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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업체로부터 책을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요즘 초등 유괴 시도 사건이 지속되면서 지나가는 낯선 사람을 조심해야한다고 말해야 하는 삭막한 요즘~ 아이들에게 점점 더 지켜야 할 것이 많아지고 있다. 예전에 우리는 앞집, 옆집 동네 아줌마 아저씨들의 온화한 친절과 관심을 받았지만 이제는 주거 형태도 많이 바뀌고 그렇게 살기가 힘든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따듯한이웃 의 #온정 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이번에 읽어본 #사방팔방도나쓰가게 책은 점점 잊혀져 가는 이웃간의 정을 되살리기에 충분한 #초등책 이었다. 작은 동네에 사는 사방이와 팔방이는 동네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치킨 가게, 꽃집, 호떡 가게등을 찾아다닌다. 불친절한 가게도 있지만 대부분의 가게는 어린 아이들에게 따듯한 이웃의 정을 건네는데.. 그나저나 사방이와 팔방이네 가족이 동네에 도나쓰가게를 연지 두달째인데 손님이 없어 애를 먹고 있을 때 정체모를 수상한 할머니가 불길한 말을 남긴다. 그렇게 이사를 가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쳐해있는 이들에게 무슨일이 일어날까~? 재미난 초등책 리뷰 시작해본다. 두달 전, 사방이와 팔방이네 부모님은 도나쓰가게를 열었다. 가게를 처음으로 연 날 기대에 차 행복한 하루였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다. 몇 일, 한달이 지나도 가게에는 손님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방팔방이네 가족은 장사가 안되는 이유를 저마다 늘어놓으며 티격태격했는데 지나가던 한 할머니가 가게를 빤히 쳐다보며 터가 안좋다느니 명당이 아니라느니 이상한 소리를 하고 가는 것이었다. 이때 사방이가 #명당 이 뭔지 물어보았는데 '기운이 좋은 좋은 자리'를 뜻한다고 이야기해주었다. 그리고는 팔랑귀인 부모님은 명당이 아니란 이야기에 이사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었는데.. 사방팔방에서 손님들이 모이라고 지은 이름인데 사방팔방 이사만 다니게 생겼다며 슬퍼할 무렵, 사방이와 팔방이는 결심을 하게 된다. 형제가 나란히 명당을 찾으러 가겠다고 나서는데~ 신이 나서 가게 밖으로 나섰지만 명당을 어떻게 찾는지 둘 다 알리가 없다. 그러다 한적한 골목에 '호랑이안경'이라는 안경점이 있었다. 간판에 조명도 없고 이상하다 생각했었는데~ 안에 보니 어제 본 그 호랑이안경을 쓴 할머니가 있었다. 그리고 호기심에 그 안경가게를 들어가 할머니에게 한마디를 하려는데~ 명당을 찾고 싶다는 아이들의 말에 할머니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했다. 그 비밀은 바로 호랑이 안경이었는데.. 이게 명당을 찾는데 과연 효과가 있었을까~? 마지막에 작가의 말을 읽어보니 이 책은 단순히 한 동네의 풍경을 그리는데서 그치지 않았다. 가게마다 펼쳐지는 장면을 보면서 이웃들로부터 소소한 친절과 따듯한 배려를 받는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을 줄 아는 지혜 그리고 작은 배려의 한마디를 건넬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출간했다고.. 사방팔방 도나쓰가게는 점점 잊혀져 가는 이웃 간의 정을 되살리며 따듯한 관계의 소중함을 전하는 이야기였다. 우리도 타인에게 너무 불친절하게 대하진 않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따듯한 이웃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초등책 사방팔방 도나쓰 가게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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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명당을 보는 안경이 생긴다면? 