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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핑크는 정말 심리적이고 감정적인면에서 훌륭히 설명해 내는 사람같다. 신앙의 깊은 세계들을 히브리서를 통해서 하나하나 깨닫게 되는데 무엇보다도 감정적으로 감동이 많이 된다. 주석책과 같이 성경구절을 대비해 가면 논증적으로 적지만 다른 요한복음이 그러한 것 처럼,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무엇인가가 있는것 같다. 그만큼 성경과 하나님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은 아닌가 한다. 히브리서를 읽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권수가 좀 많긴 하지만 다 사서 읽어봐도 무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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