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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식상한 내용들이 대부분 입니다. 다만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하는 방식은 새로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작가가 골프장 대표 4년차에 들어가는 생각보다 길지 않은 경력에도 이 정도의 본인 경험에 대해서 책을 만들어낼 정도로 정리하는 것은 대부분의 골프장 대표님께서 생각해보셔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려 9홀을 운영하시는데도 말입니다. 정규 18홀 그 이상의 홀 수의 골프장을 운영하시는 분들께서 책을 펴내신 분들은 거의 없는데 말입니다. 저 처럼 골프장 운영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한번쯤 읽어보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공감 가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사장은 골프를 잘 치는 사람이 아니라, 골프장을 잘 운영하고 경영할 사람을 선발해야 한다!' 너무나 맞는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