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에 나온 아이옷은 좀 어린나이 기준이에요 3세 전 아이옷으로 적당한듯 합니다. 따라하시 책은 많이 사는데 책 한권에 옷 한번 완성하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1인이에요. ^^ 만들기는 쉽고 예쁘네요. 단순한 스타일이라 귀엽고 설명도 쉽고 초보가 따라하기 좋은것 같습니다. 조끼랑 가디건 2개 따라서 만들어 봤어요.. ^^ 좀 어설프긴 하지만 예쁘다고들 하고 만족하고 입혔어요 ㅎㅎㅎ 책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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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바늘님 블로그 이벤트에서 당첨된 <내 아이가 좋아하는 옷> 소개 해드릴께요~ 뜨게질 하는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하시지 않나요~?우리 아이 옷을 떠주고 싶다는 생각!! 솜씨가 좋아서 척척 잘하시는 분들은 어렵지 않지만... 저처럼 이제 막 뜨게에 입문한 초보에게는 너무나 큰 시련이죠...ㅠ_ㅠ 그래서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된거 같아요! 초보들을 위한 아이 옷 만들기!! 물론 초보가 아니라도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좋아하실만한 옷들만 모아있답니다
* 목록부터 사진으로 정리 되어있어서
원하는 스타일을 보고 페이지를
금방 찾을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옷 디자인 사진들은 다른 분들이
많이 올려주셔서 생략했습니다~
대신 어떤 식으로 설명이 들어가있는지 적어 보았어요.
!!미리 보는 뜨개조직!!
내가 뜨는 옷을 미리 볼수
있다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옷들 하나하나 마다 미리 볼수 있는 사진이 있어서 뜨개를 하면서 얼마나 떳고 더 뜨면 어떤 모습이 되겠구나 하는게 보이니까 초보에겐 정말 좋은거 같아요
(핸드폰 사진이라 잘 안보이네요...) 사진을 자아아아아알~ 보시면 @_@
(4코 코막음)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대부분의 책들에는 (5-3-1)이런식으로
적혀있어서 이게 도대체 무슨말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 책에는 누구나 쉽게 알아 볼수
있도록 친절하게 적혀있답니다
혼자서는 옷을 만들기 힘든
초보에게 제일 어려운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어느 부분을 어떻게 이어야 하는지
누구나 알아 보기 쉽게
글 설명과 함께 예쁜 색상의
그림 설명까지 너무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
일반 코잡기 외에도 프랑스식 코잡기가 따로 있었더라구요^^
이번에 책에 있던 아이 넥워머 만들때 해보았는데
너무 예쁜 단이 나왔는데 미처 사진은 못찍었었네요...ㅠ.ㅠ
다음에 넥워머 완성될때 코잡은 부분도 같이 올려서 보여드릴께요~
![]() 글 설명만 보면 잘 모를때가 많죠.. 이 책에선 몇번 설명은 어떤 식으로 뜨는것인지 그림 설명까지 같이 참조 되어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옷들이 전부 직선!! 누구나 쉽게 뜰수 있는 옷들만 들어 있어요 이 책엔 0세부터 6세아이까지의 도안이 있지만 게이지 내는 법만 잘 이해하면 어떤 도안도 연령 상관없이 만들수 있는거 같아요 그것이 이 책의 최대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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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뜨개의 계절인 요즘... 정말 많은 뜨개책들이 우리의 가슴을 설레이게 합니다~ 올해만큼 이렇게 많은 새로운 뜨개책이 나온 적도 드물었던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단연 제 눈을 끈것은...바로바로~~~ <내 아이가 좋아하는 옷> 입니다^^
뜨개인이라면 다들 아시는 프랑스 손뜨개잡지 Phildar!!!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ㅋㅋ 그냥 눈요기로 만족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프랑스어 라는것! 영어는 어떻게 해보겠는데 프랑스어는... 정말 높은 벽... 그런데 이런 목마름을 해결해주는 번역서가 바로 <내 아이가 좋아하는 옷> 입니다.^^
Phildar에 소개 된 아이옷 중 만들기 간단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좋아할 만한 디자인의 옷들만 모아서 소개 된 책입니다.
