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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고 자신 에게 적용해야 할 책...
"끝까지 읽고 자신 에게 적용해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며 처음에는 무슨 목사님이 이러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읽고나니 이 책이 말하려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부모를 흠집내고 싶은 자녀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글을 쓴 것은, 현재 한국 교회의 문제점과 그 교회가 성도들을 잘못 가르치고 있고, 성경에서 말하는 것을 제대로 전달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읽고 자신 에게 적용해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며 처음에는 무슨 목사님이 이러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읽고나니 이 책이 말하려는 게 무엇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부모를 흠집내고 싶은 자녀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글을 쓴 것은, 현재 한국 교회의 문제점과 그 교회가 성도들을 잘못 가르치고 있고, 성경에서 말하는 것을 제대로 전달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자의 아버지 또한 그런 병폐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제는 한국 교회가 그런 병폐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 사랑을 만끽하라는 것이 이 책이 말하려는 게 아닐까 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한글성경뿐 아니라 영어성경이나 다른 대조본을 대조해 성경의 본래의 뜻을 아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인 것이 굴레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자녀관계를 누리는 축복임을 모든 성도들이 알았으면 합니다.

b****5 2014.12.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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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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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놀란 것은 이 책 때문이 아니라 이 책을 무섭게 비판하는 목회자들의 반응이다."배은망덕한 딸이라느니 거짓투성이라느니 교만하다느니..."실은 그 비판하는 기사때문에 호기심으로 읽었다. 생각보다 평범했다. 읽어보니 저자의 진실성이 느껴진다. 자신을 위한 한풀이 책이 아니다. 아버지인 박윤선목사님을 깎아내리려고 쓴 것도 아니다.이 책이 한국교회에 큰 유익이 되리라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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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놀란 것은 이 책 때문이 아니라 이 책을 무섭게 비판하는 목회자들의 반응이다."배은망덕한 딸이라느니 거짓투성이라느니 교만하다느니..."
실은 그 비판하는 기사때문에 호기심으로 읽었다. 생각보다 평범했다. 읽어보니 저자의 진실성이 느껴진다. 자신을 위한 한풀이 책이 아니다. 아버지인 박윤선목사님을 깎아내리려고 쓴 것도 아니다.이 책이 한국교회에 큰 유익이 되리라 믿는다. 몇권 선물해야겠다. 우리 한구교회 목회자가 이정도의 책도 수용못한다고 믿고 싶지 않다.
o*****7 2016.02.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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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목회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시대 한국에 많은 목회자들이 있다. 그런데 화려해보이는 이면에 얼마나 많은 아픔과 어두운 부분이 있을까? 안타깝게도 이 책은 한국에서 존경받는 목회자로 살다간 목회자를 그의 딸이 낱낱이 파헤친다. 심각한 부분도 많이 나온다. 그러나 수술은 아프지만 반드시 필요하듯, 이 책은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목회자들이 자신의 자녀들에 대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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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한국에 많은 목회자들이 있다.

그런데 화려해보이는 이면에 얼마나 많은 아픔과 어두운 부분이 있을까?

안타깝게도 이 책은 한국에서 존경받는 목회자로 살다간 목회자를 그의 딸이 낱낱이 파헤친다.

심각한 부분도 많이 나온다.

그러나 수술은 아프지만 반드시 필요하듯, 이 책은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목회자들이 자신의 자녀들에 대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보여준다.

나아가 이 땅의 수많은 목회자 자녀들의 외로움에 대해서도 생각케 해 준다.

그들이 복음으로 변화만 된다면 위대한 주님의 사람으로 쓰임받게 될 것이다.

한국교회의 현재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수도 있겠다.

이제 외향이 아닌 내면을 추구하는 한국교회가 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기를 바라며

일독을 권한다.

 

a*******g 2015.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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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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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은 목회자이다. 그래서 더욱 호감이 가는 책이었다. 궁금해서 구매했다. 시간을 많이 들여서 읽었다 내 남편은 아내에게 어떤 목회자로 보이는지... 자녀에게는 어떤 아빠며, 어떤 목회자의 모습으로 보였을까???? 내용이 일부분은 동감인 면들이 많았다. 시대적으로 받은 복음의 기별의 차이는 있지만... 본질을 깨닫지 못하는 점에서 오는 많은 오해와 기만들로 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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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은 목회자이다.

그래서 더욱 호감이 가는 책이었다.

궁금해서 구매했다. 시간을 많이 들여서 읽었다

내 남편은 아내에게 어떤 목회자로 보이는지...

