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죽공예 너무 재밌는데... 잘하기는 너무 어렵다ㅜㅠ 빨리 공구도 사고 싶은데 아직.. 고민하는 중이다. 간단하게 하지만 쓸만한 가죽공예 아이템들 위주로 소개하고 있어서 당장에라도 한번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었다. 치즐과 실만 있어도 완성할 수 있는 컵받침부터 간단한 가방까지~ 펀치나 토코놀같은 건 구입하지 않으려 했는데.. 의외로 이런저런 것들을 만들어보려면 기본인 것 같아서 사야하나... 고민이 더 커진 것 같다. - 컵받침 - 접이식 카드 지갑 - 포켓이 달린 통장지갑 - 두루마리 펜 케이스 - 여행가방 네임택 - 4구 키홀더 지갑 - 가죽 구두주걱 - 파우치 - 미니 토트백 - 포셰트 (미니 크로스백) - 심플한 팔찌 - 자석 - 머리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