그리구 뜨개나 자수 프랑스어 번역책 몇권 보셨다면 알고 계실 배정은님께서 번역해 주셨습니다~ 춤추는 바늘의 knit 블로그를 통해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하시는 번역과정을 보고 감탄했던~^^ 춤추는 바늘 블로그 에서 하신 서평이벤트에 당첨 되어 이 귀한 책을 받아보게 되었어요~
사진이 선명하게 안나왔죠?^^ 받아보고는 아까워서... 오래보고 싶어서... 표지를 씌웠거든요^^ㅋ
요새 워낙 북유럽풍이다 뭐다 유행이기도 하지만 왠지 모르게 다시보게되고 큰 기교를 부리지 않은것 같은데 고급스러워보이고 그러니.. 내 아이에게 입혀보고 싶고....^^ 요 책을 보면 정말 다 떠보고 싶고, 입혀보고 싶고 그렇습니다^^ㅎㅎ
책 구성은요..
요렇게 작품들을 한번에 보여주고요..^^
그 다음부터 한작품씩 사진과 함께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도안과 도안설명이 자세하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엔 손뜨개 레슨이라고
기초뜨개방법 편물 연결법이라든가 단추구멍 만드는 법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워낙 많은 작품이 소개되다보니 책 자체도 두껍구요.. 페이지의 뒷부분 약간만 빼고는 다 작품에 대한 설명이나 사진부분입니다. 우와~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와요^^ 작품도 아주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베스트, 풀오버, 가디건, 판초, 머플러, 모자... 블랭킷에 인형까지..
우선 태어난지 얼마 안되는 아기들 용 작품으로는
그리구... 풀오버, 가디건 류~
아가들 베스트^^
아가들 악세사리류~
그리구... 조금 더 큰 아이들~ 4~6세 정도 아이들 옷
정말~~~ 많죠?^^ 이건 일부에 불과합니다^^
이렇게 아주 갓난 아기부터 4,6세 아이들 옷까지 소개 되어 있는데요~ 이 책에 소개된 대부분의 작품은 생후 12개월정도 아기 옷이 제일 많구요.. 그 다음으로 24개월... 마지막 몇장에 4~6세 아이들 용 옷도 소개되어 있지만 4~6세 아이들 옷은 몇작품 없어요.. 그 점이 약간 아쉽네요^^
요런 이쁜 작품들~ 눈요기만 할순없죠~!! 떠봐야죠~!!
도안과 설명이 있는데요...
요렇게요~~^^ 외국도안에서 많이 보시듯.. 글도안 있구요.. 그림도안도 같이 있어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책 설명에도 있듯이요.. 늘림과 줄임없이 오직 직선뜨기로 뚝딱!!! 만들 수 있는 아이 옷이기에... 아주 뜨기 쉽지만요...
요렇게 편물을 뜬 사진까지 보여주고 있어.. 뜨기 쉽지만...혹시라도...하며 확인을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그냥 직사각형 정사각형으로 뜨기만 했는데 판초가 되고 모자가 되고... 신기해요~^^ 그림도안에도 cm랑 단수까지 다 표시를 해주고 있어서 실이 다르고 게이지가 달라도 길이와 단수를 참고로 걱정없이 뜰 수 있겠구요~
요렇게... 제가 책보면서 너~~~무 귀엽다고 생각했던 부분이예요~ 요렇게 요렇게..요렇게 떠져요~ ....... 라고 보여주듯이 간단한 그림으로 그려져 있는게... 마치 내가 메모해 놓은듯 보여 다정다감하면서도 쿡! 하고 웃음이 나는거예요~ 요렇게 아기자기해요^^
이 많은 작품들 중에서도 물론 다 떠보고싶지만 더 맘이 가는 작품 1~2개는 있죠?^^ 전 요거 2개랍니다^^
노오란 색상이 너무 이쁘고 넥워머랑 너무 잘 어울려서 2개를 꼭 세트로 뜰꺼구요^^
색상도 색상이지만.... 왠지 우리나라 한복이 연상되는 디자인이라.. 맘이 더 갑니다.^^ 덧신도 아주 딱 어울리구요~ 저만 그렇게 보이나요? 저고리랑 치마가 붙은 개량 한복처럼도 보이는게...^^ 이뻐요~^^
뜨개책 마지막부분엔 항상 있는 요런 부분도 빠지지 않고 있어요..