즐거운 상상력으로 읽게되는 #사방팔방도나쓰가게 따스한 이웃들의 이야기와 마지막 반전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는 간결한 문제에 재미있는 그림까지 초등 저학년이 보기 좋은 책으로 활동지가있어 독서 전후 학습까지 더 깊게 할 수 있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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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익사이팅북스 는 레벨 1, 2 , 3 으로 골라 읽기 좋게 나뉘어져있는데요 이번 도나쓰가게 책은 레벨 1로 초등 1-2 학년 이상 읽기 좋은 책이에요 귀엽게 생긴 표지에 끌려 아이에게 읽게 해줘야겠다 싶어 골라 가져왔습니다 주인공은 도나쓰 가게 집의 아이들 사방이와 팔방이 장사가 잘 안되어 고민 중이던 가게 를 보며 터가 안 좋아서 그렇다며 큰소리를 내는 한 할머니를 보게 되는데요 결국 또 이사를 계획하는 부모님을 말리기 위해 호랑이안경 가게의 그 할머니를 찾아간 사방팔방이 입니다 안경을 쓰고 열심히 돌아다녀보는 사방팔방이 호랑이 안경 으로 보이는 반짝반짝한 곳은 그 토지 자체가 명당 이었을까요 ‘명당’ 의 비밀을 알게 되는 사방이와 팔방이,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사방팔방도나쓰가게 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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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팔방 도나쓰 가게>는 요즘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깨닫게 하는 아름다운 동화인데요. 공동체 생활에서 친구, 이웃, 가족과 관계를 다양하게 맺게 될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가치를 말하는 책이에요. 항상 사람이 많은 <오세요 치킨 집>, 뜨거운 호떡을 호호 불어 건네는 <호호호떡> 행복한 추억이 가득한 <모락 꽃집>등등 다양한 가게들을 들여다 보고 그곳에서 사방팔방이가 장사가 잘된다고 꼭 행복한 것은 아니었고 손님이 많다고 해서 힘들기만 한건 아닌것을 깨달아가는 초등 저학년 동화 명당은 이미 정해진 특별한 자리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자리에요. 진정한 명당의 가치와 의미를 전하는 책이라 더욱 의미가 있더라고요. 도나쓰 가게를 살리는 여정에서 만난 정겨운 동네 풍경과 따뜻한 이웃의 온정 이웃 간 오가는 따뜻한 정과 믿음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사방팔방 도나쓰 가게>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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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초등창작동화!! 믿고보는 아동 소설인 아이세움 익사이팅 시리즈 신간 <사방팔방 도나쓰가게>를 만나봤어요. 맛있는 도나쓰!! 도나쓰가게에서 무슨일이 있었을지 궁금했었는데요. 전에 읽었던 아이세움 익사이팅 시리즈가 너무 재미있어서 이번 신간도 너무 기대가 되었어요. 사방팔방은 진정한 행복의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아름다운 동화인데요. 가족과 행복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감동스러운 이야기에요. 도나쓰가게를 열었는데 처음에는 장사가 잘 되었으나 어느순간 부터 가게에 손님이 오지 않아 가족끼리도 서로 티격태격.. 게다가 지나가던 호랑이 안경을 쓰고 있는 할머니가 이곳은 명당이 아니라는 말에 부모님은 명당으로 이사를 가야 한다고 얘기를 해요. 하지만 이사를 가기 싫은 사방, 팔방이의 형제가 결국은 명당을 직접 찾기로 하고 동네를 돌아다녀요. 호랑이 안경이라는 가게를 발견하여 그곳에서 지난 번 만난 호랑이 안경을 쓴 할머니를 만나게 되는데요. 할머니께서 명당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형제에게 호랑이 안경을 빌려주었어요. 호랑이 안경을 쓰면 명당 자리는 번쩍번쩍 빛나 보인다고 했는데요. 호랑이 안경을 쓰고 장사가 잘되는 맛집을 찾아갔지만 이상하게도 어두컴컴해 보였어요. 손님은 많지만 불친절하고, 사장님의 표정이 어두운 가게를 보고 명당 찾기가 너무 힘들다고 느낀 형제들... 사방 팔방 형제는 반짝반짝 빛이나는 가게를 발견하고 그 가게들이 명당이 된 이유를 깨닫게 되었어요. 명당 자리로 가게를 옮기는 것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고, 그렇다면 도나쓰가게를 명당으로 만들어야 겠다 결심을 해요. 명당을 찾아다니며 알게 된 명당의 비밀을 가지고 사방팔방 도나쓰가게도 명당이 되었는데요. 