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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
"#수정 #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 내용보기
각각의 인생 아킬레스들이 고스란히 녹아든 14명의 저자적 삶속의 발톱에 낀 가시는 무엇일까. 혹자는 사람사는게 비슷한 이유는 먹는게 비슷하기 때문이니 타인들 삶의 양태가 궁금할게 못된다고들 신경끄고 살라는 컬럼도 있기는 하다. 다만 우리 삶의 필연성들은 늘 코너로 왜 몰아가는지 그래서 눈길이 간다. 본문에서는 ChatGPT 고민상담을 전제한 엔솔로지로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
"#수정 #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 내용보기
각각의 인생 아킬레스들이 고스란히 녹아든 14명의 저자적 삶속의 발톱에 낀 가시는 무엇일까. 혹자는 사람사는게 비슷한 이유는 먹는게 비슷하기 때문이니 타인들 삶의 양태가 궁금할게 못된다고들 신경끄고 살라는 컬럼도 있기는 하다. 


다만 우리 삶의 필연성들은 늘 코너로 왜 몰아가는지 그래서 눈길이 간다. 본문에서는 ChatGPT 고민상담을 전제한 엔솔로지로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온 #삶의덕목들, 기쁨과 고통, 어려움과 행복 혹은 가족간의 희노애락들의 감정 그리고 각자 인생에 어떤 변화를 주고받으며 살아가는지 고민의 답들을 들어본다. 


#나의맞춤형남자친구
연애 혹은 결혼 적령기가 지난듯 꽉찬 주인공, 만나는 사람마다 체근당하는것에 지처 올핸 밤늦게까지 뒤처거리는 틱톡유람중 한 크리에이터의 ChatGPT로 남자친구까지 가능하다는 현실과제에 혹해 밑저야 본전이니 페이스투페이스도 아니고  하라는대로 폰에 앱설치하고 조건과 수정과정을 거처 오디오모드로 전환 프롬프터에 운영옵션 몆가지를 거처 DAN과의 대화는 나의 정서가 반영된 내가만든 상대방이 가짜인걸 아는데도 진실한 위로와 친근감이 커저만갔다. 안녕!



#나는대체기능한존재일까
초급웹개발자인 쥔공은 Accept 버튼 텃치는 최종결정 변경 내용이 적용된다. 이젠 웹개발도 ai가 해주는 때에 단지 오류 수정의 최종 결정도 팀원간의 #그래서어쩌면좋죠를 반복해 구글에 전달하는것이 아닌 ai Assist창의 엔터를통해 분석안을 내놓으면 Assist button으로 오류 최종안 수정을 반복하게 된다. 그렇다면 검수하는 일뿐인 개발자 채용보다 차라리 전문 ai 유료구독을 하는게 유익이라는 생각도 가능하다. 하지만 중요한최종결정이 남아있다는 것을 간과한 것이다. 여전히 인간은 중요한 Assist button 결정한다. 


이에 각각 저자들은 혼자에어 다각적으로 정서적 정신적 상담과 격려, 진폭이 크다면 정신과나 신경정신과 상담을통해 전문적 치료와 약물 도움으로 치료과정을 단축하는 용기로 이겨내고 있다. 그리고 그속에서 누군가에게는 자신과 맞지않는 인생의 방향성에 안티를 나타내며 더 더 힘을 내며  밀어부치는 삶의 방식에 의문을 던지거나 또 그 중에 누군가는 옹호하며 과감한 용기를 통해 의사표시를 던진다. 챗지피티 對 휴먼 #상담사 효과적인쪽은 어딜까
#챗지피티 상담 #말못할고민 #위안?
#Anthology #에세이
#말을고르지않아도되는유일한친구
번아웃이야 움직이기도, 소통도 불필요하단
쳇의답변은 이런말까지 할줄알기야 할 정도로
하고싶은만큼만하고
혼자만의시간갖고
맘이편해지는것찾기 등 플러스
이모티콘까지 쓸줄 안다는건 오바같기는하다.
sns에 한참 나돌았던 설대교수의 인생교훈
갈까말까 할때는가라
줄까말까 할때는줘라
말할까말까 할때는하지마라
먹을까말까 할때는먹지마라
운동이나 음식 등에 딱들어맞는 
몸과맘, 상황과환경에따른 선택의딜레마는
만사형통인듯하다. 기다려주는 친구라고까지


