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사랑 일기 6권을 읽었습니다. 유쾌한 개그, 설레는 로맨스, 따뜻한 우정이 조화를 이룬 작품이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함께, 누군가를 지키고 성장하는 의미를 전하는 힐링 판타지 만화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라 추천해주고 싶다. |
|
오랜만에 다시 만난 히지리와 아키라. 그들의 안타깝고도 위태로운 사랑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도덕적으로 절대 응원할 수 없는 두 사람의 관계이지만, 사제지간으로 만나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싶은 마음은 있네요. 6권에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인물은 하라구치. 마이웨이에 사이코 패스 기질이 있지만, 늘 혼자 마음 고생하는 히지리에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여성입니다. 물론, 이 여성에게 휘둘리는 히지리의 전 남친 쇼타로는 가엾어 보이는 게 흠이지만. 아키라와의 일을 현재 학교 학부모들이 알게 돼 진실 여부를 추궁 당하던 날, 히지리는 그만 스트레스성 실어증으로 쓰러지고 맙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키라는... <첫사랑 일기> 7권은 조금 덜 기다렸으면 좋겠네요! |
|
6권을 기다렸는데 이제야 보게 되네요 ㅋㅋㅋ 처음은 중학생과의 금단의 사랑이였는데 시간이 흐르고 변하지 않아서 고등학생이 여도 변하지 않고 서로를 계속 사랑하고 주변 사람들의 반대가 이해가 되기도 하네요 반대를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