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세의 궁에서 여러가지 일을 하는 마오마오가 타고난 호기심과 지식욕에 휩쓸려서 궁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을 약학적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풀어내는 내용이다. 그러면서 본인도 모르게 진시, 남자 주인공과 신뢰도 쌓이고 관계도 쌓여가면서 여러가지 일에 휘말리게 된다. 에피소드 마다 사건도 재미있고, 풀어나가는 과정에서의 지식도 흥미로워서 정주행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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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약사의 혼잣말 15권 리뷰입니다 이번편은 샤오란이 얼음을 옮기는 수레에 부딪혀 얼음을 못 쓰게 만들어 버려서 그것을 해결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이번에도 소소하게 이런저런 사건들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이번 권의 마지막에서는 마오마오가 납치됩니다. 이제 슬슬 중요한 이야기가 시작될듯하네요 소설로는 4권의 이야기 인듯 합니다 점점 더 재밌어지고 있어요~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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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1권 이네요 하지만 완결의 조짐은 전혀 없고 과연 몇권까지 나올런지. 이번권도 사건이 있긴한데 그래도 소소한 느낌? 쉬어가는 느낌입니다. 근데 원작을 안봐서 그런가 둘의 사이 진전은 멀어보이죠 만화책 속도라면 오년 후에는 볼 수 있을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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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재미있어요. 어디서 들어본 사건이지만... 불쥐의 옷은 이누야샤에서 본 건데 실제하는 건가? 하고ㅋㅋㅋ 생각했습니다. 요괴라서가 아니였어? 전개가 자연스러운 게 좋은 것 같아요 로맨스는 지지부진 하지만 사실 이루어지면 노잼이니 그냥 사건이나 빨리 진행되는 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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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루에서 약사로 일하던 소녀 마오마오가 납치되어 후궁에서 시녀로 일하게 되고, 환관 진시의 눈에 들어 후궁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해결하며 약사로 활동하는 내용의 이야기예요.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굉장히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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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판 21권이다.. 갠적으로는 탈세판보다는 납세판이 더 재밌고 이야기 이해도 잘 돼서 좋아하는데 여튼 대충 원작 소설 재밌게 본 부분까ㅣㅈ 끝나서...이제 더 볼까말까 모르겠다.... 의리로 사다보니 21권까지 와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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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도 읽고 만화책도 읽는다. 이건 두번째 버전의 만화책. 한 원작에 동시대에 이렇게 다른 그림체로 속도가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진짜 드문데 그만큼 약사의 혼잣말은 재밌다. 최근 보는 애니메이션 중에서 가장 재밋다.. 원작의 속도를 최대한 빨리 따라가려는게 보이는 만화책이다. 재밌다. 다음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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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사건이 마무리되고 새로운 사건의 시작이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잔잔~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앞으로 또 어떻게 사건이 진행이 될지 너무 너무 기대가 됩니다 도대체 무슨 사건일지ㅋㅋㅋ 앞으로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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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충 피해에 관한 내용 전개가 되는 권입니다. 나쁘지 않아요... 소설은 꽤나 전개가 빠르고.. 만화는 전개가 좀 느린감은 있으나.. 같은 내용으로 그림만 다른 만화가 있는데... 그 만화는 더 전개가 느려서.. 둘 중 하나만 선택하지 못하고 둘다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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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디자인이 정말 매력적이라서 좋아하는데, 이 디자인은 이미 원작 소설의 일러스트로 존재하는 것이더라구요. 그 일러스트에 기반해서 이런 미디어믹스가 나온다니 정말 신기해요. 앞으로도 원작 소설 내용이 많이 남아있으니 더욱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