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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페이크는 호소노 후지히코 작가님의 예술계에 대한 엄청난 리서치를 통해 완성된 역작입니다. 누구나 쉽게 미술과 예술계 전반에 대한 이해하고 빠져들게 만드는 마력이 있습니다. 더욱이 후지타라는 매력적인 주인공을 통해 재미도 놓치지 않습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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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話 館長 쓰러지다 ○ 原題 : 館長三昧 ○ 素材 : 퍼실리티 리포트 作成, 館長業務 ○ 參考 : 퍼실리티(facility)는 便宜. 施設. 設備. 機關. 特히, 호텔 等에서 利用者의 便宜를 圖謀한 設備 2話 나폴레옹의 오데코롱 ○ 原題 : 奈翁(ナポレオン)のオ? デ コロン ○ 素材 : 나폴레옹의 코롱 ○ 參考 : 香本의 初登場 3話 아스파라거스 접시 ○ 原題 : アスパラガスの皿 ○ 素材 : 아르누보 樣式의 돔 램프, 바르보틴/바흐보띤(Barbotine)의 접시 4話 遺蹟發掘 同好會 ○ 原題 : 寶探し同好會(トレジャ?ハンタ?クラブ) ○ 素材 : 埋藏金의 發掘 取得 5話 닮은 꼴끼리 ○ 原題 : 似た者どうし ○ 素材 : 들라크루아의 <알제리의 女人> ○ 參考 : 워너의 初登場 6話 내적인 아름다움 ○ 原題 : 素顔のマリ? ○ 素材 : 마리 로랑생 ○ 參考 : 마리 로랑생(Marie Laurencin, 1885年~1956年)은 佛蘭西의 女流 畵家. 立體派의 影響으로 獨自的인 畵風을 樹立. 女子다운 感想을 담은 作品이 많음. 7話 사하라에서 살아남기 <前篇> <後篇> ○ 原題 : サバイバル イン サハラ ○ 素材 : 사하라의 岩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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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페이크 18권에서는 향수와 조향사의 이야기가 흥미로웠고,향목을 태워 그 향을 즐기는 예법인 향도에 대해서도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영국의 런던 경찰국에 있는 색다른 부서로 미술품의 도난, 사기 사건을 전문으로 수사하는 미술 골동과의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다. 갤러리 페이크를 읽으면서 새로 알게되는 미술적인 지식이나 정보가 많아서 유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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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우라 관장이 있는 미술관의 재단에서 낙하산 인사가 내려온다. 사업을 말아먹어서 일종의 좌천비스무레한 것을 당한 사람인데 문제는 미술관에서 빌붓어서 별별 일을 다 벌이고 미타우라 관장이 여자임을 노리고 은근히 수작을 부린다. 미타우라 관장은 폴록의 작품을 전시하려 하나 그것이 취소 당하고 후지타에게 다른폴록 작품을 알아봐달라고 하는데 과로로 쓰러지고 만다. 그리하여 후지타가 관장대행을 나서게 되는데 미타우라 관장 그동안 능력있다 생각했는데 각종 문서처리부터 최종 컨펌까지 혼자 다 한것 보고 놀랐다. 큐레이터가 그렇게 많고 행정직원도 있을텐데 왜??란 생각이 들 정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