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소노 후지히코 작가님의 갤러리 페이크를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만화판 미학 오디세이'입니다. 위작 화랑을 운영하는 악당이자 예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탐미가 후지타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예술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 강추합니다. |
|
1話 카메오=귀부인 ○ 原題 : カメオ=貴婦人(レディ) ○ 素材 : 카메오 2話 “에킨 축제” ○ 原題 : "殘暑繪金見舞" ○ 素材 : 繪金祝祭 3話 호두까기 인형 ○ 原題 : 胡桃の兵隊 ○ 素材 : 아프가니스탄의 佛敎美術 4話 길잃은 어린 양 ○ 原題 : 迷わざる子羊 ○ 素材 : 클론(clone) ○ 參考 : 클론은 單一 細胞 또는 個體에서 無性的으로 만들어진, 遺傳的으로 同一한 細胞群 또는 個體群. 5話 불경기의 목욕탕 ○ 原題 : 浮世不景氣風呂 ○ 素材 : 伊藤若沖 ○ 參考 : 이토 쟈쿠추(伊藤若沖, 1716年~1800年)는 江戶時代의 畵家. 6話 조콘다의 자매 (전편) (중편) (후편) ○ 原題 : ジョコンダの姉妹 (前) (中) (後) ○ 素材 : 모나리자, 라파엘로의 圓柱 7話 조콘다의 극장 ○ 原題 : ジョコンダの劇場 ○ 素材 :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다리가 낮은 밥상 |
|
갤러리 페이크 25권에서는 카메오에 대한 에피소드, 일본의 화공 에킨의 그림들, 모나리자, 이탈리아의 탑의 거리 등 여러가지 예술 관련 에피소드들이 실려있다. 갤러리 페이크 25권에서 가장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모나리자에 대한 에피소드들로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알고있는 부분들도 있었지만 새로 알게된 부분들도 있었고 특히 모나리자 도난 사건이 흥미로웠다. |
|
원래 갑부인 사라는 호텔에서 묵는데 그 호텔에 유명한 가수가 결혼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피로연에 필요한 판화를 몇백중 주문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사고가 나서 주인공네 갤러리에서 갑자기 판화 공수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호텔쪽에서는 한 여자의 카메오를 주선하게 됩니다. 사라가 갤러리에서 일해서 인지 모르겠지만 가짜를 한눈에 알아봐서 좀 놀랐어요. 카메오의 소재가 상아인지 마노인지 어떻게 한눈에 보고 알 수 있을까 싶을 정도였어요. 그리고 카메오는 수제로 만든 것이 아닌면 값어치가 없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여전히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