프랑스식 코잡기법이라고 나오는데 어디선가 본 듯한 방법이네요^^ 그냥 막코잡기에 익숙한 저는 어려워보이는데 요런 방법으로 코를 잡으면 고무단을 뜨지 않아도 끝이 덜 말리고 예쁜조직이 앞으로 온다고하니 꼭 해봐야겠어요~^^
정말 운좋게도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아본 보물과도 같은 내 아이가 좋아하는 옷!! 생각보다도 훨씬 많은 작품 이 수록 되어 있어 놀라움을 줬구요.. 그리고 다양한 작품 구성에 또 한번 놀랐어요~ 정말 많은 작품으로 소개하려고 한 노력이 보이더라구요~
아이들 옷 책인만큼 아기자기함도 잃지 않았구요~ 뜨개 초보도 망설임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그림 그리고, 편물 사진까지 포함 되어 있어 배려 또한 깊은 책입니다.
다양한 뜨개법이 들어가지 않아도 겉뜨기와 안뜨기 만으로도... 크게 줄이거나 늘리지 않아도 옷이 될 수 있다는거... 특이 아이가 입을 옷이기에 색상의 다양함에 심혈을 기울였다 보이구요..
그런 좋은 작품들을 신중히 쵸이스 하여 구성하였다는 점!! 많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한가지 아쉽다면 4~6세 정도 되는 아이들 옷은 몇작품 소개되지 않아서 좀 더 큰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 저에겐 약간 아쉬운 점이었구요.. 그런 점을 고려신 듯 그림도안에 길이와 단수를 다 표시해주시어 참고할 수 있게 배려하신 점은 맘에 들었습니다^^
다음번엔 좀 더 큰 아이들 옷이 나와 있는 다른 Phildar 번역책이 나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보며~^^
프랑스풍 뜨개아이옷을 좋아하는 엄마라면 꼭 보셔야할 꼭 엄마가 아니더라도 뜨개를 시작한 지 얼마 안되었지만 옷을 꼭 만들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겐 아주 좋은 책이 되어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서평은 춤추는 바늘 님 블로그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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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이야기 서평단 리뷰]
태교로 시작한 뜨개질인데 벌써 아가가 20개월이니 저도 뜨개 한지가 2년이 넘었네요. 하지만, 독학으로 배운지라 의류 완성작도 거의 없고,
사실 퇴근하고 아기 재우고 아기 반찬 해놓고 뜨려니 뜰 시간도 없고.. ㅠㅠㅠ 변명이겠지만요.
그냥 뜨개책 사모으고 실 사모으는데 더 재미를 느끼고 있었지요. (자기전에 실 박스 들취보고 만지다 자는게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었어요.ㅠㅠ)
그런데 이 책을 받아보니 으흐흐 조만간 완성작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쉬워요.
태교로 뜨면서도 아이고 이러다 난 네모만 뜨겠네. 했거든요 ㅎㅎㅎ 세상에. 네모만 뜨면 정말 옷이 되는 책이 나타났네요!!!
표지 작품 사진이에요.
이책의 매력 포인트가 몇가지 있어요.
그중 한가지는 편물 미리보기
잇기 전 편물을 미리 볼 수 있어요.
오맛 이 작품은 우와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타래과 꼬기전 이 모양이 바로 이 원피스로 변신합니다. 이 작품은 잇기에 따라 카디건이 되거나 풀오버가 되거나 이네요. 잇는 부분 설명이 쉬워요. 몹시 직관적입니다.
저같은 초보를 위한 배려가 정말 우리 딸이 조금만 어렸어도 당장 도전했을 것 같은 원피스에요. 아잉 이 작품도 정말 귀엽죠~ 책 속의 아가들이 인형인지 사람인지, 저희 딸은 이미 두돌 사이즈를 훌쩍 넘긴지라 한달짜리 조카를 위한 카디건을 시작해봤어요. (저희 딸 사이즈 옷도 있지만 왠지 이게 뜨고싶었네요.ㅋ) 같은 실이 아니라서 불안하긴 하지만 우선 진도가 숙숙 나가니 재미가 솔솔 ㅎㅎ 역시나 잇기, 단추달기 설명이 정말 깨알같이 친절하고 귀엽습니다.
초보님들 완성작이 맘에들어 도안을 보면 어려운 기호에 한번 놀라고 뜨기 방법이 여러가지인데다 설명이 복잡해 포기한 분들 많으실꺼에요.
여긴 정말 기본 뜨기로 옷이 나온다는게 한눈에 보입니다.
코잡기 부터 ,가터뜨기, 메리야스 뜨기, 코막기, 감아코만들기 새로운 실 걸기, 단춧구멍만들기, 연결하기, 수놓기가 끝이에요.
게다가 편물 조직을 잡아 당긴 모양으로 자세히 보여주고 있어서, 초보에게 정말 딱인듯하네요.
다른 리뷰어님들께서 지적하신대로 거의 돌 전 아가옷 사이즈라 좀 아쉬운 점이 있어요.
