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그림과 색감이 찬란한 책이라기 보다는 적지만 필요한 글이 찬찬히 내레이션하듯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 가을이라서 노랗고 붉은 색감을 강렬하게 사용한 것이 아니라서 오히려 담백한 글에 더 시선이 가는 책입니다. 학습동화의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보면서 읽으면서 자연에 대해 특히 가을 식물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시리즈로 봄도 있고 여름도 있고
전체적으로 그림과 색감이 찬란한 책이라기 보다는 적지만 필요한 글이 찬찬히 내레이션하듯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 가을이라서 노랗고 붉은 색감을 강렬하게 사용한 것이 아니라서 오히려 담백한 글에 더 시선이 가는 책입니다. 학습동화의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보면서 읽으면서 자연에 대해 특히 가을 식물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시리즈로 봄도 있고 여름도 있고 겨울도 있으니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