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런! 기대했던 것과 너무 차이가 남!!!
사실 국문 책을 읽었던 터라 영어 공부나 할겸 구입한 건데
나의 정서랑은 전혀 어울리지 않고
국문책에서도 전혀 끌리지 않던 부분만 있음!!!
오 이런 이걸 어쩌나
그래도 계속 읽어보려 했으나 저언혀 공감이 안되는 것이 노잼노잼 ㅠ
오직 재미로만 읽는 것은 아니나
나랑은 맞지 않아 읽을 수가 없음
영국의 민족성이나 애국심 등에 관해 관심이 없다면 도전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