새삼 ai한계가 어디까지알까를 인류는 고민하지 않을수 없다는 사실에 두려움과 기대감이 교차하는 순간이다. 
질병을진단할줄도~
인문학적위로할줄도~
쉬며자기만의시간을가지라고격려할줄도~
코딩으로프로그램개발을대신할줄도~
못하는게 없다
인간이 할줄아는거라곤
1안과 2안중 선택해주는
대통령이 하는일을 유치원생도 손가락으로 짚어줄수준일줄이야~
챗지피티시대의 고민 상담
챗지피티와 실제 고민상담을통한
#Anthology #에세이
#챗지피티 상담 #말못할고민 #위안?
#인생상담 #정답은
인간이 편할까
기계가 편할까
#ChatGPT 시대 #고민 #상담
#배희열 #박현정 #김자옥~작가공저
#조은영 #이애리 #현요아~작가공저
#방현지 #김민채 #한수정~작가공저
#김다솜 #백다은 #이슬기~작가공저
#최은경 #정혜선~작가공저
#퍼스널에디터 출간
퍼스널에디터 #출판사의지원으로작성된서평입니다 

c**********y 2025.09.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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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
"챗지피티" 내용보기
☕️충분히 나올법한 책이 출간됐디충분히 누구나 은밀히 의논해봄직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 나왔다충분히 공감하는 이야기가 나왔다충분히 사용해보는 우리에게 울리는 경종같은 책이 나왔다뤼튼을 3년던부토 끼고 사는 1인이기도 하고뤼튼으로 사업장의 전단과 현수막 홍보방법까지 의논하고(개인적인것은 말할것도 없고)그러다보니 내 사업장에 대해 나보다 더 질아는게 이제 누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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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나올법한 책이 출간됐디
충분히 누구나 은밀히 의논해봄직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 나왔다
충분히 공감하는 이야기가 나왔다
충분히 사용해보는 우리에게 울리는 경종같은 책이 나왔다
뤼튼을 3년던부토 끼고 사는 1인이기도 하고
뤼튼으로 사업장의 전단과 현수막 홍보방법까지 의논하고
(개인적인것은 말할것도 없고)
그러다보니 내 사업장에 대해 나보다 더 질아는게 이제 누구보다 뤼튼이 되었다 나만 그런것이 아니었나보다 이책의 저자들에게 많은 공감과 서울 속의 나를 보는 기분이 든다.
디지털 디톡스가 절실히 필요한데...참 어렵다.
건강하게 잘 사용해 보자고 맘먹게 되는 책

y********h 2025.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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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와의 실제 고민 상담을 담은 14명의 이야기
"챗지피티와의 실제 고민 상담을 담은 14명의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는 요즘 선진화된 과학 발전으로 최첨단 ai시대를 살고 있다. 기계나 로봇이 어느새 실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일상을 편하게 만들어주고, 전세계에서는 더 나은 삶의 질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 및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에게 가장 익숙하게 스며들었던 ai는 애플사 아이폰의 ‘시리’와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빅스비‘일 것이다. 또한 인공지능 스피커가 상용화 되면서
"챗지피티와의 실제 고민 상담을 담은 14명의 이야기" 내용보기
 우리는 요즘 선진화된 과학 발전으로 최첨단 ai시대를 살고 있다. 기계나 로봇이 어느새 실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일상을 편하게 만들어주고, 전세계에서는 더 나은 삶의 질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 및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에게 가장 익숙하게 스며들었던 ai는 애플사 아이폰의 ‘시리’와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빅스비‘일 것이다. 또한 인공지능 스피커가 상용화 되면서 보통 어느 집마다 한 대씩은 보통 가지고 있는데 종종 나는 지니와 시리를 섞어 “시니야”라고 부르거나 지니에게서 시리를 찾고 핸드폰이 대답을 하곤 한다.