도나쓰가게가 명당이 되어 갑작스럽게 가게 자리를 옮겨야 하지만 그래도 명당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걱정이 없는 도나쓰 가게 가족들이었어요. 다른 것과의 끝없는 비교를 하며 속상해 하거나 슬퍼 할 때가 더러 있는데.. 비교 대신 나를 위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이 있는 이야기! 자신 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게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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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연령이나 학년에 맞추어 읽기좋은 레벨을 추천해서 나온 익사이팅북스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학습만화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가 글책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점점 즐길 수 있게 도와준 책이 바로 이 익사이팅북스 시리즈예요. 지금 저희 아이는 나이에 맞는 레벨3책을 위주로 보지만, 다른 레벨의 책들도 소재와 내용이 좋아서 큰 레벨 구분 없이 읽어도 좋더라구요. 이 책은 사방이와 팔방이네 가족의 도나쓰 가게를 통해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장사가 잘 되지 않는 도나쓰 가게를 지키기 위해 진짜 명당을 찾아 동네 구석 구석을 탐방하는 두 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익사이팅북스 레벨1 책으로 초등 1-2학년에 추천하는 책이지만, 초등학교 4학년인 저희 아이가 읽기에도 내용면에서 좋았어요. 가족과 행복, 이웃 등의 핵심 키워드를 가진 내용이었거든요.^^ 저학년 어린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게 글씨체도 작지 않고 줄간도 넓게 잡혀있는데다 중간중간 재미난 그림들이 더해져 술술 읽히는 구성으로 되어있구요. 내용면에서도 명당이 보이는 안경이 등장하고, 엄청난 비밀을 찾기 위한 두 친구의 모습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어요 중간중간 에피소드 내용을 잘 표현한 재미난 그림들이 읽는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다양한 가게들을 <호랑이 안경>을 통해 보며 장사가 잘된다고 꼭 행복한 것이 아니며 손님이 많다고해서 힘들기만 한것 아 아니라는 것, 그리고 명당은 정해진 특별한 자리가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가는 자리라는 것을 주인공들이 깨닫는 모습을 모여주는데요.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이야기라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토리예요. 무엇보다 마지막 작가의 말이 더욱 와닿았어요.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가족, 친구, 이웃들과 즐겁게 지내며 추억을 쌓고 재미난 이야기와 다정한 마음을 나누는 것. 그게 바로 우리가 만들어 가는 명당이에요' 끝없이 비교하는것 대신, 나를 위한 행복을 먼저 찾길 바라는 다정한 동화라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알찬 스토리와 감동에 더해져 익사이팅북스만의 독후활동 프로그램이 역시나 함께 포함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읽고 책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것 까지 바로 잡아준답니다. 재미있게 읽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고력, 문해력까지 함께 챙겨볼 수 있는것 바로 익사이팅북스 시리즈만의 매력인것 같아요. 조금 수월해보이는 분량과 보기만해도 재미있어보이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덕분에 재미있게 책을 읽던 어린이 사실 남과 비교하고 경쟁하는 것에 익숙해진 아이에게 그게 먼저가 아니야, 내가 진짜 행복한게 중요해. 나를 위한 행복을 찾는것을 응원하는 스토리가 아이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지 집중해서 책을 읽더라구요.