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세의 궁에서 여러가지 일을 하는 마오마오가 타고난 호기심과 지식욕에 휩쓸려서 궁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을 약학적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풀어내는 내용이다. 그러면서 본인도 모르게 진시, 남자 주인공과 신뢰도 쌓이고 관계도 쌓여가면서 여러가지 일에 휘말리게 된다. 에피소드 마다 사건도 재미있고, 풀어나가는 과정에서의 지식도 흥미로워서 정주행 추천합니다. |
|
코믹 약사의 혼잣말 15권 리뷰입니다 이번편은 샤오란이 얼음을 옮기는 수레에 부딪혀 얼음을 못 쓰게 만들어 버려서 그것을 해결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이번에도 소소하게 이런저런 사건들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이번 권의 마지막에서는 마오마오가 납치됩니다. 이제 슬슬 중요한 이야기가 시작될듯하네요 소설로는 4권의 이야기 인듯 합니다 점점 더 재밌어지고 있어요~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
|
원작도 읽고 만화책도 읽는다. 이건 두번째 버전의 만화책. 한 원작에 동시대에 이렇게 다른 그림체로 속도가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진짜 드문데 그만큼 약사의 혼잣말은 재밌다. 최근 보는 애니메이션 중에서 가장 재밋다.. 원작의 속도를 최대한 빨리 따라가려는게 보이는 만화책이다. 재밌다. 다음권이 기대된다. |
|
이전 사건이 마무리되고 새로운 사건의 시작이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잔잔~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앞으로 또 어떻게 사건이 진행이 될지 너무 너무 기대가 됩니다 도대체 무슨 사건일지ㅋㅋㅋ 앞으로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황충 피해에 관한 내용 전개가 되는 권입니다. 나쁘지 않아요... 소설은 꽤나 전개가 빠르고.. 만화는 전개가 좀 느린감은 있으나.. 같은 내용으로 그림만 다른 만화가 있는데... 그 만화는 더 전개가 느려서.. 둘 중 하나만 선택하지 못하고 둘다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
|
캐릭터 디자인이 정말 매력적이라서 좋아하는데, 이 디자인은 이미 원작 소설의 일러스트로 존재하는 것이더라구요. 그 일러스트에 기반해서 이런 미디어믹스가 나온다니 정말 신기해요. 앞으로도 원작 소설 내용이 많이 남아있으니 더욱 좋네요. |
|
그림체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와 내용이 잘 맞아서 작품에 몰입하기 쉬웠다. 캐릭터가 웃거나 당황하는 표정이 자연스럽고, 중요한 순간에는 눈빛만으로도 감정이 잘 전달된다. 대사 역시 어렵거나 과하게 꾸민 느낌이 없어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소소한 장면들이 쌓여 하나의 관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
|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음에는 어떤 대화가 이어질지 궁금해졌다. 큰 사건이 없어도 캐릭터들끼리 주고받는 말과 반응이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 역시 단계적으로 그려져 관계 변화에 설득력이 있다.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이 쌓이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특히 만족스러웠다. 다음 권도 계속 읽어보고 싶다. |
|
전체적인 분위기가 부드럽고 편안해서 읽기 시작하면 금방 작품 속에 들어가게 된다. 그림체 역시 이야기와 잘 어울리고, 인물들이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이 섬세해서 좋았다. 너무 빠르게 결론을 내기보다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충분히 그려진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잔잔하지만 심심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설렘을 느끼며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다. |
|
캐릭터들이 단순히 로맨스를 위해 움직이는 느낌이 아니라 각자의 생각과 성격을 가지고 행동해서 좋았다. 그래서 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이 재미있고 관계 역시 더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감정이 깊어질수록 처음에는 보이지 않았던 모습이 하나씩 드러나는 것도 좋았다. 캐릭터 중심의 순정만화를 좋아한다면 만족할 가능성이 높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