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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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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표지, 잘생긴듯한 남자가 단추를 풀어헤치고 가슴엔 손톱자국 그리고 이상한 남자를 안고는 울고있다. 하지만 이것보다도 이상한건 폭렬 갑자원을 떠받들고 있는 것 처럼보이는 팬더와 캥거루 표지에서 나타나듯이 이상한 만화다. 웃기는 만하라고도 할수있겠지. 폭렬 갑자원은 전국야구대회 이름이다. 그리고 카와라자키의 학생들이 야구대회를 가서 전국제패라는 목적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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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표지, 잘생긴듯한 남자가 단추를 풀어헤치고 가슴엔 손톱자국 그리고 이상한 남자를 안고는 울고있다. 하지만 이것보다도 이상한건 폭렬 갑자원을 떠받들고 있는 것 처럼보이는 팬더와 캥거루 표지에서 나타나듯이 이상한 만화다. 웃기는 만하라고도 할수있겠지. 폭렬 갑자원은 전국야구대회 이름이다. 그리고 카와라자키의 학생들이 야구대회를 가서 전국제패라는 목적을 가지고 이상한 야구를 하고있다. 이찌 이야기만 들어서는 건전한 스포츠 만화같지만 절대아니다. 이 카와라자키의 학생들은 다 폭주족 출신이기 때문이다. 특히 표지의 주인공인 오타가 정말 그럴듯한데... 재일 잘난것 같긴한데 지는 암것두 안하고 다들 야구보다는 싸움에 더 흥미가 있는 것 같고, 감동받기 보다는 간단한 웃음용인것같다.
h*******y 2000.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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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라자키 고등학교 갑자원으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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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위에 올라서서 찍은 작가의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젊은 혈기에 그려낸 단순 무식한 사나이들의 세계를 그린 열혈 제일 주의의 오바 캐릭터들 투성이의 만화입니다. 일본 젊은이들의 한 단면을 대표한다고나 할까, 하여간 그런 분위기가 만화 전체적으로 깔려 있는 것 같네요. 만화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코믹이지만, 코믹이라기 보단 오히려 '이 만화는 뜨거운 사나이들의 우정
"카와라자키 고등학교 갑자원으로 진출" 내용보기
오토바이 위에 올라서서 찍은 작가의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젊은 혈기에 그려낸 단순 무식한 사나이들의 세계를 그린 열혈 제일 주의의 오바 캐릭터들 투성이의 만화입니다. 일본 젊은이들의 한 단면을 대표한다고나 할까, 하여간 그런 분위기가 만화 전체적으로 깔려 있는 것 같네요. 만화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코믹이지만, 코믹이라기 보단 오히려 '이 만화는 뜨거운 사나이들의 우정과 승부욕을 그려낸 스포츠 만화다!!!' 라고 외치고 싶은 듯 곳곳에서 그런 구석이 조금씩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엉성한 그림체와 구도 그리고 캐릭터들의 성격 심리 묘사 능력으로 보아 작가가 그런 능력은 되지 않는 듯. 일본에서는 어느 정도만 그림을 그려내도, 대충 스토리 라인을 구성해도, 뭔가 젊은이들에게 어필하고 색다르게 받아들여져서 흥미를 끌 수 있다고 판단되면 책을 찍어내는 모양입니다.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는 간간이 웃음을 자아낼 만한 부분이 있는, 그런 시간 죽이기에 딱 걸맞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야구부임에도 불구하고 오토바이 폭주족 집단이라는 설정은 작가가 오토바이 광팬이라서 그런 자신의 배경 지식을 활용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인 듯? 나머지는... 무식하게 힘만 센 캐릭터, 여자 매니저, 열혈 제일 주의 등은, 단순한 일본의 한 단면이라기 보다는 어찌 보면 하나의 '만화 세계' 를 구상하기엔 아직 역량이 부족한 작가의 짜맞추기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참, 이 만화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는데 그래도 나름대로 인기가 있는지 잘 꾸며 놨더군요. 방문객 수는 20만을 갓 넘긴 정도긴 하지만...

[인상깊은구절]
"고교 야구 연명에 신청하러 왔소!!!" "뭐, 뭔가? 자넨!!!" 웅성 "이미 시간이 지났어!" 벌떡 "기한을 지키지 않다니 정말 어처구니없군!!! 하여간 요즘 애들은…!" "어라, 천둥인가? 날씨는 맑은데…. 우왓!!" "왜 그러나, 자네? 아앗!!" 부아아아앙… "카와라자키 공고요." 부릉 부릉 부앙! '카와라자키!!!?' 이렇게 여러 차례의 곤란을 뛰어 넘어 "어라? 아직 3시잖아! 자… 잘 바았습니다. 예… 예선 일정은 나중에 알려 드릴테니…!!" 카와라자키 야구부 정식으로 탄생!!!!
YES마니아 : 로얄 y*****k 2001.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