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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책육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육아에서 책을 빼놓을 수 없는 것 같다. 그 중요성이 커진만큼 부모의 궁금증과 고민도 많아진 것 같다. '아기가 좋아하는 그림책은?', '형제 자매가 동시에 그림책을 읽어달라고 하면?', '아이가 학습만화만 좋아한다면?', '그림책으로 한글을 뗄 수 있을까?' 등등. 이런 고민이 있는 부모에게『다섯 살 그림책』은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작가는 어린이를 평생 독자로 이끌기 위한 첫걸음이자 마중물이 되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왜 하필 ‘다섯 살’이라고 했을까 궁금했는데 아직 한글 읽기는 서툴지만 스스로 책을 고르고 말하고 느끼기에 충분한 나이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책은 생후 1개월부터 5~6세까지 아이의 발달수준을 설명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그림책을 추천하고 있다. 1부 그림책을 읽기 전에 2부 그림책과 처음 만나요(1~36개월) 3부 그림책을 즐겨요(36~4세) 4부 그림책으로 책의 세계를 만나요(5~6세) 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도 나이를 먹지 않기에 영원한 고전을 포함하였고, 같은 주제로 새로 나온 책도 함께 제시한다. 막연히 읽어주고 싶지만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하는지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어떻게 책읽기를 해야 할 지 알려주고 있다. 아이에게 오롯이 집중하여 감정을 살려 읽고 대화하며 읽기! 결국 ‘책 읽기=즐거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한다. 언제부터 인가 양육자인 내가 책 읽기 자체의 즐거움보다 아이들의 인지발달을 위한 수단으로만 사용하는 것 같아 반성이 되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여러 번 읽어달라며 좋아했던 책이 뭐였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함께 읽으면서 신체접촉을 많이 했던 『웃음 스위치』 라는 책이었다. 그때를 기억하며 아이들과 정서적 교류와 대화가 담긴 따뜻한 그림책 읽기를 다시 회복하고 싶다. 이러한 책읽기가 안정 애착 형성은 물론 아이에게 밝은 미래관을 가지고 평생 독자가 될 밑거름이 될 거란 작가의 말에 희망을 느끼며...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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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육아, 영유아 키우는 부모님들이 항상 고민하는 내용이죠. '북스타트'라고 하며 어릴적부터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들 많이 해요. 저도 아이들을 키우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을 어떻게 하면 더 친근하게 여길까 항상 고민한답니다. 그러나 처음 아기와 그림책을 읽으려고하면 사실 좀 어려워요. 어떤 책이 좋은 책인지, 어떻게 읽어주어야 하는지 도통 잘 모르겠지요. 여기 두 명의 선배 엄마이자 학교 선생님이 있어요. 자신들의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영유아 책육아에 대한 가이드를 적었습니다. "다섯살 그림책" 같이 읽어봐요. > 다섯살 그림책 목차는 무척 실용적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1부는 본격적인 책육아 이야기 전에, 그림책 책육아에 대한 개괄을 다루고 있어요. 저자들이 생각하는, 양육자가 그림책을 읽어줄 때 알았으면 하는 좋은 말들이 들어있습니다. 2-4부는 아기들의 연령에 따른 그림책 반응 특징들을 질문으로 하여 목차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다양한 궁금증과 의문들이 목차로 주어진 것이 무척 좋았어요. 삼남매 엄마라, 매일 밤마다 엄마 쟁탈전은 당연한 수순이에요. 그래서 목차들 중에 가장 먼저 들어온 글이 '형제자매가 동시에 그림책을 읽어달래요' 였어요. 냉큼 펼쳐듭니다. 책을 열고 읽어가면서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져요. '한 사람에 한 권씩'이라는 대목에서는 역시 다자녀 부모님들의 해답은 비슷하다, 라는 생각도 들고요. 저도 일단은 각자 한 권씩 번갈아가며 읽어주는 방안을 취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정 순서를 못 기다릴 때에는 남편찬스를 쓰기도 하고요.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내가 읽지 않는 분야의 책도 읽을 수 있고, 동생의 경우 조금 수준이 높은 책도 빠르게 접할 수 있다는 특징도 있지요. 무엇보다 차례차례 순서를 기다리는 연습이 일상에서도 된답니다.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책육아 팁들이 가득해요. 책육아 전, 든든한 가이드로 추천드려봅니다. 💡 책육아 고민, 책 속에서 함께 찾아볼까요? > 든든한 책육아 가이드 책육아 하는 부모님들은 항상 고민이 많더라고요. 어떤 책을 읽어주어야 할까. 어떻게 읽어주어야 할까. 이 정도는 가벼운 고민이죠. 아이들마다 케이스가 다양하기에, 고민도 가지각색이랍니다. 편독하는 아이,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 책에 영 흥미가 없는 아이도 있겠죠. 읽어주는 방법도 고민이에요. 독후활동을 하라는데, 독후활동이 뭔지. 말도 못 하는 아기들에게는 책을 어떻게 만나게 해 주어야 할지. 책을 읽으며 어떤 질문으로 대화를 해야 할지. 이 책은 그런 질문들에 대한 답이 적혀있어요. 더불어 각 고민에 어울리는 다양한 도서들도 함께 소개되어있지요. 