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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씨펜 루이스의 십자가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제씨펜 루이스의 십자가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내용보기
많은 서적들이 십자가에 대해서 언급하지만 실제적으로 십자가만을 중심적으로 다룬책은 거의 없다. 부분적으로 십자가의 사역과 그 결과, 부활등을 설명하는데에 그쳤고 단지 십자가만을 다룬것은 이 제씨펜 루이스의 '십자가의 도', 하나를 더 꼽는다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 the cross ' 를 들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이 진리의 올바른 관점과 균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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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서적들이 십자가에 대해서 언급하지만 실제적으로 십자가만을 중심적으로 다룬책은 거의 없다. 부분적으로 십자가의 사역과 그 결과, 부활등을 설명하는데에 그쳤고 단지 십자가만을 다룬것은 이 제씨펜 루이스의 '십자가의 도', 하나를 더 꼽는다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 the cross ' 를 들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이 진리의 올바른 관점과 균형을 잃어버리고 '막다른 골목에서' 헤매는 이유는 바로 이 십자가의 ' 구심점 ' 으로부터 벗어났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 막다른 골목에서 ' 이 한 구절이야 말로 이 시대를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적으로 목사님의 설교나 묵상집이나 많은 경건서적들이 '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 에 대한 소개만 자세했지 실제로 십자가만을 피력하는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처해있는 이 막다른 골목이야 말로 우리들의 모습이고, 교회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해결책을 찾으려고 우리의 삶을 추스려 보고 도덕적인 잣대를 대보기도 하고사회적인 운동을 펼쳐 나가보지만 결국 해답은 ' 막다른 골목 ' 임을 말이다. 제씨펜 루이스는 이런 맥락을 매우 정확히 집어내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단호하게이야기 한다! 오직 해결책은 '십자가' 뿐이라고!! 오직 십자가만이 우리의 막다른 골목을벗어나게 할 능력이라고 이야기 한다. 그렇다면 왜 그녀는 십자가라고 단호하게 주장했는가. 그녀가 십자가를 중심으로인도한 사경회에서 뜨거운 성령충만의 임재와 교회가 변화하는 모습이 있어서가 아니다. 그녀는 말씀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이것은 새로운 발견이 아니다. 우리가 다만 강조하지 않았을 뿐이다. 먼저 그는 십자가는 죄에 대한 승리의 구심점이라고 선포한다. 매우 귀중한 문장이다. 풀어서 설명하자면 우린 이미 죄에 대해서 승리했고 죄에 매여서 살 필요가 없다고 한다. 더이상 죄 때문에 괴로워 할 필요가 없다. 이미 십자가에 나의 옛 자아는 묻혔고 그 나의 추악한 모습은 십자가로 사라져 버린것이다. 때론 죄에 쪄들고 죄 때문에 자학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지만 저자는 우리에게 스스로 선포하라고 권고한다. 난 죄에대해서 이미 승리했다! 나의 옛 더러운 죄의 자아는 십자가에 이미 죽었다! 그러므로 난 더이상 죄를 범할 필요도 없고 유혹당할 염려도 없다. 나의 죄된 자아는 이미 사라졌기 때문이다! 라고 말이다. 지체들을 대할때에도, 나 스스로에게 항상 마찬가지이다. 언행이 변화된다. 항상 십자가를 묵상하면서 이미 죄에 죽은 자아를 항상 생각한다. 그것이야 말로 이미 승리한 자아의 모습이며 십자가를 향한 그리스도인의 자세라고 믿는다. 게다가 여기서 십자가의 능력은 끝이 나지 않는다. 이미 죽은 내가 있다. 그렇다면 이 텅빈 내 마음에 누가 들어와야 한는가? 바로 그리스도의 형상이다. 어떤 복음성가 가사에서 ' 형제의 모습속에 보이는 하나님 형상 아름다워라 ' 라는 말처럼, 우린 스스로의 가슴에 이젠 내 자아를 모두 묻어버리고 오직 예수님만을 드러내는 삶을 살아간다. 그렇다면 상처받을 이유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 십자가의 구속은 창조질서의 회복이다 ' 라고 얘기하셨다. 창조때 주님이 자신의 형상을 따라 우리를 지으셨고 그 마음가운데 자신의 인격을 심으셨으며 모든 질서와 모습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는 그 모습으로 돌아가게 하신 사건이 십자가의 구속이라고 얘기하신다. 이젠 결단해야 할 때다. 위대한 십자가의 구속아래 우리 모두는 항상 정결하고 신실한 모습으로 마음가운데 나의 자아는 모두 잊어버리고 온전히 예수님의 형상을 모시기에 힘써야 할 것이다. 제씨펜 루이스의 십자가의 도를 읽으면서 다시금 나의 활력없던 삶에 새로운 힘이 솟아난 기분이다. 나의 모든 언행과 묵상과 기도 가운데 예수님의 형상이 항상 빛나기를 소원한다. 죄에 관해서 맞서 싸우려 드는것이 아니라 죄에대해 스스로 죽으면서 예수님의 십자가로 항상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길 기대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제씨펜 루이스의 십자가의 도는 복음의 방향과 목표를 상실한 현시대의 기독교와 당신의 신앙에 도전을 줄 것입니다. 수많은 신앙서적들이 홍수처럼 범람하는 이 시대에 진정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책은 몇 권이나 될까? 여기 20세기 초에 영국의 영적거인 이라 불리우는 제씨 펜 루이스가 저술한 잊혀진 영적 고전이 있습니다. 이 십자가의 도는 영국과 미국의 교계 지도자들이 선정한 2000 년 기독교 역사상 10대 고전중 한 권으로 뽑힐 정도로 심오하고 능력있게 십자가의 도를 다루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는 십자가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이런 영적 고전을 읽어야 합니다!