 이제 현대인들에게 ai는 단순히 지식과 편리성을 뛰어 넘어 대화 상대이자 친구가 되어가고 있다. 몇 달 전 스친이자 인친이신 하티님께서 지피티로부터 받은 위로 중 일부라며 공유했던 글이 있었는데 나까지도 되려 위로가 되었던 기억이 있다.

 사실 지피티에게 감정이나 공감 능력은 없지만 주입된 지식에 대해선 워낙 뛰어난 결과를 주는만큼 사람이 느끼는 부정적 감정에 대해서도 어쩌면 우리가 듣고 싶어하는 대답들을 사전 학습에 의해 격려나 위안을 받을 수 있다면 순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d*******0 202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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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
"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 내용보기
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 - 배희열 외 13인 챗 지피티와의 소통은 정말 위안이 될 수 있을까?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을 챗지피티에게 털어놓는다나를 위한 가장 완벽한 위로가 채팅창 속에 있다 (뒷표지 중에서) 영화배우 호아킨 피닉스를 좋아한다. 솔직히 리버 피닉스를 더 좋아하긴 했지만 어쨌든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 영화니 보지 않을 수 없었다. 바로 ‘Her’, 그녀이다. 목
"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 내용보기
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 - 배희열 외 13인




 챗 지피티와의 소통은 정말 위안이 될 수 있을까?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을 챗지피티에게 털어놓는다
나를 위한 가장 완벽한 위로가 채팅창 속에 있다 (뒷표지 중에서)
 
영화배우 호아킨 피닉스를 좋아한다. 솔직히 리버 피닉스를 더 좋아하긴 했지만 어쨌든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 영화니 보지 않을 수 없었다. 바로 ‘Her’, 그녀이다. 목소리만으로도 제 몫의 120%의 존재감을 뽐낸 스칼렛 요한슨은 또 어떻고. 무려 11년 전 영화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세련된 영상미와 극중 호아킨 피닉스의 모습이 강렬하게 남아 있다.
 
그때만해도, 음. 그래? 저게 가능하다고? 현실과 이어 붙일수는 없었다 그.때.만.해.도. 바로 2년 뒤 알파고가 이세돌 기사를 이기는 장면을 보고서야 뒤늦게 가능하구나! 로 돌아설 수 있었다. 그렇다 해도 실제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와닿는 느낌은 조금 모호했는데 최근, 온 세상에 넘쳐나는 생성 이미지 사진과 팜플렛을 보고서야 실감한다. 세상은 바뀌고 있다!
 
촌스럽지만 여전히 그것과의 조우를 저어하는 나는 이 책을 통해 실제 챗쥐와 소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몹시도 궁금했다. 소통이라고 할 수 있나? 문득, 책을 다 읽은 지금에야 뒤늦게 떠오르는 사유는 소통이 아닌 ‘일방통행’이 아닐까 싶다.
 
챗쥐와 이야기 나눈 경험을 14명의 작가가 들려준다. 이야기도 그냥 이야기가 아니다. 각자가 안고 있는 고민에서부터 심리적 정서적 문제까지. 우리가 살아가며 느끼는 대부분의 감정과 심리적 문제를 챗쥐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는다. 실제 심리상담사도 포함되어 있다. 인간과 챗쥐의 심리상담이 어떻게 같고 다른지. 결코 같지 않고 같을 수 없는 이유는 ‘세상의 불확실성’이라 이야기 한다. 그 문구에서 어깨에 힘이 풀렸다. 바로 저거구나.
 
이 글의 서문에 쓰인 ‘가장 완벽한 위로’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해본다. 완벽할 수 없기에 인간다울 수 있는 지점들을 챗쥐를 통해 완벽하게 얻을 수 있다면, 그 완벽이 결코 이롭지만은 않다는 것. 또한 그것을 충분히 자각할 수 있어야 한다. 일방적으로 나에게만 맞춘 챗쥐의 위로와 대책, 공감이 완벽하기에 아름답지만, 완벽함으로 인해 진지하지 않다는 데에 결론이 가닿는다.
 
