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가 마침내 아이누 사람들이 사는 땅에 도착하면서 여행의 분위기가 새로워진다.
낯선 생활과 풍경을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따라가는 재미가 크다.
당시의 문화를 세밀하게 담아낸 그림 덕분에 함께 길을 걷는 듯했고, 다음 여정도 기대된다.
꾸준한 발매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