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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한글로 된 ' 낸겐 드레스 백벌이 있어요' 를 읽고, 영어 원서로 도전한 책이다. 한글을 읽었을때는 쉽게 다가 왔는데. 역시 원서로 읽으니... 세밀한 감정표현이 많아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왕따' 와 '따돌림'에 관한 이야기로 주인공인 완다는 매디와 페기로 부터 매일 같이 드레스와 구두가 얼마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하지만 완다는 백 벌이 있다고 말하고, 매디와 페기는 완다에 말을 무시한다. 민족이 달라 놀림을 받던 완다네 가족은 이사를 가고 매디는 완다가 그린 드레스 백 벌을 보며 마음 아파한다.. 나에게도 이렇게 다른 사람의 시선이 무서워서 다가가지 못한 사람들은 없는지... 왜 없겠는가? 어린 시절에는 그것이 참 커보였는데... 솔직히 우리 아이는 이 감성을 머리로만 이해하고 마음으로 이해하진 못한것 같아 아쉽지만.. 커서라도 영향을 주길 바란다. |
| 영어공부를 위해 어지간히 유명한 영어동화원서는 다 구해서 듣고 읽어보는 중... 책은 얇은데 그 내용은 꽤나 깊다. 난이도도 holes나 number the stars 보다는 좀 더 높다. 완다는 이사간 그곳에선 별 상처없이 잘 사는지...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책이다. 물론 이건 각자 상상의 영역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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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ndred Dresses는 학교 수행 평가용 교재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중학생이 읽기에 크게 무리가 가는 어휘가 없어서 편하게 술술 읽을 수 있고 전체 분량도 한 번에 읽어 내리기에 크게 부담없는 정도의 책입니다. 짧은 스토리이지만 실제 일상속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들을 그리고 있고, 그 속에서의 강렬한 교훈도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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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ndred Dresses 백 벌의 드레스...
이 책을 처음 봤을 땐 공주들 이야기인가 보다... 했는데... 완전 의외성!!!
친구 사이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 미묘한 감정의 대립 그리고 도피...
상처받기 싫어서 떠나는 아이와 상처 준 것을 후회하는 아이들...
마지막은 훈훈하게 마무리되지만, 감동은 끝나고도 계속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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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고 싶다고 사달라고 해서 구매한 책입니다.... 책 종이도 갱지가 아니고 약간 노르스름한 것이 눈이 편해서 읽는 내내 편안했다고 합니다.... 내용도 잔잔하니 재미있다네요.... 글밥도 생각보다 많지 않고 적당해서 읽을 만 하네요.... 배송도 빠르고 만족합니다...... |
| 페이퍼백만 읽다가 올컬러로 된 원서를 보니 산뜻하네요. 수채화 또는 파스텔톤의 색감이 예쁜 책입니다. 내용을 읽다보니 학교다닐때 주인공과 비슷했던 친구가 생각이 났습니다. 늘 혼자 다니며 친구들의 놀림을 무심한척 견뎌내던 얼굴이 떠올라 저 역시 상처를 준 것 같아 미안한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인위적인 해피엔딩이 아닌,그리고 과장하지 않은 담담한 서사가 더 와닿았던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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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책이 똑 떨어지면 찾는 게 뉴베리 아너 수상작이에요. 예스24 홈페이지에 뉴베리 아너 수상작 코너가 따로 있다니, 좋은데요! 초등 중학년이 되니 인간관계와 배려 같은 사회생활이 신경 쓰이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다름>에 대해 아이와 많이 생각하고 얘기하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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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수상작으로 워낙에 많이 알려진 the hundred dresses는 한글 번역책으로 백벌의 드레스라는 책으로 출간되어있는데.. 초등고학년인 여자 아이인 저희 딸은 한글로 읽고 나서 너무 재미있어하길래. 영어로도 읽어보라고 구입했어요.. 소리까지 다른 곳에서 우연히 얻게 되어서 소리만 흘려 듣기도 하고 책으로 읽기도 하고 좋은거 같아요...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