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태교책으로 정말 딱이라고 생각해요.
임신한 친구에게 한권 선물해볼까 해요, :)
좋은 책 먼저 만나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쁜 작품 나오면 또 글 올릴께요.
감사합니다~ |
![]() 요렇게 귀여운 책이 얇은 비닐에 싸여서 도착했습니다. 아무래도 막 뜯어볼 수 없도록 하기위해서 이렇게 만들었나봅니다~ㅎㅎ '프랑스 아이옷'이라기에 어떤걸까? 했는데~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이고 만들기 쉬운 옷이더라구요!! (일본 아기옷 책만 구입해본 저로서는 이렇게 쉽게 예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 아주 놀랐습니다~^^) ![]() 직선 뜨기로 뚝딱~!!! 초보자가 뜨기에 아주 좋아요~~ 요런 작품들이 있습니다. ![]() ![]() ![]() ![]() 네모 반듯하게 짜고 연결만 할수 있다면 누구라도 가능할것 같아요~^^ (리본 달린 민소매 티만 네모 반듯하지 않아요~ ㅎㅎ) 뒷쪽에 뜨는방법과 연결하는 방법 등등... 필요한 것들은 다 나와 있습니다. ![]() 책 안에는 신간 출시 기념 10%할인쿠폰도 들어있습니다. 온라인과 체인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에요~ ![]() 지금은 아기 카디건을 하나 짜보고 있습니다. ^^ 프랑스식 코잡기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많이 말리지도 않고 신축성 있는 코잡기라서 요런 코잡기를 알게 되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총평) 쉽지만 예쁜 옷이 많아요~ 실용적이며 심플해요. 유럽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 좋으실듯!! 국내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도록 실 이름도 같이 적혀있어서 좋습니다. 프랑스식 코잡기를 배울수 있습니다. 신생아나 돌 정도의 사이즈가 많아서 태교중에 뜨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실을 구매할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들어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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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 안녕하세요~~ 뜨개질한지 딱 10년 된 블링썬입니다ㅎ 이번에 바늘이야기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아주아주 탐나는 뜨개책을 소개해보려합니다
책 이름은 '내 아이가 좋아하는 옷' 이구요 원래 필다르(philder)라는 프랑스 손뜨개 잡지책인데 수 많은 작품들중에 인기있는 대바늘 아이옷들을 모아서 번역한 책이예요 ## 지은이 송영예, philder 번역 배정은 출판사 동아일보사 ##
생각보다 책이 두꺼워서 놀랬어요
35개 작품들 중에
가디건인데요
글로 한번 더 정리를
친절하게 방향과 순서까지
도안으로 더 쉽게 설명
마지막에는 연결하는 법까지~
아가야들 옷이여서 그런가
ㅡ총평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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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이런~~~~~~~~ 내 생애~~~~~ 이런일이 일이일이.......
바늘이야기에서 도서 리뷰 서평단에 당첨이라니요~~~~ 평생 이런 일 없었어요~~~ 넘 감사하고 ... ㅎㅎㅎㅎ 그럼 지금 부터 엄마들이 푸~~~욱~~~빠질만한 "내아이가 좋아하는 옷" 구경함 하실까예~~~~ 고고씽~~~
내 아이가 좋아하는 옷 표지 부터 귀염 귀염... 이 서평단을 모집한다고 했을때... 요요요 표지에 나온 옷이 눈에 확!!! 울 아들에게 어울리겠다 싶었죵~~~
목차를 보여주는 것도 세련세련 요거 저거 다 떠보고 싶지만... 더이상 민결군이 베이비가 아니기에.... 민결군에게 어울릴 만한 옷으로 탐사~~~ 뜨개질을 잘하지도 못하면서 욕심만 느는 요즘의 나~~~
언제쯤 고수의 포스가 .... 그날을 기다리며 열 뜨개중~~~~
요리 깜찍스러운...후드 가디건... 초콜릿 색이 넘넘 사랑스러워요~~~
울 민결군을 위해 뜰 가디건은 세세히 세부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저 같은 초보도 거뜬히 ... 아자아자... 전 핸드메이킹을 좋아하지만... 만들기 전에는 항상... 만드는 법 정독에 정도 ....외우고 보통 시작합니다... 고3 수능 공부하듯...
