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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가 정말 예전이었으면 셜록 과였을까 아무리 말도 안된다 하더라도 가장 진실에 가까운게 남은게 답이라고... 사이가 아키라에게 붙었다면 정말 어땠으려나 하는 아쉬움이 자꾸 남는다 물론 아키라가 아니라 히카루에게 붙었기에 모두가 나아가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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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개갑자기 그렇게 되는게 어디있지ㅠ 하지만 그래서 더 좋은것같기도. 컷배분이나 표정이 예술이다. 스토리 전개가 탄탄하고 캐릭터들의 관계 변화도 자연스럽다. 대국 하나하나에 의미가 담겨 있어 단순한 승부 이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읽게 만드는 힘이 있는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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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못했는데 히카루를 비롯해서 애들 진짜 쑥쑥 큰게 체감됨 그림 진짜 잘그리시는듯..글고 결국엔 토우야랑 바둑을 두는데 토우야만이 sai를 추측한게 너무 좋앗음 사실 제정신 아닌 추측인데 ㅋㅋ 결국엔 이런 연결고리로 라이벌이자 친구가 되는듯 |
| 명장면의 연속이자 인생 만화로 등극한 장면이 나왔던 홋타 유미, 오바타 타케시 작가의 만화 고스트 바둑왕 17권의 리뷰입니다. 저는 고스트 바둑왕에서 제일 명장면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17권. 히카루가 드디어 자기 안에서 사이를 발견한 장면입니다. 사람이 살아 온 길은 그 사람의 행동과 생각으로 볼 수 있다고 하죠. 바로 17권이 히카루라는 사람의 인생과 다음 성장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는 명장면입니다. |
| 홋타 유미 작가님과 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고스트 바둑왕 17권 리뷰입니다. 표지만 봐도 너무 슬퍼서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나고...그냥 너무 슬프고...믿기지않고 그게 맞는 거긴하네..그치만 너무 슬퍼서...하 우울해 또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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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을 두지 않는 히카루. 그런 히카루를 찾아가 바둑을 신청한 이스미. 이스미와의 대국에서 그토록 찾아해매던 것을 발견한 히카루는 다시 바둑을 다시 시작하겠다고 함. 혼인보 리그에 진출한 토우야를 찾아간 히카루는 바둑을 그만두지 않고 계속 이 길을 걸을거라고 선언함. 그런 히카루에게 토우야는 쫓아오라고 함. 대국에 나서지 않아 부전패가 쌓인 히카루의 복귀전이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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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13 구매) 1부 완결이라는 느낌. 다시 바둑에 돌아온 히카루는 계속 이겨나가고, 아키라도 높은 단계로 올라가면서 히카루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작중 캐릭터 입으로 들으니까 이둘의 대국이 정말 오랜 시간에 걸려 드디어 할 수 있게 된 느낌. 승부의 결과는 나지 않았지만 둘이 서로의 라이벌이라는 게 확실하게 느껴졌다. 꿈에서의 사이와의 재회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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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에서 이스미가 프로 시험을 다시 준비하던 중 히카루를 찾아와 자신과 대국해 달라고 부탁한다. 히카루는 사이가 사라진 후 바둑에 대해 흥미가 없어지고 방황하던 중이어서 거절했지만 결국 이스미의 끈질긴 요청으로 대국하게 된다. 히카루는 대국을 하던 도중 자신 대국 속에 사이가 있음을 깨닫고 마음을 다잡는다. 그리고 자신과 사이를 위해 다시 바둑을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다시 프로 대회에 참가하기 시작한다. |
| 고스트 바둑왕 1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유의 바랍니다. 이스미와의 대국에서 사이는 바둑 속에 살아있음을 느낀 히카루는 다시 바둑을 두기 시작하고, 아키라와 대국하게 됩니다. 본인의 실력으로 성장한 히카루와 아키라의 진짜 첫 대국 회차 제목이 히카루의 바둑 인 게 인상 깊었네요. 아키라가 사이의 존재를 눈치 챈 듯 보이는 것도 소름이었고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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