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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하지만 알고 보면 정의로운 빽마녀의 수제자 발굴 스토리! <마라톤 코치 빽마녀 1.수제자를 찾아 학교에 가다> #초등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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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세계의 마라톤 대회에서 어린이 한명을 1등으로 만들면 정식마녀 면허를 주겠다는 주술시장의 불호령으로 어느 한 학교의 마라톤 코치로 가는데요. 빽빽 소리만 지르고 까칠해 보이지만 마라톤 테스트를 보러 온 아이들의 고민을 그냥 넘기지 못하고 자신만을 위해 쓰던 마법을 아이들의 고민해결을 위해서 사용해요. "씽씽 쌩쌩 그날 그때로 고고씽!" 마법주문을 외워 고민의 진상을 확인 후,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아이들의 몸과 마음, 패션까지 신경써주는 빽마녀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책속의 빽마녀의 멋진 코디와 패션센스를 보는것도 이야기에 재미를 더해 주었어요. 이번에는 빽마녀가 1등을 할 친구를 찾지못하고 다른 학교로 떠나는데요.앞으로 계속해서 나오는 시리즈에서도 다양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에게 빽마녀의 따뜻한 응원과 해결을 기대해볼게요. 통통튀는 빽마녀의 매력과 동갑내기 친구들의 이야기라서 책읽기 독립을 시도하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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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작성합니다. 오늘 아침도 출근 전에 17km를 뛰고 왔다. 출근 전 새벽에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정신이 더 또렷해지고 소위 말하는 폼이 올라온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출근 전 새벽에 장거리 달리기를 하면 남은 하루가 더 힘들지 않느냐라는 질문을 종종 받기도 한다. 그런데 90~100분 달리기를 하는 동안 치울 것과 비울 것, 덜어낼 것과 정리할 것들이 몸과 마음에서 빠져나가는 느낌을 받아 개운한 느낌이다. 오히려 뛰지 않은 날이 뛴 날보다 컨디션이 더 안 좋을 정도이다. 그리고 호기롭게 11월 마라톤 대회 풀코스를 신청해서 지난주부터 주말에 한 번씩 30km 이상 달리는 중이다.
달리는 과정이 늘 순탄치 많은 않다. 나는 소위 말하는 Long slow distance 러너 (일명 LSD 러너로 장거리를 느린 속도로 뛰는 러너) 이기 때문이다. 기록을 단축시키기 위해 페이스를 올렸다간 몇 km 채 뛰지 못할뿐더러 체계적인 교육이나 훈련을 한 번도 받지 않은 독학 러너라 무리하면 바로 부상으로 이어지기 쉽다. 그런 의미에서 '빽마녀' 의 피지컬이 매우 부럽다. 국제 대회 500개 이상에서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베테랑인 데가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그야말로 '넘사벽' 이기 때문이다. 물론 성격이 불같은 데다 속담이나 고사성어를 논할 때 실수가 조금 있긴 하지만.
그런 빽마녀에게도 시련은 존재하는 법. 주술시장님으로부터 미운털이 박힌 빽마녀는 늘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식 마녀 승인을 받지 못했다. 그런 그녀에게 인간계로 내려가 인간들의 마라톤 대회에서 1위 선수를 만들어오면 공인 마녀 자격을 주겠다는 조건이 주어진다. 이 말을 들은 빽마녀는 마라톤에 재능 있는 아이를 찾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한 초등학교의 육상부에 코치로 들어가 마법을 써서 사무실을 차리고 공개 오디션을 열어 선수 선발에 집중하던 찰나. 한창 즐겁게 뛰놀아야 할 아이들이 곤경에 처하는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기록 칩으로 아이들의 능력치를 조사해 보니 충분히 마라톤 1위를 할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들이었다. 그런데 아이들은 갑자기 배탈이 나기도 하고 발목을 다쳐 오기도 한다. 또는 부모님으로부터 '운동선수로서의 재능이 부족하다.', '그 정도 노력으로는 어림없다.'라는 말을 들으며 마음에 상처까지 안고 있는 아이들도 있었다. 다소 까칠하지만 정의감 하나만큼은 최고인 빽마녀가 마법을 써서 원인을 분석해 보니. 아뿔싸! 모든 아이들의 아픔에는 어른들의 도덕적 해이가 개입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산책 중인 강아지의 똥을 치우지 않거나, 담배를 피우면서 떡볶이를 만들지 않나. 어른들은 하나 같이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이긴커녕 문젯거리만 일삼는 못난이들이었다.