자녀에게는 어떤 아빠며, 어떤 목회자의 모습으로 보였을까????

내용이 일부분은 동감인 면들이 많았다.

시대적으로 받은 복음의 기별의 차이는 있지만...

본질을 깨닫지 못하는 점에서 오는 많은 오해와 기만들로 인해서

가까이는 부부, 자녀들에게 넘 많은 상처가 있음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

그런데...지금도 그러한 경우가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더 마음을 아프게 했다.

죄인인 내가 바라보아도 이렇게 맘 아프고, 슬픈데...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보시면서 얼마나 아파하시고 고민하셨을까?를

생각하니....

아무튼 저자의 용기가 대단했다.

다른 이는 비난할 수 있는 면도 있겠지만...어쩌면 우리 한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의

현실을 제대로 보여주는 면도 있겠다 싶어...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t********9 2015.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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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목사는 이중적인가? 위선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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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아버지 박윤선 목사는 꽤 유명하다고 한다. 잠깐만 검색해 보아도 꽤 유명한 듯하다.  박윤선 목사의 책만 주구장창 출판하는 출판사도 있고 (후처가 장악?한 회사)박윤선 목사를 존경한다는 제자들의 책도 꽤 있다.  그러나..... 실상은 전처와 후처를 차별하고 전처 자식과 후처 자식을 차별하던,  직업이 목사이고 직장에서 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던 아버지일 뿐......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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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아버지 박윤선 목사는 꽤 유명하다고 한다. 

잠깐만 검색해 보아도 꽤 유명한 듯하다.

 

박윤선 목사의 책만 주구장창 출판하는 출판사도 있고 (후처가 장악?한 회사)

박윤선 목사를 존경한다는 제자들의 책도 꽤 있다.

 

그러나.....

 

실상은 전처와 후처를 차별하고

전처 자식과 후처 자식을 차별하던,

 

직업이 목사이고 직장에서 좋은 평판을 가지고 있던 아버지일 뿐......

 

집에서는 아내/전처를 때리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니까 침대에서 이불을 둘러쓴 여자를 새어머니라고 소개하고

집으로 찾아 온 맏아들/전처의 아들을 신학생들을 시켜서 나무에 묶어 놓던 그런 아버지......

 

신학적 성취? 무슨 소용?

 

완전 콩쥐 팥쥐 이야기 속에서 살았던데

그러나 자식된 도리로 아무말을 하지 않았던 저자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아버지를 추모하는 아버지의 동료, 제자들 중 누군가에게서

아버지에게 전처가 있어서는 안된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인 듯하다.

 

아니 이혼해서 전처가 된 것도 아니고 사별해서 전처가 되었는데 아무튼 전처가 있으면 안 된다니......

g*****l 201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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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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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쳤을 때 마음 깊히 다가온 말은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속삭임이 되길 바란다며 전해준 저자의 신앙관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는 다음 세 마디였다. Behoding is Becoming.바라보는 것, 그것이 곧 닮아가는 것이다. Not for God but with God.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라. Separation not by lsolation but by Distinction.세상으로부터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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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쳤을 때 마음 깊히 다가온 말은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속삭임이 되길 바란다며 전해준 저자의 신앙관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는 다음 세 마디였다.

 

Behoding is Becoming.

바라보는 것, 그것이 곧 닮아가는 것이다.

 

Not for God but with God.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라.

 

Separation not by lsolation but by Distinction.

세상으로부터 물리적인 고립이 아니라 이질적으로 분리되라.

 

  한국교계에서 숭상하는 너무나 유명한 목사의 딸로서,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아버지의 신앙적 오류와 목사 가정의 내면을 가감없이 정직하게 노출한 목사의 딸'하나님의 종'이라는 이름 뒤에 감춰진 슬픈 가족사를 들려준다. 죄 짓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며 사랑받지 못한 상처에서, 그리고 사랑하지 못해 죄책감에 눌려 살고 있었던 저자는 이제 우리에게 자신의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된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껏 누리며 살 수 있는 길로 안내하고 있다.

 

  한사람의 솔직한 고백을 통해 목회자들과 그 가족들뿐만 아니라 한국의 기독교인들의 변화와 치유와 회복을 도와주고 있다는 점이 뜻깊다. 특별히 유교적인 권위주의와 샤머니즘의 결과였던 기복주의, 복음을 왜곡한 율법주의적 요소를 집중적으로 재조명함으로서 우리에게 자유함과 복음의 핵심을 분명하게 전해주고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y********1 2017.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