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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외전 같은 느낌.........?이렇게 다양한 인물들이나 일상같은 느낌 나와서 넘 좋았다 히카고 다시 보면서 느낀건데 생각보다 일상이 없음...1!진짜 작중에서 내내 바둑만 둔다.... 그래서 이렇게 이런저런 일상을 보여주는 내용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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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초단이라니 이거 뭐 최강 브론즈 그런 느낌인건가 싶고 너무 웃김ㅋㅋ 아니 브론즈 따리가 골드랑 놀고 있어? 같이 듀오를 한다고? 라는 느낌인걸까.. 프로도 벽이 높지만 프로 안에서도 급이 있어서 이런 저런 콤비인게 웃기고 사실 떼놓고 보면 얘네도 급식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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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기사라 그런지 언어 배우고 말도 잘하는듯 ㅋㅋㅋ 이스미 사진찍는거 긴장하는 것도 너무 귀엽고 카도와키도 진짜 엑스트라 퇴장이 아니라 프로기사로 다시 볼수있어서 좋아ㅛㅓ요 영원히 사이를이기지 못하겟지만 ㅠㅠ 그래도 사이랑 바둑을 둔 사람들이 남아있어서 좋아요 |
| 이제 히카루와 아키라가 완전 절친이 된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던 홋타 유미 오바타 타케시 작가의 만화 고스트 바둑왕 19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히카루와 아키라가 처음 만났던 기원에서 이렇게 다시 함께 바둑을 두면서 바둑에 관한 수다를 떠는게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애들이 성장한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사이를 기억하며 부채를 사는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제법 어른스러운 히카루의 모습이 좋았던 19권입니다. |
| 홋타 유미 작가님과 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고스트 바둑왕 19권 리뷰입니다...표지만 봐도 알겠지만 주인공이 진짜 너무 훌쩍 커버려서 왜이렇게 기특하지 전에는 그냥 잼민이었는데 지금은 애가 너무 성숙해지고..아 기특해..너무재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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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바둑왕 19 - 홋타 유미 글 / 오바타 타케시 그림 꿈 속에서 사이를 본 후 사이가 지니고 다니던 부채를 따라서 매점에서 구입하는 히카루 이거 왜 슬프죠... 부채를 꼭 쥐고 대국하는 히카루... 사이를 잊지 않겠다는 의미와 함께 하겠다는 의지처럼 보여서 대견하면서 슬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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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에서 서로 의견을 교환 중인 토우야와 히카루. 그러다가 서로 격하게 이야기하다 유치한 싸움으로 번지고 히카루는 집에 감. 고작 초단이 혼인보 리그에 진출한 토우야와 대등한 것처럼 생각해 분수를 모른다고 말하는 손님에게 자신도 고작 3단이라며 단과 실력은 관계없으니 히카루를 깔보지 마라고 함. 카와사키 3단과 대국을 앞 둔 히카루. 히카루와 대국을 두던 카와사키는 점심을 먹기 위해 자리를 비운 바둑판을 보다 와야에게 실력이 뛰어난 히카루가 어째서 아직 초단인지 물어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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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13 구매) 2부 시작이라는 느낌. 17권에서 시간이 조금 흘러서 다들 어른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히카루도 전보다 훨씬 차분해진 느낌. 아키라랑 말싸움할때는 양쪽 다 그 나잇또래로 보이기는 하지만 예전보다는 말도 골라서 하는 것 같다. 한국-중국-일본의 대회도 곧 시작되려는 듯해서 다들 불타오르고 있다. 아키라는 당연히 참가자격이 있어서 히카루가 더 열심히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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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에서는 히카루의 꿈에 사이가 나타나자 사이가 사라진 후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며 마무리되었고 이어서 히카루는 사이에게 배우며 키워온 자신만의 바둑을 계속 두기로 한다. 그래서 프로 대회 도중 쉬는 시간에 사이가 갖고 있던 것과 비슷한 부채를 사며 대회에 집중한다. 그러던 중 18세 이하를 대상으로 호쿠토배 한중일 국제대회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듣고 히카루는 호쿠토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한다. |
| 고스트 바둑왕 1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유의 바랍니다. 히카루랑 아키라 기원에서 티격태격 싸우는 거 너무 귀여워요. 아키라가 북두배 선수로 결정됐다는 말에 오랜만에 투지를 불태우는 히카루와 신의 한 수를 먼저 깨치겠다는 히카루에게 자극 받는 아키라. 이 둘은 17권의 아키라 말대로 평생의 라이벌이 맞는 것 같아요.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 받아서 보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