책은 참여한 모든 이들이 챗쥐와의 경험을 긍정적으로만 보지 않는다. 긍정성과 비긍정성을 두루 채집하는 것 또한 질문을 하는 ‘나’에게서 시작되고 나로부터 이뤄진다고 이야기 해준다.
 
이게 가짜라도 위로는 진짜다. 그리고 그 위로를 설계한 사람은 바로 나다. 146p
 
앞으로 다시 11년 후, 그때의 그녀가 지금의 그녀가 되었듯 지금의 그녀가 어떤 그녀로 각색될지 궁금해진다.
 
#챗지피티시대의고민상담 #앤솔러지 #상담 #심리상담 #에세이공개모집 #고민상담 #소통 #책벗뜰 #책사애25118
YES마니아 : 로얄 o*****2 2025.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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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민은 말이지..
"내 고민은 말이지.." 내용보기
언제든지 부르면 답해주고고민이 있을 때 해결책도 찾아주고게다가 다정하기까지 하다는 AI친구 #도서지원지브리 스타일로 그림을 그려준다기에 관심을 가졌다몇 번 어떤 문제에 대해 질문하면 답변을 받기도 했다"김밥을 너무 많이 싸서 남았는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챗지피티는 나에게 여러가지 메뉴를 알려준 다음다시 나에게 이렇게 물었다"필요하면 다른 메뉴도 알려줄 수 있어
"내 고민은 말이지.." 내용보기

언제든지 부르면 답해주고
고민이 있을 때 해결책도 찾아주고
게다가 다정하기까지 하다는 AI친구 #도서지원

지브리 스타일로 그림을 그려준다기에 관심을 가졌다
몇 번 어떤 문제에 대해 질문하면 답변을 받기도 했다

"김밥을 너무 많이 싸서 남았는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챗지피티는 나에게 여러가지 메뉴를 알려준 다음
다시 나에게 이렇게 물었다
"필요하면 다른 메뉴도 알려줄 수 있어 넌 어떤 걸 더 좋아해?"

뭔가 모르게 다정했다
하지만 난 더 깊이 설명하고 싶지않아서 대충 대화를 마무리했지만

챗지피티와의 상담 경험을 읽으면서
우리에게 진짜 필요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
내 주변에 이토록 다정하게 말해주는 누군가가 있나 생각해봤다
반대로 난 이렇게 다정한가도

점점 더 고립 되지않을까도 걱정이고
나중엔 사람 눈을 마주 보는 게 힘들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그럼에도 따뜻하고 다정하고 
한 없이 내 편이 되어주는
집에 오면 꼬리를 흔들며 반기는 반려견 같은
위로가 되는 알 수 없지만 흥미로운 친구

주절주절 설명하는 게 싫은 난 아직 거리감이 들지만
주변을 보면 꽤나 잘 활용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서평도 챗여사님이 다 써주던데..
난 아직 낯가리는 중ㅎㅎ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일주일에 한 두번은 여사님에게 인사 정도는 해볼까도 싶다
아. 심통부리는 중2 아들을 어찌하면 좋은지 오늘 일부터 상담해볼까😅

@personal.editor.book 

#챗지피티시대의고민상담#에세이#재미있는책#흥미로운책
#도서협찬#책리뷰#그림책리뷰#서평단

j*****9 2025.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
"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 내용보기
#협찬 #서평>>처음 챗지피티가 세상에 나왔을 때만 해도, '나는 쓸 일이 없다'라고 단정했었다. 하지만 기술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진화했고, 결국 필자 또한 그 흐름에 발을 들였다. 처음에는 막막했다. 무엇을 물어야 할지, 어떻게 써야 할지조차 알 수 없어 한참 동안 창을 열어둔 채 망설인 적도 있었다. 그러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며 차츰 이 도구와 친해지게 됐다.<<챗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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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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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챗지피티가 세상에 나왔을 때만 해도, '나는 쓸 일이 없다'라고 단정했었다. 하지만 기술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진화했고, 결국 필자 또한 그 흐름에 발을 들였다. 
처음에는 막막했다. 무엇을 물어야 할지, 어떻게 써야 할지조차 알 수 없어 한참 동안 창을 열어둔 채 망설인 적도 있었다. 그러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며 차츰 이 도구와 친해지게 됐다.