요번 뜨개도 정독부터 시작.... 음...실을 뭘 사고...뜨개방법은... 직선뜨기만 하면 잘 되겠네...등등...ㅋㅋ ㅎㅎㅎㅎㅎ]
요즘 참으로 춥조잉~~~ 울 민결 군도 수면 조끼가 필요할 듯해... 요조끼도 눈여겨 봐지네염... 엄마는 ...참으로... ㅎㅎㅎㅎ 없는 딸도 만들어 입히고 싶으네요..... 인디걸 쓰똴~~~ 아이고.... 이뽀이뽀...
넘넘 사랑스러운 책이 왔어요~~~ 첫눈이 내리고 있는 요즘... 따뜻한 뜨개질로... 내맘도 따뜻~ 울 아이들도 따뜻~~ 핫한 겨울을 보내 보아용~~~ 오늘도 굿데이~~~ㅎㅎㅎ
*이 책은 송영예 "바늘이야기 서평단"에서 지원 받아 포스팅함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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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이야기 사이트에서 출시전에 서평단으로 뽑혀서 받아봤어요~ 받아보면 프랑스 아가들의 화보집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예요~ 정말 이작품을 직선만으로 뜰수있단 말인가? 싶은 느낌이 드는게 35점! 도전욕을 마구마구 불러일으키네요~
간단하고 너무 이쁜게 많아서 집에 있는 실로 부리나케 작업들어갑니다. 요 도서 정말 강추해요~
아마 보시면서 메리야스뜨기랑 가터뜨기무늬의 매력에 빠지실거같아요~ 도안볼줄알거나 그런거 필요없고요, 무늬넣기 그렇것도 필요없답니다~ 대바늘과 돗바늘만 있으면 숙숙숙~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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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좋아하는 옷은 제가 평소 좋아라하던 프랑스 니트잡지 필다르에서 뜨기 쉬운 아이들 옷을 모아 번역하여 출간한 책이에요~.
필다르는 우선 아이들 옷이 너무 귀엽고 배색도 예뻐서 뜨개질 하시는 분들은 눈에 뿅뿅 하트달고 보기 딱 좋은 책이에요^^
내 아이가 좋아하는 옷 ㅣ 저자 송영예.phildar
우선 책 속에 있는 작품들입니다.
35가지의 옷, 모자, 덧신, 워머, 망또 등 여러가지작품을 만들 수 있고 내용 설명도 어렵지 않아요~
각 니트들의 사이즈, 사용한 실, 게이지, 만드는 방법설명과 도안이 함께 나와있어요.
만드는 방법 설명이 너무 친절하게 나와있어(도안, 설명, 미리보는 뜨개조직, 뒤쪽에 뜨개방법)
초보들도 어렵지 않게 뜰 수 있을듯해요.
12개월 전후 아기 옷들이 주로 많고 제일 큰 사이즈는 6세사이즈에요.
6세 딸을 둔 엄마로 4,6세 사이즈는 몇 벌없어서 살짝 아쉬움도 있었답니다.
또한 각 니트별 사이즈가 한 두사이즈밖에 없어
도안만 보고 늘이고 줄일 수 없는 저같은 뜨개 초보에게는 한 두 사이즈만 나와있는 것이 아쉽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직선 가터뜨기와 메리야스뜨기만으로도 이런 예쁜 옷이 만들어질 수 있는다는 것에
소장가치가 있는 좋은 책이라는 것에는 토를 달 수 없다지요. ^^
그럼 책 속에서 마음에 들었던 작품 몇가지 소개해 드릴께요^^
요거요거~ 넘 이쁘고 아가 있음 꼭 떠주고 싶어요 ㅠ.ㅠ
직선뜨기로 이런 완성도 있는 옷이 나온다는게....역시 뜨개의 매력이 아닐까요? >.<
요 튜닉도 넘 귀엽죠? 여름에 저렇게 시원하게 입히고 다니면 넘 좋을 듯^^
슬쩍 보기엔 코바늘로 뜬것같지만 대바늘뜨기에요~ 방법은 책속에서^^
요건 겨울용 튜닉이네요~
토시가 넘 맘에 들어서 도전해봤어요 ^^ 사진은 밑에 ~ ^^
방울이 깜찍하게 포인트가 되서 단순히 뜬건데도 멋스럽죠? ^^
요건 한 도안으로 2가지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풀오버 or 가디건이에요.
넘 귀엽죠
필다르 실은 같은 회색이어도 다른실과 다른 예쁜 회색이라는...
6세사이즈로 떠보고싶은데 아가 사이즈라 아쉬움이....ㅠ.ㅠ
요건 바늘이야기 사이트에서 패키지로도 판매하던 바로 그 옷!
