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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노 후지히코 작가님의 갤러리 페이크가 점차 최종장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후지타와 사라의 관계도 전보다 깊어졌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건 미타무라 관장과의 3각 로맨스가 좀 깊어지길 기대했는데 로맨스를 중점에 둔 작품이 아니라 그런지 기대대로 흘러가진 않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에 이야기가 좋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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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1 아름다운 것은...5 ○ 原題 : 美しきことは ○ 素題 : 이탈리아의 화가 카라바조 (Caravaggio, 1571(?)년~1610년). 종교화에 사실 묘사를 도입하고 명암이 대립되는 화풍으로 17세기 바로크 미술에 큰 영향을 끼쳤다. ART.2 치고미주...30 ○ 原題 : 稚兒迷走 ○ 素題 : 기온마츠리(祇園祭), 야마보코(山?)巡行의 뵤부마츠리(屛風祭) ART.3 수도꼭지...59 ○ 原題 : 蛇口 ○ 素題 : 地域 名士의 繪畵 ART.4 정전되다...85 ○ 原題 : 停電來る。 ○ 素題 : 에도時代의 부채式 扇風機 ART.5 빨간 두건 아가씨, 조심해 !...109 ○ 原題 : 赤ずきんちゃん, ご用心! ○ 素題 : 루나짱 人形(리카짱 人形), 슈타이너의 西洋人形 ART.6 새장주가...135 ○ 原題 : 鳥籠酒家 ○ 素題 : ?朝 末期의 새장 ART.7 파계...161 ○ 原題 : 破戒 ART.8 실크로드로부터의 선물...185 ○ 原題 : シルクロ?ドからの土産 ○ 素題 : 佛頭(아프칸의 略奪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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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페이크는 미술관련 지식이나 예술 작품들,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보이는 공예품 등 다양한 것들을 소재로 다루면서 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재미 뿐 아니라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만화였다. 갤러리 페이크 30권에서는 일본의 축제나 이슬람의 모스크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으며 그 중에서도 비스크돌에 관한 이야기가 가장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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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제대로된 전시회를 하나는 후지타. 이번달에 대충 때우려고 하는 그를 사라가 자극하고 후지타는 사라에게 일을 맡깁니다. 그리하여 시작된 것인 그림 속 미남 콘테스트가 됬죠. 후지타의 갤러리에 여자들이 북새통을 이루고, 심지어 tv에서까지 촬영을 옵니다. 다양한 그림속 미남들을 보고 투표까지 하는요. 이왕이면 미녀 콘테스트도 언젠가 하면 좋겠다 싶어요. 카라바조의 그림 청년들이 나오는데, 카라바조는 살인자로도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동성애자였을 수도 있다는 소문까지 있다니 확실히 특이한 이력을 가진 화가다 싶어요. 1위로 뽑힌 리스트 그림 얼마나 미남이길래~싶어 구경해 보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