구간부터 신간까지, 200종의 책이 함께 소개되니,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을 읽어주면서, 어떤 활동을 해야할지, 어떤 책을 연계해야할지, 혹은 어떤 질문을 해야할지 항상 고민이 되잖아요. 제 블로그에도 다양한 주제별 단행본 소개와 함께, 책을 읽으며 함께 할 수 있는 간단한 독후활동과 대화내용들이 소개되어있으니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추천독자 영유아 부모님 이제 막 아이들을 키우면서, 책육아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고민이 많은 영유아 부모님들께 추천드려봅니다. > 한 줄 총평 ✅ 든든한 책육아 동반자 #리뷰어클럽리뷰 #다섯살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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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섯 살 그림책’은 아이에게 책의 세계를 열어주는 나침반 같은 책입니다. 저자는 다섯 살 시기를 단순한 독서의 출발점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자라는 관계의 시간으로 바라봅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림책을 읽는 법보다 그림책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법을 알려주는 따뜻한 안내서에 가깝습니다. 책 속에서는 아이의 호기심, 반복되는 질문, 집중력 부족 같은 일상적인 상황을 다루며, 조급함 대신 여유로 대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부모 또한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습니다. 무엇보다 ‘무엇을 읽을까’보다 ‘어떻게 읽을까’에 집중하는 점이 이 책의 매력입니다. 다섯 살 아이에게 책은 공부가 아니라 사랑의 언어이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세상을 배우는 매개체임을 따뜻하게 일깨워줍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다섯살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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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처음 받아들었을 때부터 느낌이 달랐다. ‘이건 정말 활용도가 높겠다.’ 가볍게 그림책 추천서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알차고 똑똑한 그림책 안내서가 따뜻하고 친절하기까지 하다. 『다섯 살 그림책』은 임신과 출산, 육아 선물로도 너무 좋고, 영유아 그림책 프로그램이나 느린 학습자, 보완 학습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교사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나 역시 성인이 되어서도 그림책을 통해 많은 위로와 치유를 받았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그림책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조카와 함께 수업을 해보기도 했다. 작은 변화였지만, 아이가 책 속 세상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며 ‘그림책이 가진 힘’을 새삼 느꼈다. 이번 연휴동안 호캉스를 하면서도 함께한 이 책은 읽으면서 계속 지인들의 얼굴이 떠올랐다. 권해줘야지, 선물해주고 싶다. ^^ '다섯 살 그림책'은 단순한 추천도서 목록이 아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읽는 어른의 마음까지 다독여주는 그림책 독서의 안내서다. 어린이책 평론가와 그림책 번역가가 함께 쓴 만큼, 현장감과 통찰이 모두 살아 있다. 처음에 “왜 하필 다섯 살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섯 살은 언어와 감정이 동시에 자라나는 시기이자, 독서의 씨앗이 심어지는 결정적 순간이라는 시기적 특성에 동의하며 내 주변이 다섯살들의 얼굴이 동동 떠오른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빠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별도로 소개한 페이지다. 아빠와의 몸놀이 그림책, 아빠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들은 요즘 시대의 ‘육아 아빠’들에게 꼭 필요한 안내서처럼 느껴졌다. 발달 단계에 맞게 엄선된 그림책 목록과 체계적인 독서 가이드는 신뢰감을 높여준다. 책을 통해 그림책의 가치와 영향력을 새삼 깨닫게 되었고, 부모와 교사, 홈스쿨링 공동체 모두에게 의미 있는 지침서가 되어줄 듯하여 추천하고 싶다. '다섯 살 그림책' 아이의 성장과 부모의 성장을 함께 이끄는 따뜻한 동반자 같은 책이다. 그림책의 세계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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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책은 바로 <다섯 살 그림책> 입니다. 이 책은 열린어린이에서 출간되었으며 한미화 평론가님과 황유진 선생님께서 집필하셨습니다. 책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부모님을 위한 완벽하고 다정한 어린이 그림책 독서법입니다. 