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 페이크는 작은 판형에 낡은 종이로 인쇄된 종이책을 대여점에서 빌려와 밤새 탐독했던 기억이 있는 작품입니다. 세월이 흘러 기억에서 어렴풋이 남아 있을 때 우연히 찾아본 E-Book에서 발매되어 틈틈이 모으고 있습니다. 고화질에 더 큰 화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E-Book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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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話 꽃을 보는 사람들 ○ 原題 : 花觀る人人 ○ 素材 : 尾形光琳 ○ 參考 : 오가타 코우린(尾形光琳, 1658年~1716年)은 江戶時代의 畵家, 工藝家. 2話 20세기에서 온 자객 ○ 原題 : 20世紀より來た刺客 3話 에르미타슈의 여제 ○ 原題 : エルミタ―ジュの女帝 ○ 素材 : 大美術館의 別館計劃, 브누아의 聖母 4話 키헤이의 짓테 ○ 原題 : 鬼平の十手 ○ 素材 : 長谷川平藏의 十手 ○ 參考 : 江戶時代에 捕吏가 防禦와 打擊을 위해 携帶하던 道具이다. 50cm 程度의 쇠막대로 손잡이 가까이에 갈고리가 있으며, 손잡이에 늘어뜨린 보라色 · 빨강色 · 黑色 술의 色으로 所管을 나타내었다. 5話 카파도키아 큐브 ○ 原題 : カッパドキア · CUBE(キュ―ブ) ○ 素材 : 카파도키아의 地下都市, 映畵 CUBE 6話 습도 ○ 原題 : 濕度 ○ 素材 : 長谷川等伯의 松林圖 ○ 參考 : 하세가와 토우하쿠(長谷川等伯, 1539年~1610年)는 安土桃山時代부터 江戶時代 初期에 활약한 畵家 7話 뮤즈 코트 ○ 原題 : 美神法廷(ミュ―ズ · コ―ト) ○ 素材 : 알브레히트 뒤러 ○ 參考 :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urer, 1471年~1528年)는 獨逸의 畵家ㆍ彫刻家. 宗敎的 主題를 主로 하고, 緻密한 構成과 날카로운 描寫로 많은 作品을 制作하여 獨逸 르네상스 繪畵의 頂點을 이루었다. 8話 천조향로 (전편) (후편) ○ 原題 : 千鳥香爐 (前編) (後編) ○ 素材 : 千鳥香爐, 組香 ○ 參考 : 組香은 어느 一定한 룰에 立脚한 香氣를 즐기는 方法의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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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페이크 24권에서는 다양한 명화들이 나와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기품과 관능의 일작인 클림트의 '아델의 초상'이나 고갱의 '자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브누아의 성모 등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작품들의 특징 뿐 아니라 그 작품들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지나쳐왔는지까지 히틀러나 러시아의 황제 등 역사적배경과 관련된 일화까지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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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초반에는 주로 서양의 미술품들이 노왔던 것 같은데 중간중간 일본꺼도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이번편에는 공사 때문에 죽을 위기에 놓인 수령이 500살이나 된 벚꽃나무와 자신의 기업회생을 위해 가진 것을 모두 팔아 증자하려는 한 기업인의 이야기가 나온다. 얼마나 대단한 그릇인지 모르겠는데 그것을 외국에 팔지 말아달라고 다른 사람이 후지타에게 절까지 하는것보면 대단한 것이긴 한가보다. 일본의 벚꽃놀이 문화도 나오는데 벚꽃놀이 찬합이 있다는 것 처음 알았다. 금은가루 같은 것 뿌려서 상자를 장식한다는데 놀랍다. 규격화된 도시락이 있는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