그렇게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을 도와주며 선행을 베푸는 빽마녀의 모습은 그를 뒤쫓고 있는 강법사와 토깽이의 눈에 고스란히 들어갔다. 그들은 마녀와 마법사들이 모여 살며 빽마녀에게 미션을 부여한 주술 시장이 보낸 스파이로서 빽마녀가 마법을 쓰지 않고 인간계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는지 철저히 감시했다.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마라톤의 매력을 마음껏 인간들에게 전해주려는 빽마녀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매력적이다. 시리즈물로 제작된 스토리라 1권에서는 빽마녀가 지금 찾아온 초등학교에 최정상급 마라톤 유망주가 보이지 않자 사무실을 정리하고 다른 초등학교를 찾아가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앞으로의 여정이 궁금해지는 순간이다.
빽마녀는 마라톤 대회에서만 마법을 부리지 않으면 된다고 판단한 탓인지 아이들을 도와줄 때나 사무실을 차리고 정리할 때 등 여러 군데에서 마법을 사용하여 임무 수행의 효율성을 더하고 있다.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는 러너의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빽마녀에게 '원데이 클래스'를 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빽마녀는 팔 치기, 호흡 법에 대해서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는 코치님은 아니시지만 (워낙 타고난 피지컬이 출중하신지라...) 뭐 하나라도 교정을 잘 잡아주시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에서다. 아니면 평소 외우고 다니시는 주문법을 전수받아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몰래 마법을 쓰고 하루에 1번만 쓰겠다는 특약을 걸겠다고 어필을 해볼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그렇게 빽마녀의 도전은 오늘도 진행 중이며 이에 발맞춰 나의 마라톤 도전을 향한 준비도 계속된다. 작가 이여주 님도 강화도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종종 러닝을 하신다고 하니 언젠가 기회가 닿는다면 만나 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슬며시 해보았다.
'이러나저러나 안 뛴 것보다 뛰는 것이 낫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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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한창 런닝이 유행이기도 하고 나도 런닝을 즐기다 보니 자연스레 관심이 생겼다 내용은 마라톤을 잘할것 같은 아이들을 찾는내용인데 잘하는 사람들만 하는게 아닌 누구라도 남녀노소 마라톤을 즐길수 있다는걸 알려주고 입문할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운동 신경이 제법 있어보이는 어린 조카에게도 마라톤이라는 운동을 쉽게 접하고 궁금해하면서 쉽게 다가가게 해줄수 있는 책이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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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하지만 정의로운 빽마녀.. 1.수제자를 찾아 학교에 가다.. 그 첫번째 이야기.. 우리주변에 흔히 일어날수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통쾌하게 복수해주는 빽마녀 당신은 천사 아닌가요? 본격적인 마라톤이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다리가 아픈 아이에게는 다리가 낫거든 살살뛰어보고 마라톤도 도전해면 축구도 잘할수 있는 자신감을 주고 반려견의 다리를 고쳐주고 싶은 아이에게는 서로를 의지하면서 뛰면 힘도 덜들고 포기 하지 않는다고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는 빽마녀.. 우리 모두에게 전해주는 희망의 메세지가 아닌가 싶다. 몸과 마음은 하나 마음먹기에 달렸다!(책중) 과연 빽마녀는 마라톤1등을 만들어서 마녀면허를 받을수있을까요? 다음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는 마라톤코치 빽마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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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운동은 싫어하고, 자꾸만 핑계를 대요."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부모님들 계시죠? 밥 먹는 시간보다 스마트폰을 쳐다보는 시간이 더 많고, 밖에서 뛰어놀기보다 집에서 뒹굴거리는 걸 더 좋아하는 우리 아이. 몸도 마음도 튼튼하게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은 알지만, 막상 잔소리로 이어지기 일쑤라 저도 속상할 때가 많아요. 그런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이 바로 <마라톤 코치 빽마녀 1: 수제자를 찾아 학교로 가다>랍니다. 이 책은 ‘빽빽’ 소리를 지르는 인턴 마녀, 빽마녀의 이야기로 시작해요. 마법을 엉뚱한 곳에만 사용하는 탓에 주술시의 불호령을 받게 되고, 마라톤 대회에서 어린이 한 명을 우승시켜야 정식 마녀가 될 수 있다는 특명을 받게 되죠. 