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책들이 비슷비슷한 건 사실. 이 책도 죽은 사람의 후회와 소망을 바탕으로 약간의 권선징악이 첨가된 이야기였다. 문장이 왠지 모르게 어색한 건 개인적인 느낌이겠지. 튼, 그래서 왜 그녀인지, 무화수 선택의 의미는 뭔지, 인현의 사연은 또 어떤 건지이런 책들이 비슷비슷한 건 사실. 이 책도 죽은 사람의 후회와 소망을 바탕으로 약간의 권선징악이 첨가된 이야기였다. 문장이 왠지 모르게 어색한 건 개인적인 느낌이겠지. 튼, 그래서 왜 그녀인지, 무화수 선택의 의미는 뭔지, 인현의 사연은 또 어떤 건지. 남겨놓은 게 너무 많은 책. 계획인가?? 남겨놓은 게 너무 많은 책. 계획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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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강렬해 끌린 소설 늘 죽음은 외면하고 살던 내게 저승서점이라는 낯선공간은 어쩜 정말 죽음뒤 우리를 따뜻하게 기다려 줄것 같은 곳이네요 죽음이 슬픈것은 다시는 볼수 없다는 아쉬움과 떠나는 이들은 떠날때 홀가분 하게 이승을 버리고 남는 자들만 기억하며 아파하고 떠난자들을 위해 기도해주는게 당연한거라 생각했는데 무화수가 있다는 그 서점에 오는 망자들은 어쩜 하나같이 남은 이들을 그리워할까요 자겸 승우 지상 미현 서연..... 당신들이 저승에서는 행복하길 바라게 되네요 2편을 기다리게 하는 여운까지 있으니 아직 풀리지 않는 많은 이야기들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