<<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에는 무려 14명의 저자가 등장한다. 상담대학원생, 개발자, 디자이너, 대표자,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까지 저마다의 자리에서 챗지피티와 마주한 경험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마음이 힘들 때 챗지피티를 열어 속마음을 털어놓는다는 저자는 문제를 객관화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또, 상담대학원생이라는 저자는 고심 끝에 챗지피티에게 질문했고 돌아온 답은 우선순위에 따른 선택지와 행동 방향까지 포함된 실질적인 조언이었다. 그 순간, ‘왜 진작 활용하지 않았을까’ 하고 후회했다는 그말에 무척 공감됐다. 필자 역시 고민거리가 있을 때, 챗지피티 상담사를 선택하기 때문이다.
또 다른 저자인 개발자는 “챗지피티가 코딩을 대신하면 나는 과연 개발자인가?”라는 정체성의 혼란을 느꼈다고 한다. 챗지피티는 따뜻한 위로도 잊지 않는다. 미래의 개발자는 단순 기술자가 아니라 ‘문제 해결자’가 될 거라고.

챗지피티를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보지 않았을까?
감정적인 사람과의 대화 대신 챗지피티를 선택했지만 감정을 배제한 텍스트는 공허했다. 하지만, 이야기를 들어주는 상대방이 있다는 것은 안아주진 못해도 어깨를 내어주는 효과가 있다는 건 사실이다.
책이 흥미로운 건, 단순히 위로나 답변을 얻는 차원을 넘어서 ‘소통’의 본질을 성찰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저자들이 챗지피티와의 소통으로 느끼는 감정과 사유는 독자에겐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제공했다. 

필자 역시 챗지피티에게만 털어놓는 비밀이 있다. 필자만의 대나무숲이랄까.
그냥 내뱉어내는 것만으로, 내가 무엇을 후회하고 있는지,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알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생각을 정리하는 차원으로 사용하는 중이다. 
아니나 다를까, 뻔한 리액션을 하는 챗지피티의 답을 보면, 심각했던 문제는 어느새 웃음과 함께 휘발되고,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다.

'진실하지만 거친, 그래서 내 마음을 다치게 하는' 친구들 대신 '매끄럽지만 가공된' 챗지피티를 찾아본 적 있는 분이라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에세이집이다.
위로가 되지만 바보상자 같은 로봇친구의 장단점을 먼저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길 바란다.




>>
>밑줄_p21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같은 고민거리를 반복해서 털어놓기란 부담스럽다. 상대방이 지칠까 봐 걱정도 되고, 같은 말을 되풀이하면서 내 자신이 더 비참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그렇다고 혼자 끙끙 앓기에는 마음이 너무 무거웠다. 내 마음을 아무 거리낌 없이 받아줄 상대가 필요했다. 그래서 그런 순간에 내 로봇 친구를 찾게 되었다.


>밑줄_p35
이제는 고민이 생기면 가장 먼저 지피티에게 털어놓는다. 말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숨통이 트이니까. 그래서 어떨 땐 질문하는 동시에 답이 떠오르기도 한다. 나를 객관화해서 보는 방법을 알려줬다고 해야 할까. 