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나의 행복을 더 빠르게 찾을 수 있다는 믿음을 준 책이라 아이 스스로도 웃으며 마지막 책장을 덮을 수 있었던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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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그야말로 맛집경쟁이라고 하죠. 인기가 있다가 금새 사라지는 프랜차이즈도 많은가하면.. 프랜차이즈가 아닌데도 입소문을 타고 멀리서까지 찾아가는 맛집도 있고요. 아담한 가게이지만 한 자리에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가게도 많은데... 맛이 어느정도 감이 오고 보장된 프랜차이즈도 좋지만 이렇게 오랜시간 사랑받는 동네맛집을 알고싶은 맘인데요. 이번에 읽은 책은 이름도 정겨운 "도나쓰" 가게를 하는 집의 아이들이 주인공이고요. 이름도 "사방"이와 "팔방"이라 참 귀엽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합치면 "사방팔방"으로 정신없기도 하고 바쁜 맘도 드는데.. 책을 읽어보니 요녀석들 부모님을 위해서 아주 동분서주 열심이더라고요. 바로.. 미래엔아이세움 익사이팅북스 레벨1
가 그 주인공으로요. 왜 사방이와 팔방이가 사방팔방으로 바쁘게 명당을 찾아헤맸는지 알아보자고요!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반가운 어린이책 미래엔아이세움의 <사방팔방 도나쓰 가게>에요. 이 책은 믿고 보는 아동 소설 아이세움의 익사이팅 시리즈로요. 각 아이들 연령대별로 레벨이 정해져 있는데.. 이 책은 레벨1로 초등1-2학년 정도의 친구들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동네 가게들의 치열한 맛집 경쟁! <사방팔방 도나쓰>가게는 과연 대박일까? 쪽박일까? 라는 문구가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이름부터가 재미있는 사방팔방 도나쓰 가게인데 아쉽게도 파리만 윙윙... 사실 제가 어린 시절에도 부모님께서 이러한 도나쓰 가게를 하신 적이 있어서요. 이 장면들이 정겹게 느껴지기도 했고 더 공감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부디 장사가 잘되어서 사방이와 팔방이가 걱정없이 학교를 다녔음 했답니다. 이 어린이소설은 1.안갈 거야, 이사! 2.호랑이 안경 3.오세요 치킨 집과 모락 꽃집 4.호호호떡과 노란벽 떡볶이 5.명당의 비밀?! 6.웃음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7.명당 찾기? 행복 찾기! 작가의 말 로 이뤄져 있어요. 상황이 조금 다르긴했지만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사방이와 팔방이가 처한 현실에 공감이 많이 되었는데요. 당장 "이사"만해도 비슷한데.. 최근에 이사를 하면서 아이들 전학수속을 하는 것도 은근 일이었고요. 잘 적응을 할지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이는 아이들도 마찬가지이더라고요. 자영업을 하고 있는 사방이와 팔방이네 부모님. 그러다보니 장사가 잘되지 않으면 이사를 곧잘 다녔던 것 같은데요. 부모님의 팔랑귀가 한 몫하기도 했는데.. 아이들에게도 이사가 힘든 것은 마찬가지! 이사짐을 정리하는 것은 뒤로 하더라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친구를 사귀는 것도 일인데요. 여기에 헤어지고싶지 않은 친구가 있다면 더 그럴 터! 사방이와 팔방이는 부모님께 장사가 잘되는 명당을 찾아올 때까지 이사계획을 멈추라고 한답니다. 이 책에는 재미있는 판타지 요소도 있는데요. 그건 바로 "호랑이 안경"으로 수상한 할머니가 건네준 이 안경을 쓰면 "명당"이 보인다는 것! 그리하여 사방이와 팔방이는 이 안경을 지니고 다양한 동네 맛집을 다니면서 명당을 찾게 되는데요. 그 과정이 제법 재미가 있고 읽고있다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순수한 아이들은 명당을 찾아서는 양보해달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는데요. 명당이라는 말에 기분좋게 인사해주고 이야기해주는 이웃이 있는 반면 맛있기로 소문난 프랜차이즈 음식점 사장님은 차갑기만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잘되는 식당의 이유를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데요. 