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재미있었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내용보기
E-book의 강점은 낡아서 버려진 추억의 책을 고화질로 다시 소장할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디지털로 스캔된 서적이라 책등에 물린 부분도 없이 깔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로 추억 속 명작이었던 갤러리 페이크를 전권 소장합니다. 기술의 발달은 추억도 디지털로 재생산해주네요. 고맙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내용보기
E-book의 강점은 낡아서 버려진 추억의 책을 고화질로 다시 소장할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디지털로 스캔된 서적이라 책등에 물린 부분도 없이 깔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로 추억 속 명작이었던 갤러리 페이크를 전권 소장합니다. 

기술의 발달은 추억도 디지털로 재생산해주네요. 

고맙습니다. 

e****a 2024.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갤러리 페이크 32 (완결)
"갤러리 페이크 32 (완결)" 내용보기
ART.1 유죄인가 무죄인가? ...5○ 原題 : 有罪か無罪か?(ギルティ オア ノットギルティ)○ 素題 : 行政改革에 隨伴하는 國立美術館의 民間으로의 移行ART.2 살았다, 그렸다 ...29○ 原題 : 生キタ、カイタ○ 素題 : 洋畵家이자 詩人, 作家였던 무라야마 카이타(村山槐多, 1896年~1919年).ART.3 종착역 ...54○ 原題 : 終着驛○ 素題 : 양철 보닛 버스ART.4 은수저 ...79○ 原題 : 銀の
"갤러리 페이크 32 (완결)" 내용보기

ART.1 유죄인가 무죄인가? ...5

○ 原題 : 有罪か無罪か?(ギルティ オア ノットギルティ)

○ 素題 : 行政改革에 隨伴하는 國立美術館의 民間으로의 移行


ART.2 살았다, 그렸다 ...29

○ 原題 : 生キタ、カイタ

○ 素題 : 洋畵家이자 詩人, 作家였던 무라야마 카이타(村山槐多, 1896年~1919年).


ART.3 종착역 ...54

○ 原題 : 終着驛

○ 素題 : 양철 보닛 버스


ART.4 은수저 ...79

○ 原題 : 銀の匙

○ 素題 : 銀食器


ART.5 후지타 쪼들리다! ...103

○ 原題 : フジタ窮迫す!


ART.6 저주받은 왼팔 ...127

○ 原題 : 呪われた左腕


ART.7 '재갈물린 개' ...149

○ 原題 : "かまえ犬"


ART.8 베일 너머의 사라 ...171

○ 原題 : ベ―ルの向こうのサラ


ART.9 호랑이 입 ...193

○ 原題 : 虎口


ART.10 낙타의 왕국 ...219

○ 原題 : 駱駝の王國


ART.11 보물의 열쇠 ...243

○ 原題 : 寶の鍵


ART.12 향수와 세 명의 현인 ...265

○ 原題 : 香水と三人の賢人(マギ)


ART.13 최후의 심판 ...289

○ 原題 : 最後の審判

m******0 202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갤러리 페이크 32
"갤러리 페이크 32" 내용보기
갤러리 페이크는 32권이라는 많은 권수로 구성된 만화책으로, 미술과 관련된 소재를 가지고 진행되는 이야기에 에피소드식 구성으로 되어 있다. 한가지 분야를 다루는 에피소드식 구성의 만화는 뒤로 갈수록 뻔한 이야기에 지루해질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갤러리 페이크는 마지막권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다. 미술과 관련하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후지타, 그리고 그
"갤러리 페이크 32" 내용보기

갤러리 페이크는 32권이라는 많은 권수로 구성된 만화책으로, 미술과 관련된 소재를 가지고 진행되는 이야기에 에피소드식 구성으로 되어 있다. 

한가지 분야를 다루는 에피소드식 구성의 만화는 뒤로 갈수록 뻔한 이야기에 지루해질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갤러리 페이크는 마지막권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다. 

미술과 관련하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후지타, 그리고 그의 조수로 일하고 있는 사라가 매력있는 캐릭터라 흥미로웠다. 

리뷰 총점 eBook 구매
미술관련된 다양한 이야기 나옴.
"미술관련된 다양한 이야기 나옴." 내용보기
후지타는 받지 못한 미술 복원 대금을 받으려고 미술관에 찾아갑니다. 공공기관이라 당연히 그에 대한 예산이 있을텐데 직원들은 돈이 없어서 못 준다는 식이죠. 나 같아도 화가 날 듯 해요. 사기업도 아닌 곳에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그냥 돈 안줄꺼야랑 똑같잖아요. 결국 소송이든 민원이든 내서 돈은 돌려 받겠지만요. 그러면서 미술관 관장의 험담을 합니다. 미술관 자체보
"미술관련된 다양한 이야기 나옴." 내용보기

  후지타는 받지 못한 미술 복원 대금을 받으려고 미술관에 찾아갑니다. 공공기관이라 당연히 그에 대한 예산이 있을텐데 직원들은 돈이 없어서 못 준다는 식이죠. 나 같아도 화가 날 듯 해요. 사기업도 아닌 곳에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그냥 돈 안줄꺼야랑 똑같잖아요. 결국 소송이든 민원이든 내서 돈은 돌려 받겠지만요. 그러면서 미술관 관장의 험담을 합니다. 미술관 자체보다는 수익사업에 열중하면서 외부 손님 상대로 하는 레스토랑을 한다 뭐다 하면서요. 과거 이런 편이 있었는데, 그때도 후지타는 잘 처리하더니 이번에도 마찬가지네요. 만화에 미술품이 빠지진 않는데 그 미술품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재밌어요.

 

p***m 2018.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미술관으로 불러온 후지타.
"미술관으로 불러온 후지타." 내용보기
후지타는 급하게 부탁한 한 국립 미술관의 곰팡이 그림을 수복해주고 200만엔을 받기로 했는데, 직원들이 돈이 없다면서 안 줍니다. 도서관이나 미술관등을 법인화하면서 예전부터 돈이 줄고 수익을 내야 하기 때문에 돈이 없다고요. 그러면서 미술관 직원들은 미술관 관장을 나쁘게 말합니다. 그가 자기의 사리사욕을 채우고 있다고 후지타에서 도와달라고 하죠. 그리하여 후지타는 그
"미술관으로 불러온 후지타." 내용보기

  후지타는 급하게 부탁한 한 국립 미술관의 곰팡이 그림을 수복해주고 200만엔을 받기로 했는데, 직원들이 돈이 없다면서 안 줍니다. 도서관이나 미술관등을 법인화하면서 예전부터 돈이 줄고 수익을 내야 하기 때문에 돈이 없다고요. 그러면서 미술관 직원들은 미술관 관장을 나쁘게 말합니다. 그가 자기의 사리사욕을 채우고 있다고 후지타에서 도와달라고 하죠. 그리하여 후지타는 그 일의 진상을 알아보게 됩니다. 쉽게 일을 맡지 않고 충분히 알아보는 신중함이 있는 점이 대단하네요. 이 만화 정말 재밌게 잘 봤습니다. 예전에 애니메이션으로 언듯 본 기억이 나서 보게 되었는데 흥미진진하더군요.  

p********u 2018.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