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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은 사실 우리나라가 제일 강했고 그다음이 중국 마지막이 일본이라는게 진짜라서 이 작품이 나와서 그랬다는데 아무튼지간에 다들 바둑이라는 흰검돌 가지고 그렇게 매달리고 생각하고... 파파고 전후로 이렇게 바뀌다니 마음이 좋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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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대국들이 이어지면서 흥미로움이 상당하다. 스작 그작 둘다 개성살리는 힘이 좋아서 각자의 신념과 목표가 부딪히는 과정이 인상적이고, 인물들의 감정 표현도 섬세하게 그려져 더욱 몰입하게 된다. 읽을수록 완성도가 높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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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미가 중국 유학간 에피소드인데 히카루 시점이랑 달라서 재밌었어요!! 르어핑이 와야랑 닮은것도 뭔가 웃김 ㅋㅋㅋ 와야랑 이스미 관계가 더 부각되는 요소 가틈 글고 결국엔 작년에 프로 탈락하고 힘들어앴던 이스미가 히카루 슬럼프(?)를 해결해주는게 좋았어요 |
| 이즈미의 이야기가 주였던 홋타 유미, 오바타 타케시 작가의 만화 고스트 바둑왕 1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프로 시험에 떨어지고 방황하는 이즈미가 중국에 가서 시합을 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거기서 새로운 레벨과 경험을 겪게 되고 한층 성장해진 이즈미입니다. 이번권에서 주인공 격이라 그런지 이즈미 잘 생겨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리고 이즈미는 히카루와 만나게 되는데 히카루가 정신을 차릴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 홋타 유미 작가님과 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고스트 바둑왕 16권 리뷰입니다. 재미있어요 너무...바둑만화 이거 밖에 모르는데 다른 만화 없나 궁금할 정도로..그리고 모든 캐릭터들이 매력이 있어요 아무도 밉지 않은 신기한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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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에서는 중국으로 간 이스미 신이치로 시점의 이야기. 프로시험에서 쓴 맛을 봤던 이스미는 친선시합을 위해 중국으로 건너감. 중국 기원에서 어린 아이에게 진 이스미. 친선 시합이 끝나고 귀국 준비를 하는 일행에게 자신을 이긴 아이와 다시 한 번 대국해 보기 위해 하루 더 묵겠다고 말하는 이스미. 중국 기원의 사람에게 그 아이와 다시 대국하고 싶다고 부탁하는 이스미에게 지방에 시합이 있어 없다는 이야기를 듣게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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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13 구매) 이번 권에서는 이스미의 분량이 많았다. 다시 한 번 프로시험을 보고자 마음을 다잡고 중국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처음에는 지면서 기죽기도 하지만 마인드컨트롤하는 방법을 제대로 익히고 차차 이겨나가면서 자신감을 찾은 느낌. 히카루는 여전히 사이를 찾아헤맨다. 바둑도 계속 두지 않고 있어서 주변에서 걱정을 사지만, 자기를 찾아온 이스미와 바둑을 두면서 자신의 바둑 안에 사이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된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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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에서 사이가 갑자기 사라진 후 히카루는 사이를 찾아보기 위해 사이와 관련된 지역을 찾아다니며 숨어 있는지 확인한다. 하지만 결국 사이를 찾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혹시 몰라서 기원 회관에 다시 가서 확인해보니 과거 사이 대신 대국했던 슈우사쿠의 기보를 볼 수 있었다. 이후 히카루는 바둑에 흥미를 잃고 프로 대국에 참가하지 않고 학교 다니며 방황을 시작한다. 그 사이 지난해에 히카루와 같이 프로 시험에 도전했던 이스미가 올해에 다시 프로에 도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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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가 있을 때보다는 재미가 좀 덜하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바둑이라는 장르로 이렇게 흥미진진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한 만화입니다. 그리고 히카루 초반에 보면 ㅋㅋ 애한테 뭘 바라나 싶지만서도 감정 이입 해버려서 한 대 때려주고 싶을 때도 있긴 했지만 지금은 그런 모습이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엄청 어른스러워졌습니다ㅋㅋㅋ 마지막까지 달리겠습니다~~~ |
| 고스트 바둑왕 1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유의 바랍니다. 3인방 중 유일하게 프로 시험에서 낙방한 이스미는 중국으로 떠나고 와야를 닮은 꼬마와 겨루면서 심도 깊게 공부합니다. 사이가 성불하고 혼자 남은 히카루는 방황하는데 그런 히카루를 다시 잡아주는 사람이 이스미가 되었네요. 사라진 사이가 바둑 속에 살아있음을 알게 됐으니 히카루는 이제 바둑을 놓지 못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