예쁜데 역시 2세사이즈밖에 없어서 저는... ㅠ.ㅠ
요건 너무 귀여운 아기 보낭과 폼폼 가랜드.
컬러가 넘 이쁘져? ^^
이건 표지에 소개된 후드 가디건과 줄무늬 목도리에요.
왠지 후드 달린 가디건은 어려워보여 도전하기 힘들던데
초보자들도 어렵지않게 뜰수 있겠어요 ^^
그 외에도 아가들을 위한 예쁜 옷들이 많답니다.
책 보다보니 둘째 낳고 싶은 마음이....ㅎ
레드컬러가 예쁜 이 숄은 뜨고 있는데 뜨다 실이 부족해서 완성을 못했어요 ;;
언넝떠서 올 겨울 잘 두르고 다닐 수 있게 해야겠어요..ㅎㅎ
늘 토시하나 떠줘야지 했는데 책에 있는 예쁜 토시를 따라서 떠봤어요.
사이즈는 부츠속에 신기려고 일부러 다리에 바로 할 수 있게 4세 사이즈로 떴구요.
신발 밖으로 신기려면 6세 정사이즈로 해도 좋을듯해요.
착용샷!
지저분한 저 신발을 신으시겠다고 하여 발은 추워보이지만 발목은 한겨울에도 끄떡없어보이는....ㅎ
이쁘네요~^^ 만들고 나름 뿌듯해하고 있어요..ㅎㅎ
12개월 전후 아가를 두신 엄마들께는 선물해도 좋을 좋은 책같아요~^^
가터뜨기와 메리야스 직선뜨기로 손쉽게 예쁜 아이옷을 만들어 줄 수 있으니 손뜨개 초보 맘들께도 강추! ^^
담엔 6세이후 어린이들 옷을 번역한 책이 또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며 이만 서평을 마칠께요~^^
그럼 추운겨울 손뜨개와 함께 따뜻하게 보내세요~^^
* 본 포스팅은 바늘이야기에서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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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연이어 출간되는 뜨개서적 때문에 행복한 니터분들 많으시죠? 저도 새로운 책 소식이 들릴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책? 하며 기대를 하곤 합니다. 특히나 아이가 있는 저는 아이에 관련된 니트 책을 눈여겨 보게 되는데요.. 이번에 만나게 된 [내 아이가 좋아하는 옷]은 초보는 물론 상급자 니터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내 아기가 좋아하는 옷] 송영예, phildar지음
이 책에 수록된 옷이나 소품들은 책의 소개에도 나오듯이 오직 직선뜨기로만 뚝딱!! 초보들은 어렵고 생소한 곡선이 전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디자인과 예쁜 소품들이 가득해서 그 매력에 홀딱 빠지게 되는데요~~^^
이 책의 장점은 [미리보는 뜨개조직]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려진 편성도는 대부분의 책에도 나와있지만 이렇게 한눈에 내가 뜰 조각들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보분에게도 자신감 업~시켜주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요 이렇게 몇개의 간단한 조각이 옷이나 소품으로 만들어 지는데요..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총 35가지의 예쁜 아이옷을 보실 수 있는데요.. 활용범위도 참 다양해서 유용하게 한겨울 뜰거리를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저도 맘에 드는 아이옷을 골라 뜨기 시작했어요.^^ 뒤판은 벌써 완성~! ㅋㅋ 부담없이 조끼하나가 완성되니까 좋네요.^^
뜨는 방법은 이렇게 서술형으로 되어 있어요. 조각이 어떻게 떠지는지 중간중간 그림으로 귀엽게 그려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완성과 꿰매는 선까지 하나하나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초보들에겐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엔 몇가지 뜨개 기법을 설명하고 있고요.
늘 비슷한 방식의 뜨개책으로 책을 사도 한작품도 뜨지 못하고 진열용으로만 두셨다면 이 책으로 아이 풀오버부터 점퍼, 귀여운 모자와 목도리.. 보낭과 아이가 갖고 놀 예쁜 인형쿠션까지.. 올 겨울 아이에게 엄마의 사랑 가득한 뜨개선물을 한가득 안겨줄 수 있을 것 같네요. 너무나도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아이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드는 [내 아이가 좋아하는 옷] 이 책 한권으로 더욱 포근한 겨울 만드시길 바래요. 행복한 손뜨개 많이 많이 하시고 따뜻한 연말 되세요~ [이 도서 서평은 바늘이야기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포스팅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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