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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상륙 작전 5권 리뷰입니다.
4권에 이어서 한국 전쟁의 진행을 그리고 있다.
처참하다.
이 한 마디로 4권에 이어 5권의 내용 또한 전부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처참했다.
그동안 수없이 봐 왔던 한국 전쟁을 소재로 한 소설이며, 영화며,
모든 내용들이 모두 다 들어가 있다.
눈을 조금만 돌리면 전쟁의 참혹함을 얼마든지 느낄 수 있는 곳에서
한 걸음 떨어져 책으로 보고 있다고 하여
이것이 우리의 역사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울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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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웹툰으로 봤더랬다. 이전 윤태호 작가님의 만화를 이끼 등 여러편을 봤지만. 우리 나라의 역사 관련. 특히 내가 제일 관심있어하는 근현대사 만화라서 꼭 사고 싶었다. 그래서 웹툰을 보다가 그만 보고 책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었다. 한권 한권 지금 5권까지.. 지금까지 만화책은 심야식당을 사본게 처음이지만 돈이 아깝지 않았다. 내 서재에 있다보면 어느 누군가는 와서 읽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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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통에는 힘없는 민초들만 아무런 이유도 없이 죽어 나간다. 심지어 살기위해 했던 일 때문에 죽임을 당한다.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던 남편은 장애의 몸으로 살아돌아와 살기위해 그들 앞에서 소리를 지른다. 인천상륙작전을 위해 팔미도를 점령하고 작전을 시작한다. 가공할만한 화력으로 작전은 성공하고 서울 수복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지만 그사이 가족들은 다시 한 번 크나큰 아픔을 겪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