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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권에 이어서 히카루는 원생부터 도전해 시험을 보기로 했다. 그동안 히카루는 사이를 비롯해 주변 지인들과 바둑을 직접 두면서 실력이 빠르게 늘어 원생 시험에도 합격했다. 한편 아키라는 히카루의 소식을 듣고는 먼저 프로계에서 히카루가 쫓아올 수 없을 정도로 격차를 벌려 놓겠다고 다짐하며 프로 데뷔 후 첫 공식 대회인 신초단 대국을 준비한다. 히카루는 원생 시험에 합격 후 프로 시험을 출전을 위해 2조 25위에서 원생끼리 대국을 하며 1조 8위까지 순위를 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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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는 아직도 자기와 함께하는 사이가 얼마나 강하고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 모르고 바둑 업계라던가 다른 사람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모습을 보인다 이건 정말이지 무지에서 온 것이긴 하지만 아는 사람이 보면 얼굴을 붉힐만한 것인데 지금의 히카루가 보면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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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조금 더 진지해지면서 이야기의 깊이가 느껴진다. 단순한 승패를 넘어서 각자의 목표와 집념이 드러나서 몰입도가 높다. 바둑은 룰만아는 정도인데 캐릭터간의 관계성이 재밌음. 사이도 웃기다가 뭔가 최강스러운 면도 보여주는게 되게 매력있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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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야가 진짜 높은 곳에 있구나를 잘 설명해준 권인 것 같습니다 근데 히카루도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원생되고 이런거면 재능이 장난 아닌듯 미타니랑 바둑부하는 것도 정말 좋았는데 이런 인간관계 에피는 넘 슬프네여 바둑부도 나름대로 잘 헤쳐나갔으면 |
| 드디어 프로로 가기위한 원생 시험을 치르는 내용이 나오는 고스트 바둑왕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토우야가 프로가 되고 바둑부를 그만둠으로써 히카루도 위기감을 느끼며 토우야를 따라가려고 애쓰는 모습이 나옵니다. 히카루는 아직 실력은 미숙하지만 옆에 있는 사이의 목소리도 못 들을 정도로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주네요. 그리고 히카루만의 참신한 수를 놓기도 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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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타 유미 작가님과 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고스트 바둑왕 6권 리뷰입니다. 고스트 바둑왕 읽으니까 너무너무 좋아요..이 책은 진짜 명작입니다 1권 읽을 때는 무난했는데 보다 보니까 너무너무 재미있어요...최고의 만화입니다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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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바둑왕 6권 홋타 유미 / 오바타 타케시 바둑 얘기만 나오면 땡깡부리는 사이가 왜이렇게 귀여울까요 ㅋㅋㅋ바둑이 있는 곳이면 무조건 가자고 조르고 보는ㅋㅋ그런데 또 그것때문에 히카루는 억지로라도 바둑 경험을 쌓게 돼요 히카루는 사이에게 정말 감사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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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5 구매) 원생 시험을 보게 된 히카루. 다행히도 원생이 되어서 아키라를 향한 첫 발을 내디게 된다. 당연히도 프로를 노리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히카루가 많이 진다. 중반부터는 조금씩 이기기 시작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는 느낌. 신초단 시리즈에서는 아키라가 꽤 열심히 하긴 하지만 프로를 상대로는 어쩔 수 없다는 느낌. 사실 히카루가 보고 있다는 생각에 무리를 하긴 한 게 컸다. |
| 프로가 되기 위해 선의의 경쟁과 노력을 하는 히카루와 아키라. 두 라이벌의 좋은 경쟁이 참 아름다워요. 인물들의 이름이 빛과 관련되어(히카루-빛나다,아키라-밝다,분명한)있어 작가의 소망이 일본의 바둑의 앞날이 밝기를 소원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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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스트 바둑왕 06권 리뷰 (스포주의)
본격적으로 프로가 되기 위해 원생 생활을 시작하는 히카루. 아키라 또한 히카루에 따라잡히지 않기 위해 투지를 불태운다. 바둑 자체의 매력도 매력이지만 무엇보다도 천재성을 지닌 라이벌들이 성장해 가는 스토리는 언제나 흥미를 자아낸다. 이번 권도 역시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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