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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서 한이 맺혔는데 그게 바둑이라는건 어떤걸까 나는 무언가를 죽고 난 뒤에도 하고 싶을 정도로 염원하는게 있을까 항상 생각하지만 인간은 죽고나서 어디로 가는가 타인에게 영혼으로 존재하여 아무런 상호작용 이상의 것을 못한다는건 어떤 심경인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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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전개인데도 몰입감이 상당하다. 히카루의 성장이 시작되는 시점이라 사소한 대국도 긴장감 있게 느껴지고, 사이라의 존재가 귀엽기도 하고 분위기를 더 특별하게 만든다. 바둑을 잘 몰라도 캐릭터 중심으로 충분히 재미있게 읽힌다. 추천함 |
| 지금봐도 사이 참 캐릭터가 좋다고 생각이 된 홋타 유미, 오바타 타케시 작가의 만화 고스트 바둑왕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철없는 히카루와 성숙하지만 연약한 면이 있는 사이가 상호보완적 존재가 되면서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줬던 고스트 바둑왕입니다. 특히 이 만화책에서 좋아하는 점은 히카루의 스승인 사이 캐릭터와 라이벌 캐릭터의 아키라의 성격이 비슷한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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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연을 만나서 그런거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던 초반의 주인공과 비교하면 2권인데도 주인공이 많이 성장했다는 느낌이네요 ㅋㅋㅋ 물론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요 주인공의 라이벌다운 캐릭터도 하나 나오고... 여러모로 인기있는 만화다운 전개가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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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타 유미 작가님과 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고스트 바둑왕 2권 리뷰입니다. 이거 저는 처음 읽을 때는 귀신(이름이기억안남) 입장에서 봐서 왜 주인공이 저렇게 말을 안 듣나 했는데 보다 보니까 주인공이 또 이해 되는 진짜 좋은 만화예요... |
| 아직은 사이가 바둑 귀신의 면모를 덜 보이기는 하지만, 어릴 적 두각을 나타내는 수준으로 조금씩 발전하고 있습니다. 배경은 조금 예전 시대 티가 나지만 오바타 타케시의 그림은 지금 봐도 여전히 아주 잘 그려서 그림 감상하며 보기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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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바둑왕’ 02권은 주인공이 바둑을 통해 실력을 쌓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이 권에서는 더욱 깊은 전략과 치열한 바둑 대국이 주를 이루며, 주인공의 내면적인 갈등과 성장이 잘 드러납니다. 주인공이 마주하는 다양한 상대와 그들 사이의 치열한 심리전이 긴장감을 더하며, 바둑의 세계를 한층 더 몰입감 있게 그려냅니다. 그림체 또한 바둑의 묘미를 잘 살려, 대국 장면에서의 긴장감을 극대화합니다. 바둑을 좋아하는 독자뿐만 아니라, 드라마틱한 성장 이야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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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바둑왕 2 바둑 전혀 모르는데도 진짜 재미있습니다.. 참 신기하네요 괜히 명작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원작도 재밌고 애니도 재밌고 바둑을 몰라도 꼭 한 번쯤 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그림체도 멋있어서 눈이 즐겁습니다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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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을 소재로 하는 흔친 않은 작품이라 기대감을 갖고 시작했는데 역시나 만족스럽네요. 얼떨결에 바둑의 세계에 들어와버린 히카루가 아주 조금씩 진지함을 가지고 바둑을 대하는 마음 변화가 흥미롭네요. 바둑강국 한중일을 작품에서 비중있게 다룰 것 같아 그 부분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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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12 구매) 중학교 바둑대회. 히카루는 몰래 참여한 거지만. 히카루가 점점 바둑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다. 중학생이 되서 바둑부에도 들어가고. 이제 중학생이 됐으니까 말하는 것만 좀 나아지면 좋겠는데. 아키라도 중학교 바둑부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움직일 듯한 느낌. 주변 애들 모습을 보면 가시밭길이 예상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