d*****4 2000.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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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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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제씨펜 루이스의 십자가의 도는 복음의 방향과 목표를 상실한 현시대의 기독교와 당신의 신앙에 도전을 줄 것입니다. 수많은 신앙서적들이 홍수처럼 범람하는 이 시대에 진정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책은 몇 권이나 될까? 여기 20세기 초에 영국의 영적거인 이라 불리우는 제씨 펜 루이스가 저술한 잊혀진 영적 고전이 있습니다. 이 십자가의 도는 영국과 미국의 교계 지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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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제씨펜 루이스의 십자가의 도는 복음의 방향과 목표를 상실한 현시대의 기독교와 당신의 신앙에 도전을 줄 것입니다. 수많은 신앙서적들이 홍수처럼 범람하는 이 시대에 진정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책은 몇 권이나 될까? 여기 20세기 초에 영국의 영적거인 이라 불리우는 제씨 펜 루이스가 저술한 잊혀진 영적 고전이 있습니다. 이 십자가의 도는 영국과 미국의 교계 지도자들이 선정한 2000 년 기독교 역사상 10대 고전중 한 권으로 뽑힐 정도로 심오하고 능력있게 십자가의 도를 다루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는 십자가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이런 영적 고전을 읽어야 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


개인적으로 나는 어떤 책이든 단 한가지라도 내가 '건질' 것이 있다면 그 책을 읽는 것에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도 내게 충분히 의미가 있는 책이었다.

우리는 생명의 '부활',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에만 너무 관심을 두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를 지셨기 때문에 부활의 빛을 드러낼 수 있었는데 우리는 너무 성급하게 빛을 비추려고만 하고 부활의 능력을 나타내려 하는 것은 아닐까. '십자가의 도(道)' 까지는 아니더라도 십자가의 중요성과 의미를 다시 한 번 일깨워본다.


l*****7 201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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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지금 경험, 나의 실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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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에게 십자가는 필수이상이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길을 가셨고, 십자가에서 구원을 온전히 이루셨기때문이다. 십자가는 2005년 전의 일회의 사건이나 지금도 계속되어진다. 그 것은 성령님이 우리를 십자가로 이끄셔서 믿음을 키우시기때문이다. 십자가를 어떻게 이해하는가? 십자가를 어떻게 붙잡는가? 십자가가 내 인생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여기에 실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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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에게 십자가는 필수이상이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길을 가셨고, 십자가에서 구원을 온전히 이루셨기때문이다. 십자가는 2005년 전의 일회의 사건이나 지금도 계속되어진다. 그 것은 성령님이 우리를 십자가로 이끄셔서 믿음을 키우시기때문이다. 십자가를 어떻게 이해하는가? 십자가를 어떻게 붙잡는가? 십자가가 내 인생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여기에 실제의 경험으로 답할 수 있으면, 제씨 펜 루이스처럼 십자가를 경험한 사람이다. 루이스는 본 책에서 십자가에 대한(관한) 것을 말하지 않는다. 십자가 자체가 능력이기에 십자가 자체를 경험하도록 요구한다. 십자가에 대해 신학적으로, 말씀으로 많은 연구와 토론과 제시와 필요성을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진정 십자가에서 주님이 주실려는 그 것을 놓치고 만다. 예수님이 주시려는 것을 진실로 붙잡으라 권면하는 책이다. 바울 서신을 중심으로 십자가의 능력을 말한다. 십자가로 말미암아 참된 성도는 주님과 함께 죽었고, 주님과 함께 부활했고, 주님과 함께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있다. 이것은 천국에서 현재의 성도의 위치이다. 또한 성도는 이땅에서 현재의 위치를 알고 사수해야 한다. 십자가의 능력으로 자신을 무장하여 어둠의 세력을 이기고 믿음으로 승리해야 한다. 저자는 20세기 초 영국의 웨일즈 영적 대 각성운동에 영향을 끼쳤다. 이 시대의 영국에서 기독교가 부패한 부분이 오늘날 동일하게 지적된다.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다. 이런 지적으로 가슴을 찢고 십자가가 바르게 역사하도록 믿어야 한다. 저자가 지적하는 부분에서 다소 약하게 말하는 부분을 원문대로 적는다. 내 자신이 먼저 부끄러운 마음과 회개하며, 옮긴다. "여기에 또 지적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을 내포하고 있을지라도 전파하는 설교자로 인해 무기력해지고 헛된 것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어떤 경우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간적인 지혜로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받아들이겠지'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파하기도 하지만, 그것이 도리어 십자가 그 자체의 능력을 무력하게 만드는 엉뚱한 결과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오늘날 복음이 전파됨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가 미미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이 시대에 너무나 많은 주의 종들이 단순히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그 자체가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진리를 믿지 않고 있기때문이다. 그들은 적혀 있는 말씀을 그대로만 전하는 단순한 전파자가 되기를 원치 않고, 그 대신 십자가에 대한 장황한 설교를 하기 원한다. 사실 그냥 그대로 선포하기만 하면 되는데 말이다." 로버츠 리아돈이 지은 치유사역의 거장들이란 책은 루이스 여사를 좋지 않게 평가한다. 에반 로버츠 사역을 방해하고, 그에게 부정의 영향을 끼친 것으로 묘사한다. 루이스 여사에 대한 평가가 이 책에서 유달리 이렇게 된 것 같다. 아마도 십자가의 이해가 로버츠 리아돈이 제대로 못해서 그런 것 같다.
