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 시리즈를 3권 샀는데 제일 마음에 듭니다.
첫 장면에 계모가 콩쥐에게 삿대질 하는 장면의 팝업도 좋고,
전체적인 이야기 전개에서 빠진 부분이 없이 잘 만든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콩쥐가 계모와 팥쥐를 용서해주고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결말도 좋았습니다.
원래 그랬던가요?
어쨌든 이 이야기와 신데렐라 이야기 중 어떤 것이 먼저 만들어진 것일까 심히 궁금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