소비자인 우리들이 가고 싶은 식당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그리 어려울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사람들의 눈에 띄는 위치가 좋은 곳도 중요하고 SNS으로 알리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음식이라면 음식에 대한 맛은 물론이고요. 사람들이 또오고 싶게하는 정성과 애정, 따뜻함이 있는 기분좋은 가게여야 한다는 점이었어요. 도나쓰의 맛은 뒤로하더라도 장사가 잘안되며 짜증섞인 목소리가 계속 들린다면 사방팔방 도나쓰 가게는 어디에 가서도 잘되지않겠죠. 사방이와 팔방이가 사방팔방으로 다니면서 정말 제대로 깨닳음을 얻고 잘되는 가게의 비법을 가져온 것 같은데요. 그렇게 알게된 이웃들과의 관계도 기분이 좋았고 각막해지는 사회이지만 공동체 생활에 주는 기쁨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감사해야겠다 싶더라고요. 책을 재미있게 읽고나면 작가의 말을 통해 작가님의 생각을 알 수 있었어요. 작가님은 요즘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셨는데요. 아이가 읽는 책은 저도 다 읽어보았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좋은 아동소설이라고나 할까요. 울 아이들 챙겨주시면서 엄마도 아빠도 읽어보시면 가족과 행복, 이웃과 공동체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미래엔아이세움 익사이팅북스 레벨1 <사방팔방 도나쓰 가게> 책을 읽고서 울 뜬금군 독서록도 작성해보았어요. 아이에게 책을 건네줄 때면 달갑지않아할 때도 있는데요. 이 책을 읽고서는 표정이 한결 즐겁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바뀌어있더라고요. 독서록을 읽어보니 명당이라는 것은 자신이 만들면 된다며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받은 것 같은데요. 이 책을 읽고나면 괜시리 달콤한 도나쓰도 먹고 싶어지는데 그건 엄마인 저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집 주변에도 도나쓰랑 비슷한 직접 만드는 꽈배기가게가 있는데요. 아직 먹어보지 않았는데 분위기도 좋은 것 같으니 한 번 사먹어봐야할 듯 해요. 하하~ 그럼 저는 여기까지. 책이 전하는 즐거움과 좋은 메시지 다른 친구들도 재밌게 읽으면서 만나봤음해요. 안녀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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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우리집 아이가 푹 빠진 책이에요. 바로 아이세움 익사이팅 시리즈 신간 <사방팔방 도나쓰 가게> <사방팔방 도나쓰 가게> 책표지를 보는 순간부터 달콤한 도나쓰 냄새가 솔솔 나는 것 같더니, 읽자마자 “엄마, 나도 도나쓰 가게 열고 싶어!” 하며 신나게 웃더라구요. 이 시리즈는 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데요. 손님은커녕 파리만 윙윙 날아다니는 현실에 가족은 점점 지쳐가요.. 그러던 어느 날, 가게 앞을 지나던 수상한 할머니가 “터가 안 좋아! 명당이 아니니 장사가 잘될 리가 있나~” 라며 불길한 말을 남기고 가요. 팔랑귀 부모님은 금세 마음이 흔들려 이사를 고민하지만, 사방이와 팔방이는 가게를 꼭 지키고 싶어 해요. 마치 팔랑귀인 저를 보는거 같아 뜨끔하기도 했네요. ㅎ 그때, 다시 만난 할머니는 ‘명당을 볼 수 있는 신기한 안경’을 건네주는데요. 바로 호랑이 안경! 사람이 바글바글한 <오세요 치킨집>, 뜨거운 호떡을 호호 불어 건네는 <호호호떡>, 꽃 향기로 가득한 <모락 꽃집>, 동네 사랑방 같은 <노란벽 떡볶이>까지… 이웃 가게를 돌아다니며 아이들은 깨닫게 돼요. 손님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돈을 많이 번다고 좋은 것도 아니란 걸요. 진짜 명당은 “서로를 아끼고 웃을 수 있는 마음이 있는 곳”이라는 사실! “엄마, 나도 호랑이 안경이 있으면 내가 키우고 싶은 반려동물의 마음을 보고 싶어. 뭘 원하는지 알면 다 해줄 수 있을 것 같아.”라고 하더라구요. 그 말을 듣는데 괜히 마음이 찡하더라구요. 책이 아이의 마음을 이렇게 다정하게 만들 줄이라곤 생각치 못했거든요^^;;; 동물들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니까!” 라고 말하는데 역시 곤충덕후다운 아들대답이였어요. 사방이와 팔방이가 찾아 헤맨 명당의 의미를 우리 아이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어가고 있었어요. 