i******r 200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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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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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묵상! 그리스도인에게 십자가의 의미는 아주 커다고 할수 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바로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희생을 알수 있는 중요한 일이라 할 것이다 저자인 제씨 펜 루이스는 '십자가의 도'에 관한 사경회를 열어 1900년대 초 영국 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웨일즈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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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묵상! 그리스도인에게 십자가의 의미는 아주 커다고 할수 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바로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희생을 알수 있는 중요한 일이라 할 것이다 저자인 제씨 펜 루이스는 '십자가의 도'에 관한 사경회를 열어 1900년대 초 영국 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웨일즈 영적 대각성 운동에 영향ㅇ르 미쳤다 평범한 주부 였던 그녀의 사역은 눈물겹끼 까지 하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 르고 싶은 마음에 읽게 된 책이다.우리의 버릇없는육체를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목박아 죽여 버리지 않고는 하나님과 동행할수 없고 바울의 탄식하는 고백들을 날마다 우리도 할 수 밖에 없다.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랠수 있을까 라는 그의 고백이 나에게도 임하기를 기대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목박히어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사신다는 갈라디아서 2장 20절의 말씀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다 하지만 그런 고백 도 없는 얼마나 많은 식어진 가슴이 있는가.영적 열매는 일 하는데에 그 결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십자가 앞에서 죽을때에 임한다는 말과 십자가가 모든 사역에 중심에 있 지 아니하는 사역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이 가슴을 저밀 게 한다

[인상깊은구절]
다시 말하면 부패된 자연인의 근본에서 나오는 모든 행위를 십자가에서 처리해 버려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의 육이 계속적으로 십자가에 넘어져 지속적인 죽음을 당할 때만이 그 육체의 행위를 작동 시키는 인간의 타락된 본성은 처리함을 받고 우리안에 있는 모든 육신의 행위는 끝장이 날 것이다.
s*****4 200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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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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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로마시대의 형틀이다. 이 형틀에 예수 그리스도가 달리셨다. 그래서, 기독교인에게 있어서 십자가의 의미는 상당하다. 그러나, 어느때부터인가 십자가의 참된 의미보다는 그 십자가 자체가 기독교의 상징처럼, 십자가 자체가 거의 우상화되다싶이 하고 있다. 이것은 단적으로 표현한다면 우리들에게 있어서 십자가의 의미가 퇴색되어진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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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로마시대의 형틀이다. 이 형틀에 예수 그리스도가 달리셨다. 그래서, 기독교인에게 있어서 십자가의 의미는 상당하다. 그러나, 어느때부터인가 십자가의 참된 의미보다는 그 십자가 자체가 기독교의 상징처럼, 십자가 자체가 거의 우상화되다싶이 하고 있다. 이것은 단적으로 표현한다면 우리들에게 있어서 십자가의 의미가 퇴색되어진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세태에 한 번 되새겨 볼 만한 책이다. 십자가의 참된 의미를 저자는 우리들에게 말하려고 하고 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제대로 알지 못해서, 아니면 타성에 젖어서 십자가의 의미를 철저히 알지 못한다. 이 책은 저자가 십자가의 의미를 폭 넓게 그리고 깊이 있게 연구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십자가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이다. 십자가 자체를 마치 우상화 하듯이 섬기는 것, 십자가의 의미를 너무 가볍게 보는 것 둘 다 문제다. 십자가의 제대로 된 의미를 알 필요가 있다.
b*******r 200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