영유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의 자녀를 둔 부모님을 위하여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책 독서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지막에 수록된 그림책 목록과 참고 도서가 부록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1부는 그림책을 읽기 전에 부모님에게 먼저 전하는 말이며, 2부는 1~36개월의 자녀를 둔 그림책과 처음 만나는 시기에 적절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3부는 36개월~4세의 자녀에게 그림책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으며, 마지막 4부는 그림책으로 책의 세계를 만날 수 있는법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와 책을 통하여 가까워 질 수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서평단 #예스24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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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섯 살 그림책'은 아이의 평생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부모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주는 실용적인 그림책 독서 안내서입니다. 유아 시기의 독서는 단순히 언어 능력이나 상상력을 키우는 것을 넘어, 성인이 되어서도 책을 가까이하는 힘을 길러주고 자녀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 됩니다. 이 책은 '다섯 살 그림책'이 바로 이 독서 습관의 씨앗을 뿌리는 결정적인 시기임을 강조하며, 부모가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는 시간의 중요성과 그 시간을 어떻게 현명하게 꾸려 나가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그림책 육아에 대해 막연히 어렵거나 부담감을 느끼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매우 든든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그림책 추천 목록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그림책의 교육적 역할과 부모가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질문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아이가 독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등 실제 육아 현장에서 부딪히는 고민들에 대해 현실적이고 다정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그림책 전문가이자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의 경험을 모두 담아, 전문적인 시선과 양육자의 공감을 모두 아우르는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책에 수록된 200선의 엄선된 그림책 리스트는 부모에게는 든든한 안내서가 되고, 아이에게는 새로운 책 세상을 열어줄 열쇠가 될 것입니다. 결국 '다섯 살 그림책'은 그림책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깊은 관계를 맺고, 아이의 독서 습관을 평생의 자산으로 만들어주는 성공적인 출발점이 되어줍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독서의 순간은 단순한 시간을 넘어, 아이가 평생 독자로 나아가는 문을 열어주는 가장 확실하고 따뜻한 발돋움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소중한 독서 시간이 아이의 삶을 풍요롭고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임을 이 책은 확신시켜 줍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다섯 살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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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을 읽는 것을 평생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삶이겠는가? 그 시작은 역시 부모와 함께하는 그림책일 것이다. 어린이를 평생 독자로 이끄는, 부모를 위한 그림책 독서법이 담긴 책이다. 왜 그림책인지, 어린이는 그림책을 통해 어떻게 성장하는지, 그 과정에서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고전 그림책을 오랜만에 보니 매우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고전과 신간 그림책 200선을 선보이고 있다. 이미 보았다면 반갑고, 아직 보지 않았다면 읽을 책 리스트에 올려 꼭 볼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그림책을 어린이에게 읽어주다보면 다양한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 고민에 대해서도 답을 준다. 예를 들어 편독의 문제라든지, 독후활동에 대한 고민같은 것들이 그렇다. 또한 형제자매가 동시에 그림책을 읽어달라고 할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아주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조언까지도 담겨있다. p. 40 학부모 연수에 가면 저는 그림책을 최대한 많이 읽어드립니다. 어른들은 문자로 세상을 인식한 세월이 길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글을 읽으려고 애씁니다. 그러면 "글 못 읽는 다섯 살 어린이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글을 듣고 그림을 보세요."라고 권하곤 합니다. 어디선가 피식피식 웃음이 새어나와요. '아이고'탄식이 비집어 나오고, 때로는 훌쩍훌쩍 소리도 들려오지요. 그림책을 함께 진심으로 즐기는 관계가 되는 즐거움을 갖게 된다면, 부모가 바로 평생 독자의 모델이 된다는 것이니 얼마나 멋진 일이겠는가? 어린이 독서법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는 부모에게 이 책을 권한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