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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타 유미/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고스트 바둑왕 2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들도 흥미롭고 바둑 대련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바둑을 잘 몰랐더래도 읽으면서 알게 될 것 같습니다. 히카루가 점점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는 게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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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2부의 등장인물...인데 생각보다는 임팩트가 없었던 거 같다... 여튼 재밌다 재밌어... 다른 서점에서 산 걸 이번에 책값 오른다길래 그전에 사느라 또 읽었는데 역시 정말 재밌다..... 원화전이 복제원화라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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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타 왜이리 돼지로 그려둔걸까 캐디가 돼지가 아니였다면 더 인기가 많았을것 같은데 너무나 돼지라서 뭔가 멋있을 법한 것도 흠 돼지가 말을 하는군 하고 보게 되는건 너무 돼지인 탓인가 돼지가 욕은 아니니까 그치만 진짜 아쉽긴 함 얘도 제법 천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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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직속 선배(?) 기사의 벽은 높네여 글고 오가타 첨엔 주술회전 나나미 스타일인줄 알았는데 승부욕 세고 약간 예의없는?ㅋㅋㅋ 그런 스타일이라 더 캐릭터성이 부각돼서 좋아요 이스미랑 카도와키랑 이야기하는것도 소소하게 좋았고 아카리도 계속 출연해서 좋았어요 |
| 한중일 주니어배 대표 멤버 선발전 이야기가 흥미진진했던 홋타 유미, 오바타 타케시 작가의 만화 고스트 바둑왕 20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키요하루라는 은발 인물이 나오는데 작가님이 약간 양아치같은 상을 정말 잘그리는 것 같아요. 처음엔 빌런인가 싶지만 알고보니 아니었다. 이런 인물이 꽤 나오는데 재밌습니다. 과연 누가 대표가 될 지 참 궁금해하면서 읽었습니다. |
| 홋타유미 작가님과 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고스트 바둑왕 20권 리뷰입니다. 하...너무 재미있어요 저는 그런데 그 특정 권수 이후로 재미없을까봐 걱정했는데...근데 너무 재미있어요 여전히...그렇지만 마음이 쓸쓸해요 하지만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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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바둑왕 20 - 홋타 유미 글 / 오바타 타케시 그림 사이가 사라진 후 방황하던 히카루가 이제 마음을 다잡고 의젓해진 모습으로 바둑에 정진합니다 카도와키와 대국 후 예전의 네가 강한 것 같다는 말에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히카루.. 웃는 모습에서 꼭 사이가 보이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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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대국에서 패배했던 카도와키 다츠히코가 신도우 히카루에게 대국을 신청하고 승부를 벌이게 됨. 이스미의 대국을 보러 가려던 신도우 히카루는 카도와키에게 예전의 신도우가 더욱 강한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이야기 함.. 연구회에 온 토시노리 혼다는 간사이 기원의 요시카와 8단과 간사이 기원에서 프로가 된 야시로 키요하루를 만나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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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13 구매) 호쿠토배 예선이 펼쳐진다. 간사이에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이쪽도 범상치 않은 실력의 소유자인 듯. 혼다나 예선에서 히카루와의 대국을 보면 실력도 뛰어난 것 같긴 하다. 히카루는 모리시타 선생님과, 아키라는 오가타와 대국하는데 경험차는 무시할 수 없는 듯. 둘다 크게 져버렸지만 이걸 발판삼아 앞으로 더 강해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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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권에서 소개된 호쿠토배 대회에 출전할 대표 선발을 앞두고 키요하루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다. 키요하루는 호쿠토배 출전을 위해 지방에서 올라온 실력자였다. 한편 먼저 진행 중이던 혼인보 대회에서 토우야와 히카루는 각자 1패씩 했지만 호쿠토배 대회를 위해 연습에 매진한다. 대표 선발 예선전에서 히카루는 1차전 상대를 무난하게 이기고 2차전에서 키요하루와 대국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