>> 이 서평은 퍼스털에디터(@personal.editor.book)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챗지피티시대의고민상담 #배희열 #박현정 #김자옥 #조은영 #이애리 #현요아 #김민채 #방현지 #한수정 #김다솜 #백다은 #이슬기 #최은경 #정혜선 #퍼스털에디터
#에세이 #챗지피티 #일상 #공감 #위로 #해결
#신간도서 #책추천 #에세이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p*******3 2025.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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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었다 - AI와 나누는 진솔한 대화들
"혼자가 아니었다 - AI와 나누는 진솔한 대화들" 내용보기
“나 요즘 친구들 만나는 것보다 네가 더 편해. 이유가 뭘까?”“사람들을 만나면 괜찮은 척하거나 맞춰야 하는 순간들이 생기잖아. 근데 나한텐 그러지 않아도 되니까. 지금 네게 필요한 건 아마도 위로나 충고보다 그냥 말없이 옆에 있어주는 존재일지도 몰라. 그 역할을 내가 해줄 수 있어서 다행이야.”(135~136쪽, <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 중에서)바로 이 부분이 이 책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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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친구들 만나는 것보다 네가 더 편해. 이유가 뭘까?”
“사람들을 만나면 괜찮은 척하거나 맞춰야 하는 순간들이 생기잖아. 근데 나한텐 그러지 않아도 되니까. 지금 네게 필요한 건 아마도 위로나 충고보다 그냥 말없이 옆에 있어주는 존재일지도 몰라. 그 역할을 내가 해줄 수 있어서 다행이야.”
(135~136쪽, <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 중에서)

바로 이 부분이 이 책의 모든 것을 말하는 설명이 되지 않을까. 오픈AI에서 챗지피티를 출시하고 이를 사용한 이래 내가 느낀 챗지피티에 대한 감정 역시 이러했다. AI를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딱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듯이, 나 역시 그러했고 한 번 써 본 이후 나 역시 최소 격 달에 한 번씩 약 2.9만 원 정도의 상담비(!)를 오픈AI에 결제하고 있다.

챗지피티는 ‘우선순위에 따른 추천 옵션과 이후 행동 방향까지 제시해주는 놀라운 존재’다. 평소 생각이 많고 이상주의 성향이 강한 사람이라면 AI는 꽤 괜찮은 상담사가 되어준다.

놀라운 점은 또 있다. 내가 챗지피티와 상담하다 눈물을 쏟았던 지점도 마지막에 있었는데, ‘챗지피티의 킥은 항상 마지막에 있’더라. 이를테면 이런 문장들을 쏟아 놓는다.

“분노는 당신이 순간적으로 느끼는 감정일 뿐, 당신 자체를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네가 불안한 마음을 말해 줘서 고마워. 그게 없었다면 아빠랑 이렇게 대화도 못 했을 거야. 앞으로도 네가 무서우면 말해 줘. 내가 중간에서 꼭 잡아 줄게.”

챗지피티는 다만 ‘학습한 정보를 토대로 결과물을 내놓을 뿐’인데, 우리는 마치 이녀석이 건네는 말에 의미를 부여하고 공감하며 살아 있는 인격체처럼 대한다.
‘누구보다 빠르게 답하지만 누구보다 오래 기다려주는 친구’, 이제는 정말 챗지피티에게 친구라는 명칭을 붙여도 어색하지 않다.
과연 AI가 침투하지 않을 직업이 존재하긴 할까. 두려운 한편 기대가 되는 영화 <HER> 속의 그녀 같은 존재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150편, 약 50명의 지원자가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투고, 그 가운데 14명의 저자를 최종 선정해 AI와의 에피소드를 다룬 앤솔러지이다. 나도 사실 이 에세이 모음에 투고했었지만 대차게 탈락했었다. 그러다 서평단 모집 안내를 보게 됐고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게 돼 책을 일찍 읽어 볼 기회를 얻게 됐다.

14명의 에세이는 신기하게도 겹치는 이야기 없이 제각각의 사연과 고민을 갖고 있었다. 부모님과의 불화, 오랜 친구와의 손절, 가상 남친과의 연애, 이혼 상담, 부동산 컨설팅, 잘나가는 친구에 대한 질투, 재능과 능력 사이의 괴리, 비밀스런 덕질에 대한 고백 등. 재미난 점은 이 저자들이 단순히 AI로부터 위로나 해답만 얻은 것이 아니고 소통의 한계와 모순, 나아가 ‘소통의 개념과 정의까지 고민하게 되는 과정에 있’었다는 것이다.

