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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은 번외편으로 토우야 아키라, 카가 테츠오, 나세 아스미, 미타니 유우키, 쿠라타 아츠시, 후지와라 사이의 이야기가 수록. 토우야 아키라가 신도우 아키라를 처음 만나기 전의 이야기. 해이 해진 후배들 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장기부에 방문하려다 바둑부에 들리는 카가의 이야기. 잠시 일탈을 꿈 꾼 나세 아스미 이야기. 기원에서 내기 바둑을 두게 된 이유가 그려진 미타니 유우키 이야기. 학창시절의 쿠라타 아츠시 이야기. 히카루와 사이가 함께 할 때의 어느 날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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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쉬어가는 번외의 느낌인데 이런건 미리 이야기 해줬으면~~ 기대하고 봤다가 스핀오프만 줄창 나와서.. 하지만 이것이 모두가 살아 숨쉬는 것 같은 세계관이나 관계도의 묘미라고 생각하고 바둑부는 정말이지 청춘이라고 해야하나 다들 잘 즐기다 간것 같아서 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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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권에서 쌓아 온 이야기들이 잘 이어지며 몰입감을 높여 준다. 성장과 경쟁, 우정이 조화를 이루는 전개가 인상적이고, 캐릭터들의 매력이 더욱 살아난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만족스러운 권이었다. 이러다가 오늘안에끝까지 다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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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외전편인가봐요 장면이 중복되길래 잘못된줄 근데 지금까지 모든 캐릭터들이 정들어서 다른 외전 이야기가 있어도 재밌게봫어요 글고 처음 아키라 만났을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알게도ㅐ서 처음 읽엏을때보다 느끼는게 달라졌어요 재밋음 |
| 번외 느낌이 있었던 홋타 유미와 오바타 타케시 작가의 만화 고스트 바둑왕 18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토우야 아키라와 기원 친구들, 그리고 히카루가 프로시험을 치루며 상대했던 사람들, 그리고 히카루와 사이가 아직 함께할 적에 등 여러 이야기가 담긴 번외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7권에서 히카루가 큰 깨달음을 얻고나서 이렇게 과거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니 정말 세월 흐름을 만화를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 홋타 유미 작가님과 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고스트 바둑왕 18권 리뷰입니다. 너무 좋아해요...이거 재미없던 장면이 없는 만화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재미있고 캐릭터가 전부 매력적이고요..저는 이 만화를 계속해서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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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13 구매) 번외편. 시간대랑 시점이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다. 조연들 분량이 상당히 높다. 아키라의 어린 시절이나 나세, 미타니 시점을 볼 수 있어서 신선했다. 쿠라타 6단의 학창시절 모습도 나온다. 마지막은 본편에서 막 바둑부를 다닐 때의 히카루와 사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반가웠다. 개구쟁이였을 때의 히카루를 본 건 꽤 오랜만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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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에서 히카루는 바둑을 다시 하기로 결심한 후 명인전 1차 예선에서 아키라와 대국을 하게 된다. 바둑을 시작하고 히카루 자신만의 실력으로 아키라와의 공식 대국은 처음이라 볼 수 있었는데 아쉽게 졌지만 히카루는 자신의 실력이 아키라를 많이 따라온 것을 느꼈다. 그러면서 잠시 번외편으로 주연 및 조연급 인물들에 대한 과거 이야기들이 소개되었다. 아키라의 경우는 1권에서 히카루와 첫 대국하기 직전에 있었던 이야기, 카가는 졸업 후 하제중 바둑부에서 생긴 일 등을 소개했다. |
| 고스트 바둑왕 1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유의 바랍니다. 17권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니고 외전 격인 권인 것 같아요. 히카루와 아키라를 비롯한 주요 인물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풀리는데 각양각색으로 재미있었어요. 특히 히카루를 만나기 전엔 동년배에 상대가 없던 아키라의 무료한 일상이나 본편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지 않았던 원생 나세의 일탈이 새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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