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웬만한 시는 다 있다.
그런데 가끔 없는 것도 있어서 의아할 때도 있음 ㅋㅋ
이것만 있으면 문학은 뿌셔뿌셔일 것 같지만 일단 이걸 다 공부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고
다 한다고 쳐도 모두 기억하고 있을리가 없다.
그래도 정말 좋은 책이다. 이 책만큼 다양한 작품을 해석해놓은 책이 없다.
고1때부터 이 책을 들고 삼년간 회독하면 문학문제 틀릴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