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팀 팰리스는 누군인지 모르나 제가 알기엔 벤처사업가 정도 인것같고 20년전쯤 제목 "4시간" 이란 책이 종이책으로 나왔는데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10분정도 서서 보다가 충동구매해서 결국 몇달뒤에 읽게된 사연이 있는데 4시간란 책 꾸준히 재판 되는걸 보니 내용은 검증이 끝난거지요. 이책도 그 이상일꺼라고 기대하고 자주 보려합니다
저자 팀 팰리스는 누군인지 모르나 제가 알기엔 벤처사업가 정도 인것같고 20년전쯤 제목 "4시간" 이란 책이 종이책으로 나왔는데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10분정도 서서 보다가 충동구매해서 결국 몇달뒤에 읽게된 사연이 있는데 4시간란 책 꾸준히 재판 되는걸 보니 내용은 검증이 끝난거지요. 이책도 그 이상일꺼라고 기대하고 자주 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