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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와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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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자라 팝업북을 구매했습니다. 아직 글자도 모르는 아이이기에 책을 읽어 주려고 구매했고 책에 관심을 가지게 하려고 팝업북을 구매했습니다.책을 읽어 주면서 같이 그림을 보니 아이가 집중을 하면서 잘 보고 잘 듣고 있습니다.나중에 글자 읽을 줄 알면 스스로 혼자서도 읽을 수 잇을 것 같습니다.글자수도 많이 없고 7~8장 정도의 팝업북이라서 짧고 간단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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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자라 팝업북을 구매했습니다.
아직 글자도 모르는 아이이기에 책을 읽어 주려고 구매했고 책에 관심을 가지게 하려고 팝업북을 구매했습니다.
책을 읽어 주면서 같이 그림을 보니 아이가 집중을 하면서 잘 보고 잘 듣고 있습니다.
나중에 글자 읽을 줄 알면 스스로 혼자서도 읽을 수 잇을 것 같습니다.
글자수도 많이 없고 7~8장 정도의 팝업북이라서 짧고 간단해서 좋습니다.

d***p 201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7세 큰아이도 좋아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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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전체팝업북!!7살 아이도 집중하고 있어서 깜짝 놀랬어요글밥도 적당하고 전체 팝업북이라 읽으면서도 캐릭터들이 움직이는게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너무 좋았답니다3천원정도 가격이라 세트로 다 사고 싶을 정도였어요엄마 옆에 나란히 앉아서 집중하면서 보고 듣고 웃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더라고요^^ 토끼와 자라 전래동화 책은 있지만 내용 자체가 간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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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전체팝업북!!

7살 아이도 집중하고 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전체 팝업북이라 읽으면서도 캐릭터들이 움직이는게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너무 좋았답니다

3천원정도 가격이라

세트로 다 사고 싶을 정도였어요

엄마 옆에 나란히 앉아서 집중하면서 보고 듣고 웃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더라고요^^

 

토끼와 자라 전래동화 책은 있지만 내용 자체가 간단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편하고

큰애는 한글공부 중이라 나중에 스스로 읽기에도 너무 좋은 책 같아요^^

n*****e 2017.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와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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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을 사려고 검색하다 발견한 토끼와 자라입니다.   삼성출판사에서 시리즈로 만든 모양입니다.   책 크기도 알맞고 토끼와 자라의 모습이 전체적으로 유쾌합니다.   다른 동물들의 표정도 재미있고요.   팝업북이다 보니 잔재미가 많습니다.   토끼와 자라를 움직여도 보고요.   글이 많지 않아서 부담도 적고 그림에 더 집중하게 되네요.   토끼를 용궁으로 데려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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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을 사려고 검색하다 발견한 토끼와 자라입니다.

 

삼성출판사에서 시리즈로 만든 모양입니다.

 

책 크기도 알맞고 토끼와 자라의 모습이 전체적으로 유쾌합니다.

 

다른 동물들의 표정도 재미있고요.

 

팝업북이다 보니 잔재미가 많습니다.

 

토끼와 자라를 움직여도 보고요.

 

글이 많지 않아서 부담도 적고 그림에 더 집중하게 되네요.

 

토끼를 용궁으로 데려가려고 애쓰는 자라와,

 

위기를 극복하고 뭍으로 올라온 토끼.

 

조카가 좋아할 것 같네요.

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와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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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주부전을 옮기다 보니 토끼와 자라라고 제목을 지었나 봅니다. 토끼와 거북이라고 하면 우리가 잘 아는 달리기 시합얘기로 오해할 수 있으니..   어쨌든 빠진 부분이 없이 잘 만들었는데 웬지 모르게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팝업은 비교적 만족스럽습니다. 자라가 헤엄치는 부분은 참 귀엽네요.   책의 컨셉이 글밥도 적은 것으로 미루어 아직 글자를 읽기 전의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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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주부전을 옮기다 보니 토끼와 자라라고 제목을 지었나 봅니다.

토끼와 거북이라고 하면 우리가 잘 아는 달리기 시합얘기로 오해할 수 있으니..

 

어쨌든 빠진 부분이 없이 잘 만들었는데 웬지 모르게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팝업은 비교적 만족스럽습니다.

자라가 헤엄치는 부분은 참 귀엽네요.

 

책의 컨셉이 글밥도 적은 것으로 미루어 아직 글자를 읽기 전의 아이에게 보여주는 책인 것 같은데 압축된 내용을 일일히 설명하려면 팝업의 재미가 줄고, 팝업을 위주로 해주자니 얘기가 끊기는 것 같고 조금 곤란하네요.

아마 팝업을 위주로 접하면서 나중에 내용을 충분히 익히도록 읽어주는 것이 정답인듯 합니다.

s****1 2015.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