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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타 유미/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고스트 바둑왕 2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히카루가 점점 성장하면서 스토리에도 변화가 생기는데 히카루를 응원하며 따라가게 됩니다.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바둑을 잘 몰랐지만 읽으면서 재미를 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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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고영하... 2부라고 하기엔 솔직히 2부가 좀 짧은 거 같긴 하지만.. 이야기를 더 길게 보고 싶었는데 완벽하게 끝난 거 같기도 하고 진짜 슬프다.. 외전 몇 권만 더 내주셨으면 좋겠다..... 여튼 히카루의 바둑 완전판도 나왔으면 좋겠다 외전 보고 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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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가 진짜... 프라이드가 높은데 그만큼 스스로에게도 엄격해서 굉장히 놀랐다 어찌 되었던 커리어라던가 그런데 도움이 될만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피하지 않는다는게 거목의 무언가가 느껴진다 히카루에게 경쟁 심리를 느꼈던것도 그만큼 프라이드가 높아서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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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 캐릭터성이 이렇게까지 이어지다니 역시 완성도있는 작품 같았어요 글고 고영하 이제 나오네요 한참 찾았음 근데 진짜 성격 장난아니고 캐릭터성 너무 좋아서 흥미진진함 글구 히카루 계속 ㅋㅋㅋ 불효 모먼트 보얐는데 철들기 시작하는듯 굿굿 |
| 드디어 대표 멤버가 선발되고 한국인 멤버와 마주하는 장면이 긴장되었던 홋타 유미, 오바타 타케시 작가의 만화 고스트 바둑왕 2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고영하의 미모와 패기가 장난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고영하의 실제 모델을 알고나니 납득이 가더라고요. 그런 실력이라면 당연하지요. 그리고 오랜만에 쿠라타도 나오는데 여전해서 반갑네요. 과연 대결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
| 홋타 유미 작가님과 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고스트 바둑왕 21권 리뷰입니다. 고스트 바둑왕은 전설이고, 황제고, 신이고, 어쩌고고 아무튼 안 본 사람 있으면 꼭 봐야 합니다 그 잼민이 초딩이 이렇게 성장해서 아 기특해서 눈물 나와 감동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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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바둑왕 21 - 홋타 유미 글 / 오바타 타케시 그림 표지의 주인공 고영하... 유명한 캐릭터라 얼른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제야 만나네요 마지막에 짧게.. 호쿠토배를 위해서 아키라 히카루 야시로 셋이 밤을 새어가며 대국 연습에 매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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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일본의 18세 이하 프로기사들이 겨루는 국제기전 후쿠토배. 일본 대표 중 1명은 토우야 아키라로 결정. 남은 2자리를 두고 8명이 경쟁을 함. 신도우 히카루와 야시로 키요하루의 대결. 오치 고우스케는 신도우의 대국을 바라보는 토우야를 보며 자신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 걸로 생각함. 와야 요시타카에게 승리한 오치. 오치는 일본 대표로 결정됨. 히카루가 승리하고 일본 대표로 결정. 하지만, 오치는 확실하게 결론내고 싶다며 야시로와의 대국을 요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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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13 구매) 호쿠토배 예선에서 히카루, 키요하루가 붙는다. 오치가 승부욕도 강하고 위로 향하는 마음이 남들 못지 않다는 게 잘 느껴졌다. 상대와의 싸움을 위하여 셋이서 모여서 열심히 연습하는데, 투닥투닥거리는 모습이 또래애들이랑 별반 다를바 없어서 재밌게 봤다. 그 와중에 히카루는 고영하에게 적대감을 불태우는데 여러 오해가 겹친 일이라서 나중에는 잘 풀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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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에서 시작된 대표 선발 2차전의 히카루와 키요하루 대국은 결국 히카루가 이기게 되고 호쿠토배 대표로 아키라와 히카루, 오치로 일단 선발되었다. 하지만 주변에서 키요하루의 실력에 대한 반응들 때문에 오치는 자존심이 상하고 추가로 키요하루와 대국을 진행해 이긴 사람이 최종 결정되는 것으로 하자고 제안한다. 그래서 키요하루와 오치의 최종 결정전이 진행되었는데 키요하루가 생각보다 무난하게 이기며 대표로 선발되었고 히카루를 포함해 대표로 선발된 3명은 호쿠토배 준비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