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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우리의 인생을 하나의 긴 경기나 게임에 비유하기도 한다. 실제로 삶의 많은 요소들이 경기에 임하는 선수의 상황과 비슷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대를 갖는 비유가 아닐까 싶다. 인생을 경기에 비유한다면 인생이라는 경기에 참가한 선수인 우리들은 모두 노련한 프로 선수가 아니라 아마추어 선수일 것이다. 인생이라는 경기에 두 번째 참가한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그럴 때면 어떻게 경기에 임해야 하는지 가이드나 교본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다. 아마도 수백 수천 년의 인류사를 통해 전해져 내려오는 고전 작품들이 그런 교본이 아닐까 싶다. 조금 더 앞서 경기를 경험한 선수가 남기는 메시지다. 이런 교본을 읽으면 어쩔 수 없이 겪게 되는 수많은 시행착오들을 줄일 수 있고 조금 더 성공적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선수멘탈 교본>은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낸 저자가 남기는 '인생'과 '도전'에 대한 교본이다. 승부는 순간, 태도는 평생 이 책 <선수멘탈 교본>의 저자는 '삼보'라는 스포츠의 국가대표 감독을 지낸 분이다. '삼보'라는 종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 데, 메치기와 굳히기의 스포츠 삼보는 유도 + 레슬링 + 주짓수와 가깝고, 여기에 타격과 조르기 등이 추가된 컴뱃 삼보는 종합격투기와 비슷하다고 한다. 많은 스포츠들이 그렇지만, 육체적인 피지컬 훈련은 물론 정신적인 멘탈이 굉장히 중요한 종목임에 분명하다. 저자는 감독을 지내면서 많은 선수들을 겪고 관찰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선수들이 가져야 할 '승리의 태도'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그 내용을 정리하여 펴낸 것이 바로 이 책 <선수멘탈 교본>이다. 책에서는 '승부는 삶의 축소판'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승부를 위한 경기는 단순히 기술 대결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먼저 눈에 보이는 것은 선수의 기술이지만, 끝까지 버티게 하는 힘은 태도와 멘탈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선수멘탈 교본>이다. 기술보다는 태도에 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승부는 찰나이지만 그 순간을 결정하는 것은 그 선수가 쌓아온 태도라는 것이다. 이 태도는 많은 것을 포함한다. 일상의 루틴을 대하는 태도, 자기 자신을 대하는 태도, 실패에 대응하는 태도, 압박감을 이겨내는 태도. 이 모든 것이 쌓여 그 사람을 만들고 순간의 성패를 결정하게 된다. ######## 기술은 눈앞에 보이지만, 태도는 사람의 마음속에 남는다. 사람들은 승리의 횟수가 아니라, 그 선수가 어떤 태도로 싸웠는지를 오래 기억한다. ······ <중간 생략> ······ 태도는 성장의 뿌리이자, 삶을 지탱하는 근본이다. 태도는 한 사람의 성장을 넘어 팀의 공기를 바꾸고, 선수 이후에도 한 사람의 삶을 붙잡아 준다. 승부는 순간이다. 그러나 그 순간을 준비하는 과정은 평생을 따라온다. 몸을 아끼는 습관, 마음을 다 잡는 태도, 실패에도 다시 일어나는 용기. 그 모든 것이 모여 한 사람의 선수와 인생을 완성한다. <선수멘탈 교본> 중에서 ######## 이 책 <선수멘탈 교본>의 저자는 '승부의 자리는 삶의 축소판이고, 삶은 또 다른 승부의 자리'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선수들이 순간에 빛나는 '승자'가 아니라, 오래 남는 '단단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잘 전해진다. 그리고 그 진심은 인생이라는 경기에 출전한 우리 모두에게도 동일하게 전해진다고 생각된다. 최선을 다하여 성실하게 준비하고 링 위에 올라 모든 것을 후회 없이 쏟아붓는 선수의 태도처럼 인생을 살아간다면, 인생이라는 경기를 마치는 순간에 후회는 없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삶의 자세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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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정신’이란 단어를 이 책 한 권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러시아에서 유래된 무술인 ‘삼보’ 전 국가대표 감독님께서 쓰신 <선수멘탈 교본>은 운동선수가 가져야 할 태도뿐만 아니라 멘탈 관리 및 회복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운동선수에게 특히나 추천하지만 일반인이어도 배울 점이 많습니다. 36p. “너의 태도는 네 경기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옆 사람의 내일도 바꾼다.” 제 남자친구가 요새 유럽 축구에 한창 빠져있는데 이 책을 보더니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맨유 선수들은 이 책을 한번씩 다 읽어봐야 돼.” 그 이유를 물었더니 맨유는 경기 초반에 한 골이라도 실점하게 되면 경기 전체를 ‘이미 졌다’는 마음가짐으로 끌고가는 게 보인다고 해요. 같은 일을 하더라도 긍정적으로 수용하는 사람이 있고 반면에 투덜대며 부정적인 기운을 내뿜는 사람도 있어요. 나의 태도가 주변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걸 항상 명심하고 특히나 단체 생활을 할 때 꼭꼭 다시 되새겨야겠습니다.
금메달을 향한 선수들의 노력과 시간은 제가 감히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고되겠지만, 승부는 정말 한순간 결정되고 맙니다. 다만 승부가 끝나더라도 그 날을 위해 준비했던 태도와 용기, 끈기, 좋은 습관들은 평생 선수에게 남는다고 해요. 그래서 기술보다 태도를 더욱 강조했다고 말합니다. 이 문장을 만났을 때 ‘성공 경험’을 쌓으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한 번 무언가를 성공한 사람은 나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다음에도 성공할 수 있다고 말이에요. 제가 직장에 다니며 사이드 프로젝트로 자격증, 토익 공부를 하며 목표에 달성하고 나니 그 다음 도전은 어렵지 않더라고요. 가장 중요한 건 태도 그리고 마음가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선수멘탈 교본>은 운동선수의 멘탈 관리를 중점으로 쓰여진 책이지만 일반인이 보아도 분명 얻을 게 많은 책입니다. 운동선수가 오랜 시간 한 경기를 준비하듯, 우리는 원하는 기업 취업이나 꿈을 이루기 위한 시간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현재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운동선수, 운동선수를 꿈꾸는 학생이나 강한 멘탈을 키우고 싶은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글은 소정의 원고료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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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스포츠 멘탈 교과서가 아니라 멘탈 근육을 어떻게 키워 경쟁력과 인생의 성과를 극대화할지를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지침서입니다. 신동훈 저자의 탁월한 통찰과 현장 경험 속에서 책을 읽는 내내 깊은 공감과 동기 부여를 주며, 나 자신을 점검하고 발전시키는 데 큰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특히 멘탈 관리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분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한ㆍ 필독서라 생각합니다. 책 추천드리니 반드시 읽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