠때는 함수 그까이꺼 암것도 아니였는데 이제는 겨우 합이나 평균을 내는 정도 선에서 끝이다. 파워포인트도 내가 가정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할것이 없으니 쓰지않아서 녹슨 도끼가 되어 버렸다. 직장이라도 그사이 다녔다면 쓰는 기능이라도 발전을 했을텐데 이제서야 다시 들여다 보니 그냥 입력기능이 다인거 같아서 이책을 보게 되었다. 이책은 엑셀과 파워포인트 그리고 워드를 분류별로 나누어서 세분하하여서 설명하고 있다. 말그대로 이런경우는 이렇게 또 이럴땐 이런 함수로 이렇게 하면 된다고 예시화 되어 있고, 피벗테이블 사용법, 요즘 최고의 유행인 쳇GPT와 엑셀 코파일럿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고급수식과 함수작성을 적용하는 방법과 테이터를 분석하여 인사이트도출 하는것과 생성형 AI로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차트작성까지 나와 있었다. 물론 이렇게 고급 스킬이 필요하지는 않지마 새로운 종목을 배우는것처럼 신기했다. 파워포인트도 더 세분화하고 시각화 할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서 내가 공부를 하던때와는 많이 다르고 더 전문화되었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것이 놀라웠다. 이제는 나도 아직은 집에서이지만 엑셀로 가계부를 내가 직접 대시보드 부터 함수를 넣어서 만들어 볼 생각이다. 내가 가진 기능들을 그냥 묻어버리지 말고 이책이 삽이 되어서 다시 파내어야 겠다. 갑자기 인생이 재미있는 일을 만난거 같이 기분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