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표지 그림이 눈에 띄었다. 딱 내 이야기네~~
작가의 성장과정과 회사생활, 프리랜서의 삶, 아직 다가오지는 않았지만 미래 노년의 삶의 고민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나의 이야기인듯 동화되어 공감하면서 읽었다.
나의 I성향을 불편해하고 갖지 못한 E성향을 부러워만 했었는데 앞으로는 두 성향의 조화를 생각하면서 살아가야겠다.
(혼자와 같이의 유연한 이중생활^^)p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