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재미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내용보기
갤러리 페이크는 작은 판형에 낡은 종이로 인쇄된 종이책을 대여점에서 빌려와 밤새 탐독했던 기억이 있는 작품입니다. 세월이 흘러 기억에서 어렴풋이 남아 있을 때 우연히 찾아본 E-Book에서 발매되어 틈틈이 모으고 있습니다. 고화질에 더 큰 화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E-Book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내용보기
갤러리 페이크는 작은 판형에 낡은 종이로 인쇄된 종이책을 대여점에서 빌려와 밤새 탐독했던 기억이 있는 작품입니다. 세월이 흘러 기억에서 어렴풋이 남아 있을 때 우연히 찾아본 E-Book에서 발매되어 틈틈이 모으고 있습니다. 고화질에 더 큰 화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E-Book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e****a 2024.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갤러리 페이크 24
"갤러리 페이크 24" 내용보기
1話 꽃을 보는 사람들○ 原題 : 花觀る人人○ 素材 : 尾形光琳○ 參考 : 오가타 코우린(尾形光琳, 1658年~1716年)은 江戶時代의 畵家, 工藝家.2話 20세기에서 온 자객○ 原題 : 20世紀より來た刺客3話 에르미타슈의 여제○ 原題 : エルミタ―ジュの女帝○ 素材 : 大美術館의 別館計劃, 브누아의 聖母4話 키헤이의 짓테○ 原題 : 鬼平の十手○ 素材 : 長谷川平藏의 十手○ 參考 : 江戶時代
"갤러리 페이크 24" 내용보기

1話 꽃을 보는 사람들

○ 原題 : 花觀る人人

○ 素材 : 尾形光琳

○ 參考 : 오가타 코우린(尾形光琳, 1658年~1716年)은 江戶時代의 畵家, 工藝家.


2話 20세기에서 온 자객

○ 原題 : 20世紀より來た刺客


3話 에르미타슈의 여제

○ 原題 : エルミタ―ジュの女帝

○ 素材 : 大美術館의 別館計劃, 브누아의 聖母


4話 키헤이의 짓테

○ 原題 : 鬼平の十手

○ 素材 : 長谷川平藏의 十手

○ 參考 : 江戶時代에 捕吏가 防禦와 打擊을 위해 携帶하던 道具이다. 50cm 程度의 쇠막대로 손잡이 가까이에 갈고리가 있으며, 손잡이에 늘어뜨린 보라色 · 빨강色 · 黑色 술의 色으로 所管을 나타내었다.


5話 카파도키아 큐브

○ 原題 : カッパドキア · CUBE(キュ―ブ)

○ 素材 : 카파도키아의 地下都市, 映畵 CUBE


6話 습도

○ 原題 : 濕度

○ 素材 : 長谷川等伯의 松林圖

○ 參考 : 하세가와 토우하쿠(長谷川等伯, 1539年~1610年)는 安土桃山時代부터 江戶時代 初期에 활약한 畵家


7話 뮤즈 코트

○ 原題 : 美神法廷(ミュ―ズ · コ―ト)

○ 素材 : 알브레히트 뒤러

○ 參考 :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urer, 1471年~1528年)는 獨逸의 畵家ㆍ彫刻家. 宗敎的 主題를 主로 하고, 緻密한 構成과 날카로운 描寫로 많은 作品을 制作하여 獨逸 르네상스 繪畵의 頂點을 이루었다.


8話 천조향로 (전편) (후편)

○ 原題 : 千鳥香爐 (前編) (後編)

○ 素材 : 千鳥香爐, 組香

○ 參考 : 組香은 어느 一定한 룰에 立脚한 香氣를 즐기는 方法의 하나이다.

m******0 2024.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갤러리 페이크 24
"갤러리 페이크 24" 내용보기
갤러리 페이크 24권에서는 다양한 명화들이 나와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기품과 관능의 일작인 클림트의 '아델의 초상'이나 고갱의 '자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브누아의 성모 등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작품들의 특징 뿐 아니라 그 작품들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지나쳐왔는지까지 히틀러나 러시아의 황제 등 역사적배경과 관련된 일화까지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갤러리 페이크 24" 내용보기

갤러리 페이크 24권에서는 다양한 명화들이 나와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기품과 관능의 일작인 클림트의 '아델의 초상'이나 고갱의 '자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브누아의 성모 등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작품들의 특징 뿐 아니라 그 작품들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지나쳐왔는지까지 히틀러나 러시아의 황제 등 역사적배경과 관련된 일화까지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리뷰 총점 eBook 구매
벚꽃놀이 도시락맛은 어떨지 궁금.
"벚꽃놀이 도시락맛은 어떨지 궁금." 내용보기
시리즈 초반에는 주로 서양의 미술품들이 노왔던 것 같은데 중간중간 일본꺼도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이번편에는 공사 때문에 죽을 위기에 놓인 수령이 500살이나 된 벚꽃나무와 자신의 기업회생을 위해 가진 것을 모두 팔아 증자하려는 한 기업인의 이야기가 나온다. 얼마나 대단한 그릇인지 모르겠는데 그것을 외국에 팔지 말아달라고 다른 사람이 후지타에게 절까지 하는것보면 대단한
"벚꽃놀이 도시락맛은 어떨지 궁금." 내용보기

시리즈 초반에는 주로 서양의 미술품들이 노왔던 것 같은데 중간중간 일본꺼도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이번편에는 공사 때문에 죽을 위기에 놓인 수령이 500살이나 된 벚꽃나무와 자신의 기업회생을 위해 가진 것을 모두 팔아 증자하려는 한 기업인의 이야기가 나온다. 얼마나 대단한 그릇인지 모르겠는데 그것을 외국에 팔지 말아달라고 다른 사람이 후지타에게 절까지 하는것보면 대단한 것이긴 한가보다. 일본의 벚꽃놀이 문화도 나오는데 벚꽃놀이 찬합이 있다는 것 처음 알았다. 금은가루 같은 것 뿌려서 상자를 장식한다는데 놀랍다. 규격화된 도시락이 있는것인가?? 

p***m 201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