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웠다...
재미있다고 했는데 재미 있지가 않았다...
내용이 안좋았다는게 아니라 그냥 재미가 있지는 않았다...
책 제목에 속았다...
내용은 괜찮았다. 거의 신경을 잘 안쓰는 부분을 애기를 해주고 있다.(꾀나 복잡함을 포함해서 말이지..)
입문자들이 보기에는 힘들다. 자바에 문법에 익숙한 사람들이 보기 좋을거 같다.
참고로 이 책은 그 유명한 이펙티브 자바를 쓰신 저자라 쉬운 책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