빽마녀는 얼떨결에 초등학교로 향하고, 그곳에서 여러 문제를 가진 아이들을 만나게 됩니다. 배가 아파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윤서, 다리 아픈 강아지를 안고 있는 시연이, 산만해서 집중하지 못하는 주원이 등… 처음에는 마라톤 수제자 후보로 전혀 눈에 차지 않았지만, 빽마녀는 아이들의 마음속 깊은 고민을 발견하고 마법이 아닌 진심으로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노력해요. 책을 읽는 내내, 빽마녀가 아이들의 인생 코치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면서 가슴이 따뜻해졌어요. 단순히 마라톤 훈련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진심으로 염려하는 빽마녀의 모습은 우리 아이에게, 그리고 저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마라톤을 통해 몸이 튼튼해지는 것은 물론, 마음의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끈기를 얻게 되는 거죠.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마라톤이 몸과 마음을 함께 단련하는 멋진 운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거예요. 특히, 작가님께서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근무하시면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동화를 쓰신다는 배경이 더 감동적으로 다가왔어요.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사랑이 책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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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동화를 하나 만났습니다. 바로 이책, <마라톤 코치 빽마녀>입니다. 제목만 들어도 왠지 유쾌하고 특별한 이야기가 숨어 있을 것 같죠? 이 책의 주인공은 ‘빽빽’ 소리를 잘 질러서 ‘빽마녀’라는 별명이 붙은 인턴 마녀, 백장미예요. 사실 빽마녀는 까칠해 보이지만 속은 누구보다 따뜻하고 정의로운 마녀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마라톤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마녀이기도 해요. 하지만 마녀라는 이유로 그 누구도 그녀의 실력을 인정해 주지 않았죠.🥲 그러던 어느 날, 빽마녀는 마녀 세계에서 아주 특별한 미션을 받습니다. “인간 세계 마라톤 대회에서 어린이 한 명을 꼭 1등으로 만들어라!” 자신만만하게 수제자를 찾으러 초등학교로 향하지만, 막상 눈앞에 나타난 아이들은 모두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있었습니다. 다리를 다쳐 목발을 짚고 있는 민준이,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윤서, 다리 아픈 강아지를 안고 나타난 시연이, 그리고 너무나 산만한 주원까지. 처음엔 답답하기만 했던 아이들을 보며 “과연 이 아이들 중에서 1등을 만들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던 빽마녀. 하지만 점점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몸과 마음의 상처를 들여다보면서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해요. 달리기 기술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아이들 각자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려고 애쓰고, 마음을 다독이며 진짜 ‘코치’가 되어가는 거죠.🏃♀️🏃♀️ 이 책을 읽으면서 마라톤이 단순히 빨리 달리는 경주가 아니라는 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마라톤은 끝까지 버티는 힘, 스스로를 믿는 용기, 그리고 옆 사람과 함께 달려주는 따뜻함이 있어야 완주할 수 있잖아요. 책 속 빽마녀처럼,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다 챙겨주려는 마음이 결국 진짜 1등을 만들어 주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마라톤 코치 빽마녀>는 단순한 동화를 넘어, 아이들에게는 자신감을, 어른들에게는 잔잔한 위로를 주는 이야기예요. 저처럼 따뜻한 성장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마음까지 튼튼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읽기독립 이후 글밥이 적은 줄글책을 읽기시작한 초1,2학년에게 추천합니다🩵 #마라톤코치빽마녀 #이여주 #달상 #읽기독립동화 #저학년동화 #좋은책추천 #내일도맑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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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마라톤 코치 빽마녀 1 : 수제자를 찾아 학교로 가다 이여주 글 ㅣ 달상 그림 ㅣ 내일도 맑음 우리 집 어린이는 작년에 마라톤 5km 대회를 완주한 경험이 있어요. 그때 느꼈던 성취감은 아직도 아이에게 큰 행복으로 남아 있고, 지금도 엄마 아빠와 함께 달리기를 즐기며 건강과 성취감을 동시에 키우고 있답니다. 그래서 『마라톤 코치 빽마녀 1: 수제자를 찾아 학교에 가다』라는 책을 보자마자, 아이는 한눈에 마음을 빼앗기고 단숨에 읽기 시작했어요. 