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양
세트로 구매하고 싶엇는데 단권으로 하나하나 구매하게 되었네요.
아기양과 엄마양의 모험을 오랜만에 보다보니
읽고나서야 아 이런 이야기가 있었지라고 새삼 떠올렸습니다 ㅋㅋ
그림도 여전히 아기자기 하고 좋아요.
사실 아기가 어려서 이해하긴 어려워 몇년을 그냥 창고에서 보관할거 같지만
그래도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생생해서 엄청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