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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 한 권 분량 적은 책으로 여러 권 푸는 스타일인데
너무 두껍지도 않고 지루하게 생기지도 않았고 해설도 괜찮아요
직접 서점 가서 3개년 기출문제집들 다 훑어본 다음 이걸로 골랐는데
역시 후회 없네요!
가끔 책들 보면 2014년부터 2012년까지 순서가 거꾸로 돼 있는 경우도 있던데
확실히 예전부터 거슬러오면서 푸는 게 낫죠
그래야 감도 슬슬 올라오고 말이에요 ㅎㅎ 경향에 대한 것도 그렇구요
답지에 문제별 정답률이 적혀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실력을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