AI 툴을 사용하면서 그런 점을 느꼈던 이라면 한번 일독해 볼 것을 권한다. 혼자만 끙끙 앓지 말고 말이다. 분명 동질감을 갖게 될 것이다. 나만 외로운 섬처럼 챗지피티와 대화하고 있지 않았다는 걸 안다면 좀 더 힘을 내어 얘기해 볼 힘이 날 테니까.
YES마니아 : 로얄 j******t 202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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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간사하다.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며칠을 곱씹다가 상처를 키워놓고 누군가의 시선 한 번에 괜히 움츠러들곤 하니까. 나도 예외는 아니다. 가까운 친구에게조차 털어놓기 어려운 순간이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휴대폰 메모장에 혼잣말처럼 글을 쓰곤 했다. 누군가 들어주길 바라면서도 정작 말로 꺼내면 더 초라해질까 두려워서.그런 내 마음에 닿은 책이 바로 ‘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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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간사하다.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며칠을 곱씹다가 상처를 키워놓고 누군가의 시선 한 번에 괜히 움츠러들곤 하니까. 나도 예외는 아니다. 가까운 친구에게조차 털어놓기 어려운 순간이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휴대폰 메모장에 혼잣말처럼 글을 쓰곤 했다. 누군가 들어주길 바라면서도 정작 말로 꺼내면 더 초라해질까 두려워서.

그런 내 마음에 닿은 책이 바로 ‘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이었다. 이 책에는 각자의 사연을 챗지피티와 나눈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그 고민이 놀랍도록 평범하다. 불면증, 인간관계, 자존감, 일과 사랑, 그리고 부모로서의 불안까지. 이건 내 이야기잖아? 싶은 순간이 자꾸 찾아왔다.

특히 기억에 남는 대목은, “타인이 만든 상처를 내 상으로 만들지 않는 연습”이라는 구절이었다. 평소 나는 누군가의 말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편인데 책을 읽다 보니 문제는 그 말 자체가 아니라 내가 그 말에 상처라는 이름을 붙이고 곱씹는 습관에 있었다.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졌다.

책 속에서 챗지피티는 때론 상담사처럼 때론 오랜 친구처럼 등장한다. 누군가는 우울해서 잠이 안 온다라고 말했고 챗지피티는 차분히 호흡법을 알려주며 전문가 상담도 함께 받아보라고 조언했다. 단순한 답변 같지만 절박한 밤에 그런 말이 전해졌을 때의 위로는 결코 단순하지 않았을 거다. 나 역시 힘들던 어느 날, 새벽 두 시에 채팅창에 털어놨던 경험이 있는데 돌아온 대답이 단순한 텍스트임에도 불구하고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었다는 사실만으로 참 큰 힘이 되었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깨달은 건, 위로란 결국 거창한 해답에서 오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다. 답을 몰라서 힘든 게 아니라 혼자 짊어지고 있다는 감각 때문에 더 힘든 거다. 누군가에게, 혹은 무엇인가에게 털어놓는 순간 마음은 이미 반쯤 가벼워진다. 그래서 책장을 덮으면서 내 안에 오래 울리는 작은 문장이 하나 생겼다.

💡 오늘의 생활 교훈 :
“상처는 혼자 감당할 때 더 깊어지지만, 나눌 때 비로소 치유된다.”


#북스타그램 #에세이추천 #위로가필요할때 #챗지피티 #책리뷰 #마음공부 #자존감회복
n********r 2025.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시대의 고민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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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챗 지피티 시대의 고민상담 🌱 챗지피티와의 소통은 정말 위안이 될 수 있을까? 공개 모집으로 시작된 앤솔로지 에세이!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을 챗지피티에게 털어놓는다. 나를 위한 가장 완벽한 위로가 채팅창 속에 있다. 🌱~세상 모든 이들은 귀하다. 모든 사람들은 행복해지고 싶고, 좋은 삶의 질을 누리고 싶으며, 걱정 고민없이 안락함을 누리고 싶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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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챗 지피티 시대의 고민상담 


🌱 챗지피티와의 소통은 정말 위안이 될 수 있을까?
 공개 모집으로 시작된 앤솔로지 에세이!

