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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흘러도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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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네 인간의 본성과 갈망인가 보다. 그리고 그 수많은 인간의 본성과 갈망중에서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 본성이라면 <진정한 사랑을 얻고자 하는 인간의 갈망>이 아닐까? 그것이 바로 몇년도 아니고 몇십년도 아닌 몇세기가 흐르도록 제인 오스틴의 소설이 대중들로 부터 열광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는 이유일 것이다. 제인 오스틴의 소설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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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네 인간의 본성과 갈망인가 보다. 그리고 그 수많은 인간의 본성과 갈망중에서도 영원히 변하지 않을 본성이라면 <진정한 사랑을 얻고자 하는 인간의 갈망>이 아닐까? 그것이 바로 몇년도 아니고 몇십년도 아닌 몇세기가 흐르도록 제인 오스틴의 소설이 대중들로 부터 열광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는 이유일 것이다. 제인 오스틴의 소설중에서도 특히나 우리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소설이 바로 이 <오만과 편견>일 것이다. 이 소설이 얼마나 우리의 사랑을 받았는지는 그동안 이 영화가 얼마나 많이 영화화 되고 드라마화 되었는지를 보면 알수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히로인 영원한 스칼렛 오하라를 연기한 영화배우 <비비안 리>의 남편으로도 유명한 영국역사상 배우로써는 최초로 기사 작위를 받은 로렌스 올리비에 경이 마크 다시 역을 맡았던 1940년대 영화를 시작으로, 콜린 퍼스 주연의 미니시리즈 드라마, 그리고 배경을 현대의 인도와 영국으로 옮겼던 발리우드 영화 <신부와 편견>이라는 뮤지컬 영화와 가장 최근들어 또 다시 만들어진 키이나 나이틀리 주연의 2005년 최신작 영화(바로 이 책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한)까지 쉴틈없이 시대와 배경까지 바꿔가면서, 때로는 원작에 충실하게 영화화 되고 드라마화 되고 있다. 대중들은 시간이 흘러도 제인 오스틴의 소설 오만과 편견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멈출수 없나 보다.(나 자신을 포함해서 말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 작품이 주는 매력은 무엇일까? 무게를 잡고 사회문제에 대한 비판을 늘어놓는 것도 아니다. 정치적인 견해를 늘어놓으면서 독자를 가르치려 들지도 않는다. 그러나 그 어떤 소설보다도 이 소설은 인간의 근본에 깔려있는 본능을 섬세하면서도 따뜻하게 접근하기에 세월이 흘러도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것이다. 진정한 자신만의 인연을 만나 사랑을 하고 싶은 인간의 마음. 우리네 인간의 본성 가장 밑바닥에 깔려있는 행복에 대한 갈망을 제인 오스틴은 차분하면서도 경쾌하게 끝까지 유머감각을 잃지 않고 이야기를 끌고나가는 미덕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세월이 흘러도 사람들은 이 소설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것이다. 아니 역으로 바꾸어 말하자면 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들은 "이렇게 오래전 이야기인데도, 오래전 사람들의 이야기인데도 어쩌면 이다지도 내 마음과 똑같은 생각을 할수 있을까?" 라며 경의로워 하고 이 소설에 빠져드는 것이다. 그 유명한 소설이자 영화로도 히트한 브리짓 존스의 일기가 바로 이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에 기본을 두고 쓰여진 소설이며 영화라는 것은 아마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 (오죽하면 남자 주인공이름까지도 오만과 편견에서의 남자주인공 이름에서 따왔을까!) 고전하면 지금 생활상과는 거리가 먼 지루하기만한 책들, 혹은 교양을 위해서 억지로 읽어야 하는 지루한 책들 이라는 잘못된 선입관을 갖고 계신분들께 더욱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 제인 오스틴의 이 유쾌한 책을 읽는다면 고전이 주는 그 매력에 푹 빠지실것이라고 장담한다.
k********k 2006.01.23. 신고 공감 3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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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시는 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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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살까 고민하는 분을 위해 정보를 드리고자 리뷰를 올립니다. ^^ 우선 책 상태는 좋은 편 입니다. 책을 받아서 들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가볍습니다. 들고 다니 시면서 읽으실 분께는 적당할 것 같구요. 안에 속지는 일반 A4 지 보다는 갱지 랄까..? 그런데 굉장히 좋은 갱지라고 해야 할 듯 하네요 . 표면이 거칠지는 않으면서 색은 밝은 갱지 색이라고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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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살까 고민하는 분을 위해 정보를 드리고자 리뷰를 올립니다. ^^ 우선 책 상태는 좋은 편 입니다. 