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소노 후지히코 선생님의 갤러리 페이크는 역설적이게도 후지타라는 위작 전문 화랑 운영자를 주인공으로 예술에 대한 진정한 애정과 존중을 담아 낸 작품입니다. 언제나 가짜 예술가들과 가짜 예술 애호인들을 골탕 먹이며 예술품들을 지키는 안티 히어로 후지타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강추합니다. |
|
1話 뉴멕시코의 파란 하늘 ○ 原題 : ニュ―メキシコの靑い空 ○ 素材 : 인디언 주얼리 2話 뉴욕 산책 ○ 原題 : ニュ―ヨ―クの散步 3話 백가 전람회 ○ 原題 : 百價展覽會 ○ 素材 : 百貨店 美術館 4話 카리스마 진위 ○ 原題 : カリスマ眞僞 ○ 素材 : 現代 아트 (日本 서브 컬쳐) ○ 備考 : 宮森가 처음 登場 5話 화합의 미 ○ 原題 : 和と美 ○ 素材 : 소에지마 타네오미(副島種臣)의 書 6話 메소포타미아를 지배하는 사람 (전편) (중편) (하편) ○ 原題 : メソポタミアを統べる者 (前) (中) (後) ○ 素材 : 우르 王朝의 게임, 브뤼헐의 바벨塔, 니네베 圖書館 |
|
갤러리 페이크 22권은 실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소재들이 나와서 더 흥미로웠다.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인디언 쥬얼리 패스트푸드 전문점이 아이들 세트 메뉴에 붙이는 판촉물 인형인 해피밀토이, 팝아트, 피규어의 에피소드들을 재미있게 읽었다. 유명 작가들의 미술 작품만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접할 수 있는 소재들도 다루기 때문에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
|
작년인가 L패스트푸드였나? 얼마 이상 사면 포켓몬 스노우볼 준다고 해서 꽤나 인기 끌었던 것 기억 납니다. 귀엽긴 한데 딱히 필요 없어서 그냥 넘겼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편에 그 해피밀 토이에 대한 것이 나오네요. 빌딩 유리창 닦는 여자가 빌딩 하나를 닦으면 꼭대기에 자신이 모아놓은 해피밀 토이는 붙여 놓는다는 내용이 나오면서 그 동네 벼룩시장을 통해 해피밀토이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요. 사라는 그것말고 은제품에 관심을 가지지만요. 여기서는 자세하게 나오진 않지만 그것들을 모아서 컬렉션을 만들면 돈이 되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궁금하더군요. 특정 시기에만 살 수 있는 한정판개념이기도 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