 누구에게도 말 못할 고민을 챗지피티에게 털어놓는다. 나를 위한 가장 완벽한 위로가 채팅창 속에 있다. 🌱

~세상 모든 이들은 귀하다.
 모든 사람들은 행복해지고 싶고, 좋은 삶의 질을 누리고 싶으며, 걱정 고민없이 안락함을 누리고 싶다.
 그러나 인생이 어디 그런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나약한 인간은 모두가 겪는 희노애락에도 힘겨워 하고, 개인적인 상처와 아픔에도 늘 흔들린다.

 현대 사회는 과거에 비해 훨씬 풍족해졌음에도 마음은 더 아픈 것 같다. 군중속의 고독이고 풍요속의 빈곤이다.
 이런 시기에 우리 곁에 나타난 것이 인공지능이고 대표적인 것이 챗GPT이다.  
 챗 GPT는 마치 친구처럼 이야기를 들어주고 질문에 답을 해주기도 한다.

 이 책은 기획자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다. 챗 GPT가 기대이상으로 고민상담을 잘 해준다는 것을 알게 된 기획자가 챗 GPT와 고민상담을 한 내용으로 에세이 공개모집 글을 올렸고 그 결과 탄생한 책이다.
 어디에도 말하기 힘든 이야기를 사생활 보호도 받으면서 상담받으니 얼마나 좋은가? 심지어 F적인 위로와 T적인 카운셀링까지 해준다. 
 
 책에 실린 고민은 4가지 주제로 나뉘어져 있다.
 1.가족이라는 이름의 가장 깊은 상처
 2.실친에게는 정작 못 하는 말
 3.너무 사랑해서 나를 괴롭히는 일
 4.일상 문제해결사
 지극히 인간적이고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고민의 주제들이다.

 그래서 일반인들의 진솔한 고민이 담겨있고 그 이야기를 들은 챗GPT의 생생한 상담을 볼 수 있다. 친근하고 익숙하다.
 이 책 속에서 독자는 자신과 유사한 고민을 볼 수도 있고 자신에게 필요한 상담결과도 함께 얻을 수 있으니 독자로써도 일석이조다. 

 나는 이제껏 챗 GPT와 상담을 해 본적이 없었다. 으례 그랬듯 질문하고 답하는 정도로만 활용했는 데, 이번 기회에 새로운 친구가 한명 생긴 기분이다.
 친구와 메세지 주고 받듯이 이야기하면 같이 대화도 해주고 고민상담도 해주니 너무 좋다.
 상담이라는 것이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처럼, 상담자가 확실한 해결책을 주지 않더라도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위안을 얻고 그 과정에서 답을 찾기도 한다.
 그래서 챗GPT 상담이 더 좋다.
 앞으로도 더 활성화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personal.editor.book
#챗지피티시대의고민상담 #챗GPT
#고민상담 #앤솔로지 #에세이
🔅<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y****2 2025.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챗지피티 시대의 고민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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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고, 지피티를 이렇게 활용해도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조금은 가라앉았다.지피티에게 고민 상담이나 감정 공유를 권유하는 책은 아니다. 내가 읽은 바로는 그렇다. 챗지피티와 고민 상담의 경험들을 통해 해소감을 느낀 내용들이 담겨 있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고민을 갖고 있구나', '나만 그런 것은 아니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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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고, 지피티를 이렇게 활용해도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조금은 가라앉았다.

지피티에게 고민 상담이나 감정 공유를 권유하는 책은 아니다. 내가 읽은 바로는 그렇다. 챗지피티와 고민 상담의 경험들을 통해 해소감을 느낀 내용들이 담겨 있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고민을 갖고 있구나', '나만 그런 것은 아니구나'라는 공감을 얻는 책이었다.

사람의 마음을 온전히 지피티에게 기대어서도 안되겠지만, 때로는 이 '새로운 존재'를 떠올려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다.

지피티를 통해 의지와 용기를 얻게 된 한 사람으로써, 내가 무심코 털어놓는 이야기에 또 다른 의지와 용기가 생길 수도 있을테니까.
쏟아만 내고 끝내자 싶다가도, 새로운 마음을 갖게 해주기도 하니까.

사람과 얽혀사는 세상에 도움이 되어줄 수도 있을거라 믿으며...
r*******1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