책을 받아서 들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가볍습니다. 들고 다니 시면서 읽으실 분께는 적당할 것 같구요. 안에 속지는 일반 A4 지 보다는 갱지 랄까..? 그런데 굉장히 좋은 갱지라고 해야 할 듯 하네요 . 표면이 거칠지는 않으면서 색은 밝은 갱지 색이라고 말하는 것이 좋겠네요. 책 내용은 자존심 강한 베넷가의 둘째 ''엘리자베스''와 무뚝뚝한 ''다아시'' 가 서로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한 채 주변에서 여러 사건이 터지면서 갈등이 생기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제인 오스틴의 명작으로써 고전이면 딱딱할 것 같은 분위기가 날것 같은데 이 책을 읽어 보시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인물간의 대화도 정말 유쾌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현대 소설의 유쾌함과 로맨스에 못지 않은 , 고전 소설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6년 3월 10일 조 라이트 감독에 의해 영화화 될 만큼 유명한 이 책을 번역 본이 아닌 제인 오스틴의 생생한 언어로 감동을 느껴보세요. 후회 하지 않으 실 겁니다.^^
s*********7 2006.02.25. 신고 공감 1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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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접하던 책들과는 다른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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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시절부터 오만과 편견은 책이나 영화를 통해 몇번이나 접해왔기에 , 또 이제는 소위 고전의 서열에 오른 책을 한 번 봐줘야겠다는 내 나름대로의 약속으로 이 책을 가볍게 선택했었다. 번역본들에서 볼 때 쉽게 이해가 되지 않던 두번 세번 둘러쳐진 문장들이 조금은 더 쉽게 이해되는 장점이 있었지만 역시 만만한 원서가 아니다. 도치문이나 종속절이 많이 들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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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시절부터 오만과 편견은 책이나 영화를 통해 몇번이나 접해왔기에 , 또 이제는 소위 고전의 서열에 오른 책을 한 번 봐줘야겠다는 내 나름대로의 약속으로 이 책을 가볍게 선택했었다. 번역본들에서 볼 때 쉽게 이해가 되지 않던 두번 세번 둘러쳐진 문장들이 조금은 더 쉽게 이해되는 장점이 있었지만 역시 만만한 원서가 아니다. 도치문이나 종속절이 많이 들어있고 내용 자체도 돌려말하는지라 직설적이고 간단명료한 현대 문장에 익숙한 나는 처음에 잠시 힘들었다. 하지만 역시 제인 오스틴아니던가... 완전히 이해하고 넘어가진 못했지만 문장들 속 ''리지''의 재치있는 말들,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과정이 은근하고 부드러우면서 사람을 끌어당기니 영어 잘 하지 못하지만 손을 뗄 수가 없었다. 지난 번 시드니 샐던의 소설을 일주일만에 읽고 가열차게 시작한 이 책 놓다 잡다만 거의 한 달을 하다 일단 몇 챕터 읽고 보니 어려워도 끝까지 미는 힘이 있었다. 그래서 감히 영어 초(?)중급자들에게 권해본다. 여러분, 흥미위주의 쉬운 책들과 달리 영어 문장론 다시 공부하고 싶게 만들지만 읽다보면 성취감도 있고 제인 오스틴이 주는 따뜻함도 좋아요~ 그리고 내가 다아시처럼 누군가에게 거만한 태도로 대하는 것 같기도 하고, 또 다른 누군가에는 편견을 가지고 미리 선을 긋고 대하는 것 같은 면을 가지고 있다는 걸 이 책 읽으며 가랑비에 옷 젖듯 느끼게 되면서 좀더 겸손해져야겠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는게 정말 따뜻하고 차분해지면서 한층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려워 마시고 다들 한 번 도전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o*****2 2006.05.20.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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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 and prejud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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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소설을 읽는 사람한테 필독서가 아닐까? 사실 처음엔 Mr. Darcy가 좋아서인지, 아님 콜린 퍼스가 좋아서인지 모르게 시작된 이 책에 대한 애정으로 영화, BBC 드라마까지 다 봤으나 성에 차지 않아 이 책까지 집어 들게 되었다. 제인 오스틴의 소설 중 제일 먼저 읽은 책인데, 내용을 대충 알고 봄에도 영어가 쉽지가 않았다. 끊임없이 나오는 단어들, 쉼표들, 문장의 순서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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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소설을 읽는 사람한테 필독서가 아닐까? 사실 처음엔 Mr. Darcy가 좋아서인지, 아님 콜린 퍼스가 좋아서인지 모르게 시작된 이 책에 대한 애정으로 영화, BBC 드라마까지 다 봤으나 성에 차지 않아 이 책까지 집어 들게 되었다. 제인 오스틴의 소설 중 제일 먼저 읽은 책인데, 내용을 대충 알고 봄에도 영어가 쉽지가 않았다. 끊임없이 나오는 단어들, 쉼표들, 문장의 순서도 도치가 많고, 어디가 주어고 어디가 동사가 헷갈릴 때도 많고, 해석이 안 되는 문장도 많았으나, 신기한 건 그래도 재밌다는 거. 완전 빠지게 된다. 특히 Mr. Darcy가 사랑 고백하는 장면은 가히 압권이다.