요즘처럼 경쟁이 치열하고 이웃 간의 정이 점점 희미해지는 세상에서, 이 책은 아이에게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야.”라는 울림을 전해주더라구요. <사방팔방 도나쓰 가게>를 다 읽은 후, 아이와 저는 책 속 초성게임과 끝말잇기도 하며 한참을 웃었어요. 달콤한 도나쓰 한 입처럼, 마음이 포근해지는 시간!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모님께 꼭 추천드려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글밥도 부담 없고, 읽고 나면 마음이 한결 따뜻해질 거예요. #사방팔방도나쓰가게 #아이세움익사이팅시리즈 #익사이팅시리즈 #아동소설추천 #초등추천도서 #가족과함께읽는책 #행복한동화 #공감동화 #아이세움 #미래엔 #미래엔아이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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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저는 아이세움의 익사익팅북스 시리즈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새로 나온 신작!<사방팔방 도나쓰 가게>를 읽어봤어요. 100쪽 내외의 이야기로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 좋아요. 사방이와 팔방이의 부모님이 개업한 '사방팔방 도나쓰 가게'! 파리만 윙윙 날리던 어느날, 호랑이안경을 쓴 수상한 할머니가 나타나 여긴 명당이 아니라 장사가 안된다고 큰 소리로 말하고 사라집니다. 알고보니 수상한 할머니는 '호랑이 안경' 가게의 주인이었어요. 호랑이 무늬의 '명당이 보이는 안경'을 쓰면, 명당인 자리는 환하고 밝게 빛나 보인다는 사실! 사방이와 팔방이는 빌려온 '호랑이 안경'을 쓰고, 장사가 잘되는 가게를 돌아다니며 명당의 비밀을 찾게 되는 스토리랍니다. 아무리 음식이 맛있고, 인기가 많아도 불친절한 가게는 다시 가기 싫어지고, 반면, 친절하고, 웃음이 넘치는 가게는 쪼금 맛이 부족하더라도 언제든 다시 발걸음이 향하게 돼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 동네의 몇몇 가게들이 떠오르더라구요ㅎㅎ 자리가 좋은 '명당'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건! 사람을 대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어린이동화였어요. 사람 사이의 관계에도 불평불만하는 사람보다는 밝게 웃고, 친절한 사람이 더 좋은 법이니깐요ㅎㅎ 앞으로 살아가며 가족을 넘어 친구, 이웃 등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를 맺게 될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가치를 전해주는 어린이책이었던 것 같아요. 초등학생이 읽기 좋은 어린이동화 <사방팔방 도나쓰 가게> 재미있는 책 읽고, 아이와 맛있는 도나쓰도 냠냠 먹어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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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미래엔 아이세움으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익사이팅북스 시리즈 이번에 사방팔방 도나쓰 가게를 만나게 되었어요. 주인공 사방이와 팔방이네 가족이 도나쓰 가게를 차리게 되는데 장사가 잘 되지 않죠. 거기다가 지나가던 할머니가 터가 안좋다며 명당자리가 아니라고 말까지 하는지라 부모님은 이사가야겠다고 하는데요. 이사가는게 아무래도 힘든 일인만큼 사방이와 팔방이는 동네 명당자리를 열심히 찾아보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찐빵이도 명당자리를 찾아볼 수 있는 호랑이안경이 실제로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또한 호랑이 안경을 썼을때 빛나는 명당자리의 가게들의 공통점을 보면서 명당이라는게 따로 자리가 있는게 아니라 만들어가는거라는걸 깨닫게 되고 부모님과 함께 도나쓰 가게 장사가 잘되기 위해서 함께 노력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 책이었는데요 이 책을 읽고나서는 따뜻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더라고요. 책 안에 워크시트도 들어있어서 책을 읽고 난 뒤에 워크시트로 독후활동도 재미있게 할 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