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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페이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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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페이크. 예전의 추억을 살려서 전자책으로 나와있길래 구입해서 본 만화다. 스캔 퀄리티가 거짓말로라도 좋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에 예전에 재밌게 이 만화책을 봤다면 그냥 추억삼아서 구입해보면 후회하지는 않을 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다. 가격은 일단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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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페이크. 예전의 추억을 살려서 전자책으로 나와있길래 구입해서 본 만화다. 스캔 퀄리티가 거짓말로라도 좋다고 볼 수는 없기 때문에 예전에 재밌게 이 만화책을 봤다면 그냥 추억삼아서 구입해보면 후회하지는 않을 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다. 가격은 일단 저렴하다.
YES마니아 : 골드 m****n 2025.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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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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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노 후지히코 작가님의 갤러리 페이크에서 다루는 예술은비단 미술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예술처럼 나들어진 자동차가 그러하고, 예술같은 복제품을 만드는 전문가의 작품이 그러하고또 예술품과 비견되는 시계가 그러합니다.만화로 예술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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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노 후지히코 작가님의 갤러리 페이크에서 다루는 예술은

비단 미술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예술처럼 나들어진 자동차가 그러하고, 예술같은 복제품을 만드는 전문가의 작품이 그러하고

또 예술품과 비견되는 시계가 그러합니다.

만화로 예술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강추합니다. 
e****a 202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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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화랑 이야기 제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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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창가지기○원제 : 窓際の番人 ○이야기 소재 : 클림트(Klimt)의「아담과 이브」 2화 엘도라도를 찾아서 (전편/후편) ○원제 : 前後編 黃金鄕への誘い ○이야기 소재 : 비취 조각, 고대 마야3화 두 마리의 미운 오리새기 ○원제 : 二人の嫌われ者 ○이야기 소재 : 미술 평론○참고 : 후나코시 처음 등장4화 다섯 발톱의 용 ○원제 : 五爪の龍 ○이야기 소재 : 청나라 때의 분채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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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창가지기
○원제 : 窓際の番人
○이야기 소재 : 클림트(Klimt)의「아담과 이브」

2화 엘도라도를 찾아서 (전편/후편)
○원제 : 前後編 黃金鄕への誘い
○이야기 소재 : 비취 조각, 고대 마야

3화 두 마리의 미운 오리새기
○원제 : 二人の嫌われ者
○이야기 소재 : 미술 평론
○참고 : 후나코시 처음 등장

4화 다섯 발톱의 용
○원제 : 五爪の龍
○이야기 소재 : 청나라 때의 분채용문병(粉彩龍紋甁)

5화 상해의 청동
○원제 : 上海の靑銅
○이야기 소재 : 오왕(吳王)의 명검
○참고 : 앞선 아야기의 계속

6화 오월동주(吳越同舟)
○원제 : 吳越相愛
○참고 : 앞선 이야기의 계속

7화 피카소의 새
○원제 : ピカソの鳥
○이야기 소재 : 피카소의 우는 여인

8화 죠몬토면
○원제 : 繩文土面
○이야기 소재 : 죠몬시대(繩文時代)의 토기 가면
○참고 : 제6권 목차에는 ‘라몬’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m******0 2023.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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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페이크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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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갤러리 페이크'의 주인으로 미술과 관련하여 해박한 지식과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후지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만화로 미술품들과 관련된 사건들이 재미있었다. 알지 못했던 미술 작품들을 갤러리 페이크를 통해서 알게 된 것도 있으며 이미 알고 있던 작품들에 대해서도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갤러리 페이크는 그림, 조각 뿐 아니라 도자기나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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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갤러리 페이크'의 주인으로 미술과 관련하여 해박한 지식과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후지타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만화로 미술품들과 관련된 사건들이 재미있었다. 

알지 못했던 미술 작품들을 갤러리 페이크를 통해서 알게 된 것도 있으며 이미 알고 있던 작품들에 대해서도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갤러리 페이크는 그림, 조각 뿐 아니라 도자기나 보석 등 다방면의 예술작품들의 이야기가 나와서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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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버블 경제 시절 미술품 많이 샀다고 했었지..
"일본 버블 경제 시절 미술품 많이 샀다고 했었지.." 내용보기
예전에 버블경제 시절 일본의 대기업부터 부자들이 미술품을 많이 사들인다는 것을 신문기사로 본적이 있다. 부동산처럼 드러나지 않게 은닉할 수도 있고 구매 거래도 남지 않을 수 있다고 했다. 가격이 폭락하지도 않아서, 소위 명화라 불리는 유명한 작품 위주로 산다는 것이었는데, 이 6권에서는 그런 기업이 나온다. 선대 사장이 열심이 사들인 미술품을 미술에는 관심없는 후대의
"일본 버블 경제 시절 미술품 많이 샀다고 했었지.." 내용보기

  예전에 버블경제 시절 일본의 대기업부터 부자들이 미술품을 많이 사들인다는 것을 신문기사로 본적이 있다. 부동산처럼 드러나지 않게 은닉할 수도 있고 구매 거래도 남지 않을 수 있다고 했다. 가격이 폭락하지도 않아서, 소위 명화라 불리는 유명한 작품 위주로 산다는 것이었는데, 이 6권에서는 그런 기업이 나온다. 선대 사장이 열심이 사들인 미술품을 미술에는 관심없는 후대의 사장이 기업pr을 위해 전시회를 연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거기에 선대의 사장의 미술품 구입을 위해 동분서주했던 그러나 지금은 한직으로 밀린 한 부장이 일을 하기로 한다. 겉으로 보면 멍해보이지만 미술관장까지 놀랄 정도로 수완이 있고, 상황을 잘 파악하는데, 마지막을 보면서 오~ 했다. 그 그림이 그렇게 좋았을까?? 

p***m 2021.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