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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은 정말 최고의 작품이다. 기존의 모든 작품들, 예술들을 집대성하여 알맞게 재구성한 것 같다. 듣기로는 아오야마 고쇼는 결코 명탐정 코난을 장기 연재할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 기껏해야 한 4~5권 정도? 그 정도 단편으로 계획한 것이 이례적인 독자들의 환호를 얻어 지금까지 이어졌다고 한다. 셜록 홈스 역시 아서 코난 도일이 죽이기까지 하다가 다시 부활시키기도 한 참으로 부침의 캐릭터... 역시 캐릭터들은 시대를 잘 타고나야 한다. |
| 초반의 코난은 정말 모든 에피소드가 재미있고 레전드라고 생각합니다. 초반부가 다시 보고 싶어서 이북 구매중인데 여전히 정말 재미있네요. 후반부는 인물도 많아지고 에피소드도 퐁당퐁당이 많은데 역시 초반부는 본질적인 재미가 있어서 주기적으로 재탕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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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에서는 추리 전개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사건이 단순한 트릭 소개에 그치지 않고 인물들의 행동과 심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읽는 재미가 큽니다. 전개 속도도 적절하여 지루하지 않고 추리를 따라가는 과정에서 몰입도가 높습니다. 시리즈 중반부로 넘어가는 중요한 흐름을 잘 보여주는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 명탐정 코난 11권입니다. 란의 엄마 키사키 에리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에피소드가 실려있어요. 첫번째 에피소드는 불방되었던 에피소드라서 더빙으로 본적 없어서 더 재밌게 읽었네요. 다잉메시지가 신박한 에피소드예요. 마지막 에피소드의 트릭이 신박해서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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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으로 보는 코난은 정말 오랜만이에요! 예전부터 전권 모으고 싶었지만 부피가 장난 아니라 엄두도 못 냈는데 이북으로 보니 편하고 공간의 제약도 없고 좋네요ㅎㅎ 1권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도 재미있어요 히히 |
| 이미 한번 예전에 봤던 책인데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명작은 역시 명작인가 봅니다. 소년 탐정 김전일과 함께 예전 추리 만화 양대 산맥이었는데 지금 봐도 전혀 옛날 만화 같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뭐 예전 만화라고 할수도 없는게 아직 나오고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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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한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명탐정 코난 11권> 리뷰입니다. 11권에서는 <방송국 살인사건>과 <커피숍 살인사건> 에피소드가 담겼습니다. 란의 어머니인 키사키 에리가 처음 등장하는 에피소드로 보기드물게 신이치가 무서워하는 인물이라 흥미롭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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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11권 리뷰입니다. 방송국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모리탐정 같이간 코난은 생방송 촬영 중 스태프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범인을 추리해갑니다. 오래전에 책 대여점에서 빌려봤던 코난 시리즈 지금 다시봐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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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1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추리 소설을 좋아해서 챙겨보고 있는 시리즈인데요. 완결이 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마 안 날 것 같기도 하고요. 초반이라 추리에 좀 더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잘 봤습니다. |
| 의대 출신들의 여행에 동행한 코난 일행은 당연히도 벌어진 살인사건을 해결합니다. 그리고 정말 신박한 범행이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생방송 중에 살해는 하고서 뻔뻔하게 생방송을 계속해서 진행하는 편이 나옵니다. 범행이 생각하지도 못한 방식이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은 편입니다. |