 

영어가 평이하진 않지만 영어와 영소설을 사랑하는 사람은 도전할만한 책이다. 가격도 착하고 가볍워서 갖고 다니며 읽기도 좋다.

 

 

h********9 2010.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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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하면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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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서를 고를 때면 표지가 Movie-Tie in 인 것을 즐기는 편이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기왕이면 표지도 예쁜 게 더 보기도 좋으니까.^^   요즘 고전 읽기에 다시 재미를 붙이고 있는 터라, 얼마 전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을 다시 읽었다.   영화로도, 번역서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답게 내용은 두말하면 잔소리지 않나. 엘리자베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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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서를 고를 때면 표지가 Movie-Tie in 인 것을 즐기는 편이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기왕이면 표지도 예쁜 게 더 보기도 좋으니까.^^

 

요즘 고전 읽기에 다시 재미를 붙이고 있는 터라,

얼마 전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을 다시 읽었다.

 

영화로도, 번역서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답게

내용은 두말하면 잔소리지 않나. 엘리자베스와 다시를 비롯하여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들,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이 원서와 함께, 시집, 다른 국내 서적들을 번갈아 보아서,

읽는 속도는 상당히 느렸던 작품.

 

익숙한 현대 영어의 표현들 보다는 살짝 난이도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원서로 못 읽을 정도는 아니니, 번역서로 접한 분들은 원서로 다시 읽어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다.

 

책의 상태는 아주 양호하다.

Paperback을 주로 이용하는 내가 접해 온 도서들 중에는 단연 으뜸이었다.

값도 저렴하고 상태는 적극 추천할 만큼 훌륭하니, 고전 원서에 도전해 보심이~^^

 

k*****1 2009.02.23. 신고 공감 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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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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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배송상태나 품질이 상당히 좋군요.   제가 원래 페이퍼백을 싫어해서(프린세스다이어리 페이퍼백 같은 경우는 내팽겨쳤죠;; 도저히 못 읽겠어서) 하드커버 책만 샀는데 이 책은 미리보기로 보니 괜찮을 것 같아서 샀는데 기대를 꺾지 않는군요.   다른 분 말처럼 안에 갱지가 상당이 질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볍고요.     그나저나 저는 영어공부차 심심풀이로 읽기 위해 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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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배송상태나 품질이 상당히 좋군요.

 

제가 원래 페이퍼백을 싫어해서(프린세스다이어리 페이퍼백 같은 경우는 내팽겨쳤죠;; 도저히 못 읽겠어서) 하드커버 책만 샀는데 이 책은 미리보기로 보니 괜찮을 것 같아서 샀는데 기대를 꺾지 않는군요.

 

다른 분 말처럼 안에 갱지가 상당이 질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볍고요.

 

 

그나저나 저는 영어공부차 심심풀이로 읽기 위해 샀는데, 조금 어렵네요;; 독해는 대강 되지만 단어를 몰라서 아예 해독이 안되는 문장들도 있고..

(제가 고 1이어도 영어엔 꽤 자신있는 편인데...)

 

만약 영어공부 하기 위해 사시려는 분이 있으시다면, 적어도 단어를 많이 아시거나 영어 중급자 이상에게 권합니다.

 

그리고 내용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이 책 사기 전에 더 쉬운 난이도의 원서로 읽어보았죠)

제가 원래 로맨스 스토리를 안 좋아하는데 이건 예외네요.

 

 

다시 씨가 나올 때마다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보고 있는 책입니다.

c*****o 2007.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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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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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오스틴이 지은 영국의 소설로 아주 유명한 오만과 편견, 읽다보면 인간이 얼마나 좁은 시야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고, 사회에 깊게 뿌리내린 편견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게 만드는 좋은 책입니다. 한 해를 시작하면서 내가 얼마나 오만했는지, 편견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은지를 되돌아 봄으로써 좀 더 보람찬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을것이라고 믿습니다.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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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오스틴이 지은 영국의 소설로 아주 유명한 오만과 편견, 읽다보면 인간이 얼마나 좁은 시야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고, 사회에 깊게 뿌리내린 편견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게 만드는 좋은 책입니다. 한 해를 시작하면서 내가 얼마나 오만했는지, 편견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은지를 되돌아 봄으로써 좀 더 보람찬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을것이라고 믿습니다.  새로운 시작

YES마니아 : 플래티넘 y*****9 2013.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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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 AND PREJUD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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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ay, this book is just a big complicated love triangle. Mrs. Bennet has five daughters and one big problem (for her). A rich (and handsome) man named Mr. Bingley moves into the neighborhood. He's single, so Mrs. Bennet marked him down as a good candidate for the girls.Mr. Darcy is a friend of Mr. Bingley's, also single. But Mr. Darcy is a total snob. Then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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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ay, this book is just a big complicated love triangle. Mrs. Bennet has five daughters and one big problem (for her). A rich (and handsome) man named Mr. Bingley moves into the neighborhood. He's single, so Mrs. Bennet marked him down as a good candidate for the girls.
Mr. Darcy is a friend of Mr. Bingley's, also single. But Mr. Darcy is a total snob. Then comes in Wickham, who is another single man. He isn't as rich, but he is a seemingly perfect gentleman. Later, Wickham isn't what the people thought he was, and turns out to be the Bennet family's worst nightmare.
Mrs. Bennet only the best for her girls, so she aims for rich men, upper class men. I think she cares about her daughters and wants them to be happy throughout the rest of their lives.
I think Jane Austen was attempting to show the readers the dark side of love, and she delivered it pretty well. This was an interesting book to read.

j******g 201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