책 속 주인공은 겉보기엔 까칠하지만, 사실은 마음이 따뜻하고 정의로운 백장미, 일명 ‘빽마녀’입니다. 마법보다는 마라톤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그녀는 어린이 한 명을 마라톤 대회 1등으로 만들어야만 정식 마녀 면허를 받을 수 있는 특명을 받습니다. 빽마녀는 수제자를 찾기 위해 세심하고 다정한 비서 꼬부기와 함께 학교로 향하지만, 마라톤 테스트를 보러 온 아이들은 각자 고민과 어려움을 가지고 있어요. 목발을 짚고 나타난 민준이, 배가 아프다며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윤서, 다리 아픈 강아지를 안고 온 시연이, 산만한 주원이까지… 아이들을 바라보는 빽마녀의 마음은 처음으로 자신이 아닌 다른 이를 위해 마법을 쓰게 만듭니다. 이 책은 단순히 마라톤을 잘 뛰는 법을 알려주는 동화가 아닙니다. 빽마녀가 아이들의 몸과 마음, 심지어 패션까지 챙기며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어린이로 성장시키는 과정을 통해, 독자도 함께 배우고 느낄 수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함께 달리면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끝까지 해내는 끈기, 그리고 건강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처럼 달리기를 좋아하고 성취감을 즐기는 어린이라면, 빽마녀와 함께 달리며 건강과 용기를 키워가는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달리기를 사랑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신감과 끈기를 한껏 키우고 싶은 어린이에게 꼭 추천합니다. 빽마녀와 함께 달리며 성장하는 즐거움을 경험해 보세요 #마라톤코치빽마녀 #내일도맑음 #수제자를찾아학교로가다 #마라톤도서 #초등추천도서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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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마라톤 도전》 마라톤을 좋아하는 백장미는 빽빽 소리를 질러 빽마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어요. 어느 날 빽마녀에게 내려진 특명!! 인간 세계의 마라톤 대회에서 어린이 한명을 1등으로 만들면 정식마녀 면허를 주겠다는 주술시장의 말에 인간세계로 갑니다. 빽마녀는 수제자를 찾기위해 풍성초등학교로 가서 마라톤에 나갈 어린이를 찾기 시작하는데 마라톤테스트를 보기위해 온 아이들이 영 이상한데요. 목발을 짚고 온 민준이부터 배가 아픈 윤서, 다리아픈 강아지를 데리고 온 시연이, 산만한 주원이.. 고민이 가득한 이 친구들이 과연 마라톤 대회에 나갈 수 있을까요? 하지만 빽마녀는 이 친구들의 고민도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친구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빽마녀는 고민을 해결해주려고 노력해요! 빽빽거리는 것 같지만 사실은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이 가득해보이더라구요. 빽마녀가 수제자를 찾기에 성공을 했을지 벌써 다음이야기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저도 딸아이와 함께 작년에 첫 마라톤을 도전했고 올해도 마라톤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뛰면서 힘들고 지치는 순간에 그만두고 싶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냈다는 것이 아이에게 엄청난 성취감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앞으로 아이가 자라면서 수많은 실패를 맛볼테지만 그 순간마다 결국은 해냈던 우리를 기억하면서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요? 함께 메달을 목에 걸었던 그 순간을 아이는 평생 기억할거라고 생각해요. 빽마녀와 함께 달리며 몸도 마음도 건강한 어린이가 되어보자구요💪 *내일도 맑음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마라톤코치빽마녀 #내일도맑음 #저학년줄글책 #저학년책추천 #초등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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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 러닝이 대세라 주위에서도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마라톤을 좋아하는 마녀가 있다니 정말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마녀들과 마법사들이 모여사는 주술시에는 외모만을 위해 마법을 쓰는 백장미라는 마녀가 있었어요. 주술시장은 마라톤을 좋아하는 백장미에게 인간 세계에 가서 어린이 한 명을 마라톤 대회에서 1등으로 만들면 정식 마녀 면허를 주겠다고 했어요. 단, 자기자신을 위해서는 절대 마법을 사용하면 안된다고 했어요. 무슨 말을 하면 하두 빽빽 거려서 '빽마녀'라는 별명이 있어 차가운 마녀일 줄 알았는데 마라톤을 하기 위해 찾아오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보니 마음만은 따듯한 마녀 같았어요. 처음으로 간 풍성초등학교에는 마라톤 대회에서 1등을 할 아이가 없다며 다른 학교로 떠나게 되는데요. 다음 학교에서는 수제자를 찾을 수 있을 지 참 궁금하네요 ^^ #내일도맑음 #마라톤코치빽마녀 #초등창작동화 #맑은도서관시리즈 #초등도서 #초등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